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
토미 테니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0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1. 얼굴을 갈망하라 (하나님은 굶주리고 갈급한 자들을 찾고 계시다)

  - 나는 예수님에 대해 아는 것만으로 더 이상 만족할 수 없었다. 교회는 이미 오래 전부터 하나님에 관해서는 정통해 왔다. 하지만 하나님과의 대화는 없다. 그것이 '상대를 아는 것' 과 '상대에 대해 아는 것' 의 차이다.
  - 내가 아는 한 그분을 막을 수 있는 것은 하나뿐이다. 배고파하지 않는 것, 굶주림이 없는 곳에 그분을 성령을 부으시지 않는다. 그분은 갈급한 자들을 찾으신다. 갈급함이란 기존 상태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2. 천국 빵을 얻으라 (교회는 텅 비었고 사람들은 굶주렸다)

  - 교회의 찬장은 텅 비어 있었다! 우리는 교회에 빵이 있다고 허위 광고하며 떠벌렸다. 그러나 정작 배고픈 자들이 와서 한 일이라곤 어제 있었던 부흥의 부스러기 몇 조각을 찾아 바닥을 살피는 것뿐 이었다.


3. 가까이 나아가라 (하나님은 이제 눈빛으로 인도하기 원하신다)

  - 하나님은 그분의 혜택만 구하는 자들에게는 오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분의 얼굴을 구하는 자들에게 오신다. 우리가 눈물과 회개로 그분의 자리를 준비하는 것만이 하나님의 잠깐 방문을 평생 거주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4. 육체를 버리라 (완전히 죽은 자들만이 하나님의 얼굴을 본다)

  - 죽은 자들만이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휘장 안에 들어갈 때 당신이 할 말은 이것이다. "나는 이제 산 사람이 아니다. 걸어 다니는 죽은 사람이다." 정말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게 나타나면 우리는 다 죽는다.
  - 당신은 죽음을 피하고 있는가? 당신 삶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길 원하는가? 최대의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지 않는다. 친밀한 관계 속에, 그분의 얼굴에서 나온다. 마침내 그분을 뵙고 알게 될 때 당신은 모든 근원에 이를 것이다.


5. 임재로 들어가라 (하나님은 직접 만나 친밀하게 교제하길 원하신다)

  - 하나님은 투명한 순결의 자리에 진지한 부흥을 원하는 자들을 부르신다. 그분이 찾으시는 사람은 바로 '나' 다. 그분은 우리가 가까이 오기 원하신다. 그러나 가까이 다가가면 그분은 반드시 우리를 만지신다.


6. 영광을 구하라 (하나님의 영광을 경외함으로 준비할 때다)

  - 우리는 기름부음을 구하는 자리에서 그분의 명백한 임재 즉 영광을 구하는 자리로 옮겨가야 한다. 기름부음은 육신에 힘을 더해주어 설교나 노래를 잘하게 한다. 그러나 영광은 육신의 기를 꺾는다! 영광을 구하라!
  - 하나님은 그분의 능력을 이 땅에 보내실 때 우선 그분의 영광과 거룩한 것들에 대한 두려움, 존중의 마음을 우리에게 회복시키신다. 우리는 회개하지 않은 육체에 미치는 하나님 영광의 위력을 새삼 깊이 깨닫고 조심할 필요가 있다.


7. 땅을 회복하라 (하나님의 도시들이 정복되고 성령의 샘이 터진다)

  - 도시나 지역에 뿌리내린 목사들과 성도들은 하나님께 받은 '법적 권리' 가 있다. 왕 되신 그 분을 위해 사방에 '말뚝을 박고' 그 도시를 내 것으로 주장할 권리가 있다. 우리가 도시에 말뚝을 박는 것은 영적 교회당의 "벽" 을 넓히는 것이다.


8. 영향을 미치라 (하나님의 임재의 향기만으로도 주변은 변화된다)

  - 아버지가 내려와 그분의 명백한 임재로 이 땅을 한번만 만지신다면, 그분의 눈에서 흐른 눈물이 한 방울만 떨어진다면, 그로 인한 영광의 홍수가 온 땅에 부흥을 일으켜 귀신들은 달아나고 죄인들은 무릎 꿇을 것이다!


9. 자신을 깨뜨리라 (내 옥합을 깨뜨려 주님께 기름부은 자들을 기억하신다)

  - 우리는 기름부음 받은 자들을 좋아한다. 그러나 그분은 '기름 붓는 자들'을 좋아하신다! 그들은 그분의 얼굴과 발을 구하는 자들이다. 향유를 붓는 자, 눈물로 씻는 자, 그분의 재산보다 그분을 더 사랑하는 겸손한 자들이다.


10. 간절히 기도하라 (간절한 기도를 잊지 않으시고 결국은 응답하신다)

  - 현대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영광에 닿는 지름길을 찾느라 많은 시간을 보낸다. 우리는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부흥을 원하지만, 부흥은 사람들에게 갈급함이 있을 때만, '대리 중보 기도자들' 이 자신들이 짓지도 않은 죄를 회개할 때만 온다.


  하나님의 임재를 아직 경험해 보진 못했다. 그러나 여기서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기도드린다면 언젠가는 응답을 주시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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