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폰더씨 시리즈 4
앤디 앤드루스 지음, 이종인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폰더 씨는 실직으로 인해 점점 자신이 너무 초라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런 그는 자살을 할까 고민하다가 어둠의 블랙홀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블랙홀 속으로 빠져 들어간 폰더 씨는 과거로의 여행을 하게 된다. 또한 이 과거로의 여행을 통해 만나는 인물들로인해 큰 교훈을 얻게 된다.

  그럼 폰더 씨가 만난 인물들의 교훈을 살펴보자.

1. 트루먼 : 공은 여기서 멈춘다.

  - 나는 나의 과거에 대하여 총체적 책임을 진다. 
  - 나는 내 생각과 내 감정을 통제한다. 
  - 나는 내 성공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2. 솔로몬 : 나는 지혜를 찾아나서겠다.

  -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
  - 나는 현명한 사람의 조언에 귀 기울이겠다.
  - 나는 조심스럽게 친구들을 선택하겠다.


3. 체임벌린 :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 나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다. 실패는 그만두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나 있는 것이다.
  - 한결같은 행동은 나의 리더십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
  - 나는 늘 행동하는 쪽을 선택하겠다. 나는 이 순간을 잡는다. 지금을 선택한다.
  - 나는 빨리 결정을 내리고 그것은 나를 승리로 이끌어준다.


4. 콜럼버스 :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 나에게는 단호한 의지가 있으며, 기다리지 않겠다.
  - 나는 미래의 비전에 대하여 열정을 가지고 나의 길을 결정한다.
  

5. 안네 프랑크 :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 나는 매일 매일을 웃음으로 맞이할 것이다.
  -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미소로 맞이할 것이다.
  -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이다.


6. 링컨 :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

  - 나는 나의 용서를 빌지 않는 사람들조차도 용서하겠다.
  - 나는 나를 부당하게 비판한 사람들도 용서하겠다.
  - 나의 가장 큰 적은 나이므로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


7. 가브리엘 : 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겠다.

  - 나는 결과에 집중한다. 결과에 집중하면서 그 과정을 계속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 나는 나의 미래에 믿음을 가지고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겠다.


  처음 이 책을 아는 분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다. 별 기대 없이 읽어 나가다보니 점점 재밌어지는 것이었다. 
  불안한 미래에 대한 과거로의 여행!
  이 여행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보게되고,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폰더 씨.
  누구나 자신의 미래가 궁금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위의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 현재의 자신에게 충실한다면 분명 나의 미래도 밝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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