포스터



개봉 : 2008년 8월 28일 - 한국
장르 : 다큐멘터리, 액션 코미디
감독 : 정병길
각본 : 정병식, 정병길
각색 : 김동규
출연 : 권귀덕, 곽진석, 신성일, 전세진, 권문철

이 영화를 보면서 "아! 저 부분은 액션배우 였구나!" 하는 부분이 많았다. 
영화를 보는 내내 정말 위험해 보이는 장면들이 무수히 많았는데, 막상 액션배우 당사자들은 긴장조차 하지 않는 표정이었다.
처음 입학 학생수와는 대조적으로 남은 숫자가 아마도 이 직업의 힘듬을 얘기해주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이들이 있어 우리들이 영화를 실감나고 재밌게 보고 있다는데 감사한다.

우리나라에 살 떨리는 연기를 하는 수많은 배우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여기, 스턴트맨들만큼 온전한 연기, 즉 action을 하는 배우가 있겠는가.
그들은 그들의 실제 인생이 그러하듯이 모든 것을 몸뚱어리로 받아들이며 몸뚱어리로 반응한다.
그들에게 연기와 그들의 삶은 더 이상 다른 것이 아닌 것이다.
나는 그들을 스턴트맨이라 부르지 않는다. 그들은 액션배우다. - 감독 정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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