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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의 생각수업 - 세계 최고의 대학에서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ㅣ 세계 최고 인재들의 생각법 1
후쿠하라 마사히로 지음, 김정환 옮김 / 엔트리(메가스터디북스)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후쿠하라 마사히로 저자는
일본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을 졸업 후 모두가 다니고 싶어하는 도쿄은행에 입사한 후 더 공부를 하기 위해서 명문대인 인시아드(유럽 경영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게 되었다. 마사히로씨는 명문대는 어떠한 곳일까? 명문대는 일반대학과 무엇이
다르게 강의를 하는지는 강의를 들으면서 일반 대학과는 분위기와 학생들의 강의 듣는 태도 또한 달랐다고 한다.
흔히 명문대를 떠올리면
하버드 대학이나 옥스퍼드 대학, 스탠퍼드 대학을 떠올리고는 하는데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하버드 대학은
입학시 학생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고 그 대답을 들으면서도 더 논리적으로 생각을 하여 대답을 하도록 질문을 한다고 한다.
그 이유에는 이 학생이
어떤 생각을 하는 지와 또한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인지 파악도 하고 학생에게 잊지 않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도와주는 것이
목적인듯싶다. 학생은 대학을 나와서 꾸준히 교육을 듣고 잘 따라간다 하더라도 꿈이 없다면 열정과 마음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입학 때부터 물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글로벌 인재를 바라는 요즘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생각을 함으로써 일과 인생을 장악할 필요가 있다. 일을 억지로 하는
사람과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혹은 창업을 하던지 사람을 보게 되는 부분은
가장 먼저 인성을 보고 할만 한 사람인지 보게 된다.
책에서 생각하면 떠오르는
철학자로 소크라테스와 르네 데카르트에 대한 설명을 통해서 얼마나 생각을 하고 보게 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나는 얼마나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소크라테스는 당시에 최고의 지식인으로 알려져 있고 하늘의 신이 말한 것에 대한 질문을 통해서
사람은 “진짜 현명한 사람일까?”의문을 가지며 스스로는 인정을
못하지만 신이 그렇다고 하니 믿어야 한다면서 여러 현자들을 만나고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어느 한 물건에 대하여
확실하게 알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인지 질문에 더 깊이 있는 질문을 통해서 알고 있다는 것은 사람들이 같은 물건을 보더라도
다르게 생각하는 인식의 차이점이 있고 맞다 틀리다 할 그러한 근거도 없지만 확실히 안다고 하는 것은 너무 단순한 생각이지 않은가 하면서 그 말
뜻에 신은 겸손함 겸허함을 가진 사람을 현명하다고 한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사람은 신이 말한 것처럼 정말 현명한 것 같다고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다.
데카르트의 유명한 말인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말처럼 죽은 사람은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없듯이 살아 있을 때 생각한 것을 말하므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가 있다. 데카르트는
세부적으로 쪼개어 분석하면서 이해를 하는 생각을 하였고 그와 반대로 노자는 그 시대의 상황과 사회 어떻게 이 상황이 되게 되었는지 큰 흐름을 알고
봐야 하는 전체적인 관점으로 생각을 하므로 이해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말을 다른 말로
미시적 관점과 거시적 관점으로 말 할 수가 있겠는데 어느 하나만 보기보단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역량을 가져야겠다는 자세로
보고 글로벌 인재, 꿈을 위해서 많은 생각을 가지며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후쿠하라 마사히로 저자는
일본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을 졸업 후 모두가 다니고 싶어하는 도쿄은행에 입사한 후 더 공부를 하기 위해서 명문대인 인시아드(유럽 경영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게 되었다. 마사히로씨는 명문대는 어떠한 곳일까? 명문대는 일반대학과 무엇이
다르게 강의를 하는지는 강의를 들으면서 일반 대학과는 분위기와 학생들의 강의 듣는 태도 또한 달랐다고 한다.
흔히 명문대를 떠올리면
하버드 대학이나 옥스퍼드 대학, 스탠퍼드 대학을 떠올리고는 하는데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하버드 대학은
입학시 학생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고 그 대답을 들으면서도 더 논리적으로 생각을 하여 대답을 하도록 질문을 한다고 한다.
그 이유에는 이 학생이
어떤 생각을 하는 지와 또한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인지 파악도 하고 학생에게 잊지 않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도와주는 것이
목적인듯싶다. 학생은 대학을 나와서 꾸준히 교육을 듣고 잘 따라간다 하더라도 꿈이 없다면 열정과 마음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입학 때부터 물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글로벌 인재를 바라는 요즘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생각을 함으로써 일과 인생을 장악할 필요가 있다. 일을 억지로 하는
사람과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혹은 창업을 하던지 사람을 보게 되는 부분은
가장 먼저 인성을 보고 할만 한 사람인지 보게 된다.
책에서 생각하면 떠오르는
철학자로 소크라테스와 르네 데카르트에 대한 설명을 통해서 얼마나 생각을 하고 보게 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나는 얼마나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소크라테스는 당시에 최고의 지식인으로 알려져 있고 하늘의 신이 말한 것에 대한 질문을 통해서
사람은 “진짜 현명한 사람일까?”의문을 가지며 스스로는 인정을
못하지만 신이 그렇다고 하니 믿어야 한다면서 여러 현자들을 만나고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어느 한 물건에 대하여
확실하게 알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인지 질문에 더 깊이 있는 질문을 통해서 알고 있다는 것은 사람들이 같은 물건을 보더라도
다르게 생각하는 인식의 차이점이 있고 맞다 틀리다 할 그러한 근거도 없지만 확실히 안다고 하는 것은 너무 단순한 생각이지 않은가 하면서 그 말
뜻에 신은 겸손함 겸허함을 가진 사람을 현명하다고 한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사람은 신이 말한 것처럼 정말 현명한 것 같다고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다.
데카르트의 유명한 말인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말처럼 죽은 사람은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없듯이 살아 있을 때 생각한 것을 말하므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가 있다. 데카르트는
세부적으로 쪼개어 분석하면서 이해를 하는 생각을 하였고 그와 반대로 노자는 그 시대의 상황과 사회 어떻게 이 상황이 되게 되었는지 큰 흐름을 알고
봐야 하는 전체적인 관점으로 생각을 하므로 이해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말을 다른 말로
미시적 관점과 거시적 관점으로 말 할 수가 있겠는데 어느 하나만 보기보단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역량을 가져야겠다는 자세로
보고 글로벌 인재, 꿈을 위해서 많은 생각을 가지며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