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힘 살아가는 힘
도몬 후유지 지음, 전선영 옮김 / 청림출판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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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부하는 힘 살아가는 힘을 읽으며....

 

인생을 표현 한 사람 중 기억에 남는 사람은 샤르트르다. 인생은 B와 D사이 이다. 즉 C인 선택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난 D를 선택 하지 않고 하루하루 살아간다. 내가 죽는 것 행복이 아닌 불행을 선택 하는 순간 비로소 내 자신이 없는 것이라 표현하고 싶다.

 

공부에 대해서 좀 더 깊이를 키우고 생각의 가치를 높이고 싶은 마음에서 '공부하는 힘 살아가는 힘'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서두에 읽어 보니 나의 가치와 비슷한 문구가 나와서 마음에 들었다!! 기승전결이 아닌, 기승전전 즉 D를 선택하기 보다는 다른 선택을 하여서 공부를 통한 삶의 연장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느긋하게 공부하는 방법으로 통하여서 사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긴 하였지만, 실질적으로 사전을 읽을 시간보다 더 많은 책들과 다양한 전문서적이 즐비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는 조금이지만 버겁다고 느끼게 되었다.

 

아직 파릇파릇한 20대 중반에 청년이다. 신문 밑에 있는 부고란 을 읽는 것 보다 새로운 기술을 더 선호하고 관심이 있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모르는 IT 분야 속에서 무궁무진한 기회와 뜻을 펼칠 수 있는 길이 있다. 그 길 중 한 길을 찾고 가치를 창출 해보고 싶다.

 

또한 남자로써 매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적절히 이해하고 최선 방법을 찾고 소통해보고 싶으며, 앞으로 삶 또한 경영하는 부분에 있어서 방법을 찾고 나아가야 갰다.

 

이 책은 독자에게 전하는 궁극적인 핵심은 끊임없는 자신에 대한 성찰과 삶에 대한 방향을 설정해주는 공부를 소개하고 있으며, 자신의 공부하는 다양한 비법 들을 적어서 인생의 후반기와 전반기에서 달리고 있는 독자에게 강력한 핵심을 전하고 있다!

 

PS
삶을 살아가는 부분에서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모두들 열심히 하지만 무엇이 핵심인지를 정확하게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그랬었고 하루하루씩 마음에 양식을 쌓아서 혼연히 변화가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행복을 느끼는 일을 찾고 그 일 어떻게 하면 잘할 것인가, 지식과 체력은 어떻게 키우는지 또한 생각을 해봐야 겠다는 요즘 들어서 뇌리에 꽂히고 자주 듣고 있는 것 같다.

 

매일 매일 나에 단점을 찾아주는 파트너들이 너무나도 고맙고 문제점을 어떻게 변화해야 될지 생각 속에서 요즘들 어서 밤을 설치고 있으며, 하루 속히 해결해야겠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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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개발자, 나를 말하다 (개발자 행복지수 높이기 프로젝트) - 게임, 모바일, 웹, 시스템, DB 개발자의 진솔한 이야기 한빛 이북 리얼타임 Hanbit eBook Realtime 53
용영환 지음 / 한빛미디어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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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나를 말하다>> 게임, 모바일, , 시스템, DB 각 분야에서 일하는 개발자 22명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으로 왜 개발자가 됐으며 어떤 철학으로 일을 하는지 보고 먼저 걸어온 선배 개발자들의 생각을 볼 수 있어 감회가 새로웠다.

 

2011 7월부터 2013 12월까지 약 2년에 걸쳐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연재된 인터뷰기사인 개발자가 만난 사람들을 모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그들만의 개발자로 살아온 선택과 발걸음들 자기들이 걸어온 길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현직 개발자들이기에 지금 개발자가 되고자 하는 꿈나무나 3년안 된 신입 개발자들이 이 책을 읽으며 더 탄탄한 개발자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개발자가 하는 일은 무엇인지 개발자의 직업도 한 가지 분야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게임, 모바일, , 시스템, DB 등의 분야가 있다.

 

내가 행복을 느낄 수 있고 관심이 가는 곳으로 선택을 하는데 선배 개발자들을 보며 진로를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개발자들이 만들어가는 소프트웨어에도 여운이 남고 필요한 것을 정말 잘 만들었구나 하는 소프트웨어로 인해 나의 삶이 질이 높아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영화도 영화가 끝나기 까지 시나리오와 배우 작품성을 생각하면서 보게 되는데 소프트웨어도 그러한 여운을 남기고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사랑을 많이 받는 소프트웨어 집에서도 사용을 하고 회사에서도 사용을 하며 실용적인 소프트웨어를 찾는 사람은 찾지만 찾지 않는 사람도 많이 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를 아직 반갑게 못 맞이하는 사람들도 있다.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면서 모바일 앱, 모바일 게임 등 전화와 문자만 사용하는 것에서 인터넷도 하고 버스, 지하철, 사진, 영화, 음악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형식으로 변화가 되어 사용되고 있다. 점차 세대가 발전하면서 우리가 머리 속으로만 상상하던 시대가 오게도 될 것이고 더 좋은 서비스를 하기 위해 발전이 되어가기에 IT산업의 끝은 어디일까?

 

발전은 어디까지일까 생각해보면서 게임에 대한 개발자가 가진 생각을 통해서 한가지만 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으며 게임은 하나의 멀티미디어와 같다. 음악도 필요하고, 영상도 필요하고, 효과음, 스토리도 필요하며 게임이 하나 만들어 가는 과정이 어마 어마 하기 때문에 표현한 것이겠지만 그곳에 재미도 있어야 하고 게임의 장르도 있고 연령층도 공략을 잘해야 한다.

 

간단한 캐주얼 게임도 나오고 소셜 게임도 나오게 되면서 연령대와 상관없이 전문 게이머는 아니지만 비게이머들도 게임을 즐기고 있다. 게임에 사용되는 DB나 프로그래밍 적인 부분도 알 수 있었고 각각의 차이점도 있고 사용하는 기술이 다르기에 다양한 것을 하려면 더 많은 것을 알아야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사람마다의 꿈이 있기에 저도 개발자로서 꿈을 꾸며 도전과 인내와 끈기로 결실하기까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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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First iPhone and iPad Development - 사용자 경험 중심의 iOS 앱 개발 입문서, 개정3판 한빛미디어 모바일 시리즈 5
트레이시 필로네 외 지음, 우정은 옮김 / 한빛미디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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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퍼스트 아이폰&아이패드 개발>>헤드 퍼스트 시리즈의 책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다. 아이폰&아이패드 개발을 하는 개발자들이 개발을 할 때 책이 없는 상태로 만들 때는 어렵고 힘들게 만들었기에 불공평하고 억울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헤드 퍼스트 책의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것을 표현해주는 기분이 들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개발의 모든 것이 들어간 책은 아니지만 만약 다 들어간다면 수천 페이지가 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며 모든 것이 들어간다면 페이지의 수가 그 정도가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고 가볍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보지는 못하고 구성이 어려워 질 수 있기 때문에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개발하는 입문자, 초급자 수준의 도서로 쓰여져 있다.

 

보다 체계적인 아이폰 앱 개발 정보를 습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인지 과학 및 학습 이론에 기반을 둔 학습법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인터페이스 빌더, Xcode를 포함한 아이폰 SDK의 툴들을 배울 수 있고 눈에 띄는 아이폰 앱을 만들기 위한 Object-C원리를 마스터할 수 있고 핵심 메모리 전략, 디버깅 기법, 코어데이터와 GPS 등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다.

 

기본적인 iOS 패턴 지금까지 앱 개발에 이용할 수 있는 도구가 무엇인지 Xcode는 어떻게 활용하는지 확인 후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면서 iOS 프로젝트는 어떻게 만들지, 앱의 각 부품이 어떻게 협력하는지, 어떤 유형의 상호동작 패턴과 활용할 수 있는지 패턴을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보충학습에서 코드를 자세히 살펴도 보고, 여러 뷰를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앱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훨씬 멋진 앱으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앱은 많은 양의 DB를 효과적으로 다루므로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주는 앱은 SpinCity를 통해서 수많은 레코드 박스를 뒤지지 않고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앱 제출을 하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경우 검토 과정이 안드로이드 보다 더 엄격해서 디바이스에 대한 디자인을 잘 맞추고 규칙을 따러야 하는데 그 부분이 어려울 것이고 제출했다가 통과가 안되어 수정하는데도 힘든 부분입니다. 규격을 따라야 통과가 되는 앱스토어 그로 인해서 사람들이 더 믿고 괜찮은 유료앱의 경우 구매하는 소비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만드는 기초부터 검토 과정까지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헤드퍼스트 아이폰과 아이패드 책은 시선을 사로잡는 앱을 만들기 위해 유용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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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oDB 완벽 가이드 - 개정2판, 페이스북, 트위터가 선택한 NoSQL의 진수를 만나다!
크리스티나 초도로우 지음, 이승구.김인범 옮김, 김기현 감수 / 한빛미디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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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디비 완벽 가이드>>문서 기반 데이터베이스의 수많은 장점을 제시해 주어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경험이 풍부한 사용자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정보이며 데이터의 중요성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노하우 또한 풍부한 경험이 만들어낸 하나의 결과물이며 시험을 볼 때 족보를 보면 시험을 볼 때 좀 더 유리한 상황에서 시험을 볼 수 있듯이 모든 일에도 족보가 있습니다.

 

회사가 창업이 되고 정책을 하나씩 만들어 가면서 좋은 정책을 만들고 주장을 통해서 좋은 방향으로 수정을 해 갈수 있습니다. 이 책은 몽고DB 2.4 버전을 기반으로 쓰여진 책이며 데이터베이스 개발자들을 위한 지침과 관리자를 위한 고급설정, 기타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 및 사용 사례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책의 실제사례로는 고성능과 안전성을 갖춘 쓰기 작업과 결과 수 제한, 건너뛰기, 정렬 기능을 이용한 복잡한 질의 생성에 대한 부분도 잘 기록 되어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는 지금까지 수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생기는 가운데도 큰 변화 없이 데이터베이스 하나 해두면 큰 기술력이 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도 기초가 잘 되고 연계되어 공부를 계속 한다면 큰 힘이 되지만 데이터베이스의 힘은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에도 변하는 부분이 별로 없기 때문에 큰 기술력이라 생각합니다. 데이터베이스를 간단하게 접한 사람부터, 회사에서 실무적으로 혼나면서 직접 배운 사람 누구나 이 책을 보면서 몽고DB를 인터넷만으로 접하는 것보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문서 지향 데이터베이스의 다양한 장점을 배우다 보면 몽고DB의 신뢰성과 고성능 데이터베이스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몽고DBSQL과는 많이 다르며 한글로 된 자료가 적기 때문에 좋은 DB이지만 사용할 수 없는 부분이 에로사항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저비용이기에 MySQL을 사용하는 많은 회사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창업을 한 회사에서도 DB를 사용하는데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무료 DBMySQL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몽고DB를 아는 사람들이나 접하게 된 사람들은 몽고DB의 장점과 어디에 쓰면 좋겠다는 것을 생각하고 우수성에 대하여 말하는 것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몽고DB가 발전한 현재 모습과 더욱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우수성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들었었는데 책의 감수 글에는 그냥 쓰기는 쉽지만 제대로 쓰려면 어려운 몽고DB는 영어로 번역하면서 공부하기는 힘들고 오역도 많을 수 있고 시간도 오래 걸리겠지만 번역서가 나오게 되어 해외에서는 현재 주요 시스템영역으로 기대되는 몽고DB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몽고DB를 알고 해외처럼 더 활약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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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데이터 인사이트 - 빅데이터를 바라보는 통찰의 눈
헌터 휘트니 지음, 한선용 옮김 / 한빛미디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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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인사이트>>시각화 된 데이터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도 글자만 있는 것보다 눈으로 보고 설명을 귀로 들으므로 듣는 사람들이 머릿속에 잘 들어오고 말만 듣는 것 보다 기억을 더 많이 하게 된다. 그런 이유로 인포그래픽도 부상하게 되었고 적은 데이터들이 쌓이면서 큰 데이터가 된 빅데이터란 단어도 생겨난 듯싶다.

 

눈으로 볼 수 있게 시각화 된 정보는 우리가 아이에게 소설책과 그림책을 읽으라고 하면 소설책 보다는 그림책이 아이들이 보면서 상상력도 키우고 머리 속에 잘 기억하게 된다. 발표에도 다들 더 중요한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경우도 있기에 말과 글로만 되어 있는 발표자료라면 머리 속에 있는 생각들로 인해 잘 안 들려오게 된다.

 

하지만 그림이나 도형이 들어간 시각화 된 자료를 통해서 많은 글을 안 읽어도 되고 한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다른 것을 생각하더라도 머리 속에 그려진 시각화 된 정보를 통해서 더 기억을 많이 할 수 있게 된다. 데이터가 화두인 현재 정보화 시대라고도 하며 모두가 스마트 폰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PC가 있고 인터넷 환경만 된다면 정보를 찾아 볼 수 있고 공개가 되어 있는 자료들은 찾아볼 수가 있다. 검색을 통해서 찾거나 경험이 많은 경험자들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환경 속에서 살아간다면 더 많은 정보를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것과 같다. 우리는 사람을 보게 될 때 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으로도 보고 있다.

 

이 사람이 일을 잘하는 것은 내가 한 말을 잘 듣고 그대로 행동하는 사람 눈치가 빠르고 지적한 것은 고쳐가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 볼 수가 있고 일 못하는 사람은 지적한 것 또 지적하게 하고 말을 끊고 자기만의 생각이 강한 사람은 일을 하는데 객관적인 정보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관적인 정보로 일을 해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일을 못 한다는 말을 듣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생각은 더 아름다운 질문 좋은 질문은 무엇이고 예술적인 질문은 어떤 질문인가 부분을 읽어보면서 들었던 생각입니다. 운동이나 공부나 인간관계든 선한 싸움으로 경쟁하면서 이겼을 때 정정당당하게 했기에 더 뿌듯하듯이 데이터라는 가공되지 않은 수많은 정보 속에서 살아가면서 내가 바뀌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 하나 바꾸지 못하는 것은 아직 이길 수 있는 준비가 덜 되어서 이기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나를 돌아보고 책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남들보다 더 배로 열심히 해서 성공한 것 같다. 여러 형태의 성공한 사람들이 많지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고 기쁜 마음으로 사용 가능한 정보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마주칠 데이터들 그 수는 짐작할 순 없지만 나에게 어울려질 수 있는 그러한 정보들을 찾기 위해 기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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