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프레젠테이션 - 보는 순간 착 달라붙는 인포그래픽 제작 비법 68
곽승원(꽉군) 지음 / 한빛미디어 / 201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보는 순간 시선을 확실하게 시선을 잡을 수 있는 인포그래픽 제작 비법에 대해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인포그래픽을 더 쉽게 제작할 수 있게 파워포인트로 쉽고 재미있게 기획, 구성, 프레젠테이션까지 책 한권으로 끝낼 수 있게 도와준다. 인포그래픽의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게 인포그래픽을 요리하는 방법으로 비유하여 쉽고 정확하게 알려주는 레시피가 되어주고 있다.

 

자세하고 확실한 요리를 하기 위해 기초 지식 및 파워포인트로 인포그래픽을 제작할 때 꼭 알고 있어야하는 노하우와 구성 요소들을 먼저 배움으로써 빠른 시간 안에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서 낼 수 있게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제공되는 즉석 요리 패턴에 대해 알려준다. 기획부터에서 꼭 필요한 인포그래픽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형태로 전환활수 있게 플래닝 및 기획 프로세스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또 인포그래픽을 공부하면서 추가로 공부하면 좋을 사이트들과 내게 맞는 인포그래픽을 찾기 위한 이야기들이 나와 있어 인포그래픽을 공부하면서 몰랐던 내용들과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알차게 담겨 있다.

 

빠르게 완성이 가능한 즉석요리에 대한 레시피를 배웠으면 이제는 꼭 알아야하는 기본 조리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배우는 것이다. 차트, 서체, 컬러, 사진 등 인포그래픽마다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재료들 즉 요소들을 익숙하게 다루는 패턴을 제대로 익힐 수 있게 해준다. 인포그래픽 제작 시 기본적으로 알아두는 방법으로 처음에는 그대로 따라하면서 꼭 필요 하는 패턴을 확실하게 익히고 더 나아가서는 응용까지 하면서 더 다양한 인포그래픽을 제작할 수 있게 이끌어 준다.

 

이제는 기본적인 인포그래픽에 대한 노하우들을 잘 습득했으면 본격적으로 구성하는 생활 요리로 잘 골라낸 재료로 알맞게 조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직접 파워포인트를 열고 인포그래픽을 따라면서 잘 활용하고 있는 68개의 인포그래픽 패턴 보고서를 수록하여 인포그래픽의 이해도를 높여주고 있다.

 

인포그래픽의 좋은 예와 나쁜 예를 통해 인포그래픽에 사용된 아이디어, 스토리텔링, , 배치, 글꼴, 사진 등을 살펴보고, 인포그래픽을 직접 기획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 플래너 시트를 직접 채워보면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인포그래픽의 처음부터 끝까지 확실하게 배울 있어서 디자인 배전공자도 손쉽게 제작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인포그래픽 플래너와 책에 수록되어 있는 예제의 완성 파일은 한빛미디어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어서 보는 순간 착 달라붙는 인포그래픽을 제대로 요리할 수 있다. 인포그래픽을 손수 제작해 자신의 보고서, 프레젠테이션 등 활용하려는 직장인, 인포그래픽에 관심이 많고 접해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저서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교생이 꼭 풀어야 할 한국사 평가문제 - 2009 개정 교육과정
최준채 외 지음 / 리베르(학습) / 2014년 2월
평점 :
품절


고교생을 위한 내신예상 문제, 수능기출문제, 2015년 수능을 대비한 수능 예상문제 3단계로 한국사에 대해 핵심적인 문제들만 선별하여 문제들을 수록하고 있다. 역대 최다의 역사교사들이 문제를 출제하면서 현장감과 적중률을 높혀주고 있다.

남다른 공부를 하기 위해서 교재를 선택하는 부분에서도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에 맞는 교재를 찾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을 하고 학생이 많이 쓰고 있는 교재를 선택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이제는 한국사가 필수 과목이 된 만큼 한국사에 대한 공부의 관심도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 저서는 2014년 새 교육과정에 맞추어 고교생들이 꼭 풀어야할 한국사 평가문제집이다.

학생들의 큰 관심인 내심과 수능에 중점을 맞춰서 나오는 문제는 꼭 나오는 문제와, 비슷한 유형들의 문체들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문제에 대한 해설이 간혹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때가 있는대 해설에서도 문제에 대한 핵심을 정확하게 집혀주는 점이 잘 나타내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문제풀이하는 학생들에게 약간의 혼돈이 올수 있다. 내신과 수능 위주로 되어있어서 개념정리를 확실하게 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있다. 각각의 공부법에 따라 문제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다르기 때문에 어떤 교재가 정답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이 저서에게 좋은 점은 실전에서 필요한 문제들과 특별부록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는 내용들을 정리하고 있어 한국사 문제를 한번에 정리하는 데 확실하게 효과를 볼 수 있다. 특별부록에서는 최신의 사료, 사진, 도표들이 칼라로 되어서 더 자세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새로운 수능 문제 유형으로 거론되고 있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까지 같이 수록되어 있어서 학생들의 수준을 높어주는 문제를 두루 수록되어 다양한 문제를 경험함으로써 내신과 수능을 확실하게 잡아준다.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역사의 흐름을 먼저 알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역사의 흐름의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이 잘 되어있는 점은 이 저서의 장점이다.

또 평가문제에서는 딱딱한 문제집 형태의 저서를 보여주는 게 아니라 공부한 내용을 정확하게 정리하고 결과적으로 학생에서 도움이 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이때 동안 학습한 한국사에 대한 개념정리를  어떻게 실전 문제들에 대입할 수 있는지 알수 있다. 한국사를 공부하는 데 중요한 사건들과 연도별로 순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어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교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개념서 - 2009 개정 교육과정
박찬영 외 지음 / 리베르(학습) / 2014년 2월
평점 :
품절


꼭 알아야되는 한국사의 역사들을 한 곳에 담겨있다. 2014 새 교육과정, 고등학교 한국사 참고서를 뛰어 넘어 한국사의 개념들을 확실하게 잡아주고 있다. 한국 사람이라면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고 있어야 한다. 고교생 때 중요하게 여겨지는 과목이 제 생각에는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한국사라고 생각한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먼저 공부하는 것 보다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되는대 한국사는 어떤부터 선택과목에서 다시는 필수 과목이 된 만큼 한국사의 개념를 확실하게 알려주는 저서이다.

이 저서에 핵심적인 건 일반저서가 아닌 한국사를 위한 개념서이다.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쉽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게 사료, 사진, 도표 등의 자료는 역사적인 사실들을 충실하게 익힐 수 있게 도와주고 주요 내용을 꼼꼼한게 정리한 표로 한 눈에 한국사를 볼수 있게 정리를 해준다

공부할 떄 효율적인 학습법으로 한국사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이제는 한국사를 포기하는 과목이 아닌 교재가 바로 자신의 학습법이 될수 있게 도와준다. 한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게 좌표를 확실하게 지목해주면서 시대마다의 상황들과 그 시대의 문화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저서가 글로만 한국사를 설명하고 있지 않고 그 시대의 문화들을 그림과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때문에 더 쉽게 기억할 수 있게 해주면서 개념문제, 정리해 볼까요 각각의 파트별 핵심정리까지 정확하게 익힐 수 있다.

역사적 사실의 전후 관계를 재미있고 쉽게 확인하면서 효율적인 학습을 이끌어주면서 이를 통해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준다. 교과서에서 보다 더 많은 다양한 학습 자료와 정리표, 스토리텔링과 풍푸한 이미지를 한국사를 더 쉽고 친밀하게 다가가게 해주면서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정리하면서 머릿속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장점이 크다.

이 저서에는 최다 저자들의 참여로 적중도 높은 문제집을 증명해주고 있다. 교과서와 참고서를 뛰어 높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저서라고 생각한다. 한 곳에 많은 것을 담기 위한 노력도 볼 수 있다. 한국사를 지루한 역사이미지를 바꿔주는 우리 문화를 잘 보여주는 한국사 개념서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플레이션 시대 - 양적완화와 환율전쟁이 초래하는
이명준 지음 / 북투어스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경제 분야의 책을 나중을 위해 읽어보아도 머리 속에 남아 있는 것이 적은 부분이 안타까운 부분이었다. 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를 읽어봤었을 텐데도 제목을 보고는 기억이 나지 않았다. 인플레이션은 우주론에서는 급팽창 이론을 두고 하는 말인데 경제적으로 보았을 때 통화량이 팽창하여 화폐 가치가 떨어지고 물가가 계속적으로 올라 일반 대중에게 실질적 소득이 감소하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이명준 저자의 책 인플레이션 시대는 인플레이션의 위험을 잘 모르고 있던 저에게 인플레이션에 대한 심각성을 심겨지게 도와준 책입니다. 인플레이션의 통화량이 팽창하였다는 것은 나라의 경제를 유지하기 위해서 통화의 수를 늘리는 선택을 하게 되고 늘리지 않았을 시 경제적으로 손실이 일어나기 때문에 통화를 늘리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늘리므로 자신의 나라에서는 통화가 많아졌기에 그 가치는 떨어지게 되고 다른 나라에도 통화는 많아졌기에 수출을 할 때의 이익도 떨어지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수출하는 나라는 수출의 이익도 같이 떨어지기에 그 나라도 통화량을 늘리는 방법을 통해서 이익을 유지하도록 하는 방법을 쓰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입니다.

 

이를 보면서 요즘 아파트의 물가가 많이 오르게 되었지만 아파트 물가가 오른 것처럼 주변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들도 건물을 사는데 돈도 많이 들고 음식을 사오는 것도 돈이 많이 오르게 되므로 겉만 보았을 때는 물가가 오른 것 같지만 소비자들에게는 월급이 오르긴 하였더라도 전혀 오르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이 들고 하우스 푸어, 실버 푸어 등의 단어의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게 되었다.

 

하우스 푸어란 집의 가격이 올라 눈에 보이는 평균적인 가치는 올랐으나 사업이나 일을 하게 될 때 유지비와 영업을 위해 사용이 되는 돈 또한 늘어나게 되어서 영업상황이 되지 않아 부채를 쓰게 되므로 집을 담보로 돈을 빌리게 되는 악순환의 상태가 되게 된다. 이와 같이 통화량 증가로 인해 물가가 또 오르게 된다면 기존의 부채 + 부채에 대한 이자가 남아 있는 체 또 부채를 써야 할 상황도 오게 되고 이자는 더 늘어나게 되어 버린다.

 

인플레이션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지만 저자의 물가 상승에 대한 자료를 통한 설명이 있었고 예시들이 있었기에 눈과 귀에 잘 들어오게 되었다. 충격적이었던 것은 전기요금의 인상률이었는데 수시로 증가하게 되어 23개월 만에 26%가 인상이 되었다는 것에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물가가 이렇게 올랐다는 것을 실감할 수가 있었고 다양한 신조어인 푸어 들이 많이 생겨난 것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 되었다.

 

앞으로의 미래에도 통화량이 늘어나는 문제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하고 제대로 된 준비를 하지 못한다면 거품과 같은 통화량 증가로 인해서 우리의 삶은 더욱 어려워 질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저의 개인 적인 생각으로 이러한 문제를 막기 위해서는 지금은 현재 소비적인 생활이 습관화 되어 있기에 소비만 하면서 계속 소비만 하는 생활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소비보단 어떻게 하면 수익을 만들어 내고 어려운 상황에도 잘 할 수 있고 마인드가 바뀌게 된다면 사업가적인 생각을 가지므로 소비 순환이 아닌 수익 순환을 가지게 된다면 통활 량이 증가 할 때 각자의 부채를 만들고 게으른 습관으로 인해 부채를 늘리는 것이 아닌 부채 보단 수익을 창출 해내므로 국가의 안전을 기여 할 수 있는 인식 변환이 미래의 인플레이션 시대에 맞설 도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내 자신부터가 사업가적인 생각과 소비만 하는 습관을 만들기 보다 가치를 만들어서 인플레이션 시대에 대응하도록 해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버드의 생각수업 - 세계 최고의 대학에서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세계 최고 인재들의 생각법 1
후쿠하라 마사히로 지음, 김정환 옮김 / 엔트리(메가스터디북스)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후쿠하라 마사히로 저자는 일본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을 졸업 후 모두가 다니고 싶어하는 도쿄은행에 입사한 후 더 공부를 하기 위해서 명문대인 인시아드(유럽 경영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게 되었다. 마사히로씨는 명문대는 어떠한 곳일까? 명문대는 일반대학과 무엇이 다르게 강의를 하는지는 강의를 들으면서 일반 대학과는 분위기와 학생들의 강의 듣는 태도 또한 달랐다고 한다.

 

흔히 명문대를 떠올리면 하버드 대학이나 옥스퍼드 대학, 스탠퍼드 대학을 떠올리고는 하는데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하버드 대학은 입학시 학생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고 그 대답을 들으면서도 더 논리적으로 생각을 하여 대답을 하도록 질문을 한다고 한다.

 

그 이유에는 이 학생이 어떤 생각을 하는 지와 또한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인지 파악도 하고 학생에게 잊지 않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도와주는 것이 목적인듯싶다. 학생은 대학을 나와서 꾸준히 교육을 듣고 잘 따라간다 하더라도 꿈이 없다면 열정과 마음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입학 때부터 물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글로벌 인재를 바라는 요즘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생각을 함으로써 일과 인생을 장악할 필요가 있다. 일을 억지로 하는 사람과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혹은 창업을 하던지 사람을 보게 되는 부분은 가장 먼저 인성을 보고 할만 한 사람인지 보게 된다.

 

책에서 생각하면 떠오르는 철학자로 소크라테스와 르네 데카르트에 대한 설명을 통해서 얼마나 생각을 하고 보게 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나는 얼마나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소크라테스는 당시에 최고의 지식인으로 알려져 있고 하늘의 신이 말한 것에 대한 질문을 통해서 사람은 진짜 현명한 사람일까?”의문을 가지며 스스로는 인정을 못하지만 신이 그렇다고 하니 믿어야 한다면서 여러 현자들을 만나고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어느 한 물건에 대하여 확실하게 알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인지 질문에 더 깊이 있는 질문을 통해서 알고 있다는 것은 사람들이 같은 물건을 보더라도 다르게 생각하는 인식의 차이점이 있고 맞다 틀리다 할 그러한 근거도 없지만 확실히 안다고 하는 것은 너무 단순한 생각이지 않은가 하면서 그 말 뜻에 신은 겸손함 겸허함을 가진 사람을 현명하다고 한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사람은 신이 말한 것처럼 정말 현명한 것 같다고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다.

 

데카르트의 유명한 말인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말처럼 죽은 사람은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없듯이 살아 있을 때 생각한 것을 말하므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가 있다. 데카르트는 세부적으로 쪼개어 분석하면서 이해를 하는 생각을 하였고 그와 반대로 노자는 그 시대의 상황과 사회 어떻게 이 상황이 되게 되었는지 큰 흐름을 알고 봐야 하는 전체적인 관점으로 생각을 하므로 이해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말을 다른 말로 미시적 관점과 거시적 관점으로 말 할 수가 있겠는데 어느 하나만 보기보단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역량을 가져야겠다는 자세로 보고 글로벌 인재, 꿈을 위해서 많은 생각을 가지며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후쿠하라 마사히로 저자는 일본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을 졸업 후 모두가 다니고 싶어하는 도쿄은행에 입사한 후 더 공부를 하기 위해서 명문대인 인시아드(유럽 경영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게 되었다. 마사히로씨는 명문대는 어떠한 곳일까? 명문대는 일반대학과 무엇이 다르게 강의를 하는지는 강의를 들으면서 일반 대학과는 분위기와 학생들의 강의 듣는 태도 또한 달랐다고 한다.

 

흔히 명문대를 떠올리면 하버드 대학이나 옥스퍼드 대학, 스탠퍼드 대학을 떠올리고는 하는데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하버드 대학은 입학시 학생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고 그 대답을 들으면서도 더 논리적으로 생각을 하여 대답을 하도록 질문을 한다고 한다.

 

그 이유에는 이 학생이 어떤 생각을 하는 지와 또한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인지 파악도 하고 학생에게 잊지 않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도와주는 것이 목적인듯싶다. 학생은 대학을 나와서 꾸준히 교육을 듣고 잘 따라간다 하더라도 꿈이 없다면 열정과 마음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입학 때부터 물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글로벌 인재를 바라는 요즘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생각을 함으로써 일과 인생을 장악할 필요가 있다. 일을 억지로 하는 사람과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혹은 창업을 하던지 사람을 보게 되는 부분은 가장 먼저 인성을 보고 할만 한 사람인지 보게 된다.

 

책에서 생각하면 떠오르는 철학자로 소크라테스와 르네 데카르트에 대한 설명을 통해서 얼마나 생각을 하고 보게 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나는 얼마나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소크라테스는 당시에 최고의 지식인으로 알려져 있고 하늘의 신이 말한 것에 대한 질문을 통해서 사람은 진짜 현명한 사람일까?”의문을 가지며 스스로는 인정을 못하지만 신이 그렇다고 하니 믿어야 한다면서 여러 현자들을 만나고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어느 한 물건에 대하여 확실하게 알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인지 질문에 더 깊이 있는 질문을 통해서 알고 있다는 것은 사람들이 같은 물건을 보더라도 다르게 생각하는 인식의 차이점이 있고 맞다 틀리다 할 그러한 근거도 없지만 확실히 안다고 하는 것은 너무 단순한 생각이지 않은가 하면서 그 말 뜻에 신은 겸손함 겸허함을 가진 사람을 현명하다고 한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사람은 신이 말한 것처럼 정말 현명한 것 같다고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다.

 

데카르트의 유명한 말인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말처럼 죽은 사람은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없듯이 살아 있을 때 생각한 것을 말하므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가 있다. 데카르트는 세부적으로 쪼개어 분석하면서 이해를 하는 생각을 하였고 그와 반대로 노자는 그 시대의 상황과 사회 어떻게 이 상황이 되게 되었는지 큰 흐름을 알고 봐야 하는 전체적인 관점으로 생각을 하므로 이해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말을 다른 말로 미시적 관점과 거시적 관점으로 말 할 수가 있겠는데 어느 하나만 보기보단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역량을 가져야겠다는 자세로 보고 글로벌 인재, 꿈을 위해서 많은 생각을 가지며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