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 Like TED - 누구나 TED처럼 영어 프레젠테이션 할 수 있다
정석교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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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평] Speak Like TED를 읽으며..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면 프로세스 적인 부분과 팀 멤버를 주로 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중간 쯤 커뮤니케이션을 주로 하고 마지막으로는 완료보고를 통해서 PR를 합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경영진들이 한국인이 었지만  이제는 외국인에게 해야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영어를 잘하지 못하고 어려워 하여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프로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 새벽에 영어 학원을 끝어서 다녀 볼려고 하였지만 레벨 테스트를 통해서 좀더 혼자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것을 느껴졌습니다.

그리하여 영어의 기초체력을 쌓기 위해서 Speak Like TED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TED의 연설자들의 다양한 영어 문장 패턴을 분석하고 자주 사용하는 구문들을 정리하여서 얇은 책으로 만든 책 입니다. 

그리하여서 MP3 파일을 귀에 이어폰을 꼽고 오전에 출근 길에 자연스럽게 듣는 습관이 생겨버렸습니다. 발음도 좋고 영어랑 친해져야하는 강박강념이과 부담감에서 인지 안하면 무안해질 것 같은 미래를 내다 보면서 꼭 해야하는 일이라고 보기 때문에 아마다 적극적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로써 가장 기억에 남고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문장 3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1.자기소개

I write computer programs.
저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이 문장은 아마도 머릿속에 절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아서 소개를 합니다.^^

2. 시장 점유율을 소개할 때
주로 PT에서 자주 등장하는 문구와 아이 폰을 사랑해서 소개합니다.

The new lauch of iphone 6 helps to narrow the gap betwwen Apple lnc and S-Electronics Co. to less than 3%

아이폰 6 신제품 출시로 인해 애플과 S전자의 점유율 격치는 3% 이내로 좁힐 수 있었습니다.

3.  결과에 대한 만족을 말할 때
It is hard to be happier than that. What more can you ask for?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을 것입니다. 더 이상 바랄게 더 있을까요??

PS
만약에 자식이 있다고 한다면 영어는 어렸을 때부터 고생스럽더라도 꼭 시켜야 겠다는 게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한살 늘어나면서 서러워지는 느낌이라할까 그러는 것 같네요.
기초체력을 쌓고 회화 및 의사소통만이라도 할 수 있는 시력을 갖추기를 기원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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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축제가 시작되는 정리의 발견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3
곤도 마리에 지음, 홍성민 옮김 / 더난출판사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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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생의 축제가 시작되는 정리의 발견을 읽으며..

매일 하루에 15분씩 지정된 곳간을 아침저녁을 틈틈이 치운다. 마음먹고 한 시간씩 치우다보면 다른 일들을 못하니까 딱 15분이 음악을 들으면서 좋은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집에 먼지와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

가장 가치 있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물건들을 보면서 마음 다시 잡아지고 가슴 속 설레는 일들과 기분이 좋은 일들이 마구 솟아서 정리를 즐겨 한다.

하지만, 아프거나 심심이 지칠 때는 예외다. 요즘 들어서 육적으로 환절기라 독감에 걸리고 출장 및 세미나로 인해서 겨울바람에 맞아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마음을 가다듬고 어질러진 집을 쳐야 하지만 몸이 꿉적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책을 한권 읽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일본 170만 명을 감동을 준 곤도 마리에 저자님의 정리의 발견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서두에 말했듯이 심심이 지쳐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다시 정리하고 싶은 마음으로 돌리고 싶어서 이다.

마음 쏙 듣는 2가지 내용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한다.

1. 정리는 반드시 끝난다.
두 가지 예문이 있다.
'언제부터 정리를 시작할까?'
'언제까지 정리를 끝낼까?' 이다.

이 둘은 서로 비슷한 것 같지만 속의 뜻은 완전히 다르다.

저자의 말로 실제 고객에게 첫 번째 구문을 던지면 미안한 감정이 든다고 한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를 말하면서 언제 할지 생각하기 때문이고

후자로 말하게 되면 언제 끝내는지 생각하게 되고 설레는 마음이 든다고 한다.

마치 말 한마디를 돌이켜보면 기술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2. 10일 동안 같은 일은 반복하면 습관이 된다.

이 말에 적극적으로 공감한다.
되게 21일을 꾸준하게 리듬을 마치면 된다는 말처럼 10일이면 긴 시간이지만 꾸준히 무엇인가 하는 것을 말해준다.

저자는 집에 들어오면 핸드백, 가방 속의 물건 꺼내고 구두 밑바닥을 닦는다.

하루도 거르지 않는 좋은 습관을 알 수 있었고 나도 신발의 굽이 나가지 않기 위해서 건조기로 건조를 한 다음 슈키퍼를 넣는 습관을 꾸준히 하고 있다.

PS
정리는 쓸모없는 물건은 버리는 것이라고 제조업에 일할 때 귀에 딱지가 입을 만큼 들었다. 그리하여서 2년 동안 꾸준히 3정 5S를 지키면서 몸에 밴 습관 덕분에 어느 사회에 나가서도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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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마윈의 12가지 인생 강의 - 열정은 결코 상처받지 않는다
장옌 지음, 김신호 옮김, 현문학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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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알리바바 마원의 12가지 인생강의를 읽으며..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다. 그 분은 정말 담고 싶어서 1년 동안 그 분이 처음 했던 일들을 나도 하겠다.

 

목수의 일었는데 마치 그분이 했던 것을 즉 다양한 부분에서 그분을 느끼고 체험 할 수 있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일을 할 때에 마음 중심에 그분의 마음이 담아져 있게 되었다.

 

또한, 2번째로 존경한 사람은 바로 바로 리자청이다. 비슷한 점이 많은 것 중 하나는 플라스틱 공장에서 일한 점이 같고 나도 필사적으로 영어 공부를 그때 미친 듯이하고 지금은 그렇게 까지 잘하지는 않지만 잘하려고 엄청 노력 한 것은 사실이고 그의 생각을 닮아가려고 많은 노력을 했던 점은 틀림없다.

요즘 들어서 한분이 더 생겼다. 그분은 바로 알리바바의 마원이다.


30살 월급은 1만 5천원 영어강사에서 지금 자산이 26조원의 중국 최고의 부호로 거듭난다고 한다.

 

하지만, 난 그의 부와 명예에 대해서 가치를 두는 것이 아니다. 바로 디테일한 힘에 대해서 나는 그분을 존경을 표한다. 마치 그분은 회사를 처음 설립할 때부터 미래의 자기 자신을 자세히 알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바로 모든 행사마다 비디오테이프로 촬영 및 사진을 찍어서 기념으로 남겨놓은 점과 실패를 하더라도 다음에 다시 도전하는 진정한 열정은 가진 마원 회장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여운을 남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업 사례를 장기간 심도 있게 연구하는 장옌 저자를 통해서 마원 회장의 12가지 인생 강의를 간접적으로 나마 책으로 읽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알리바바 마원의 12가지 인생강의 이다.


이 책에서 중심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고 마음속에 간직할 주옥같은 2가지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한다.

1. 끈기
오늘 힘들고 내일 더 고통스러우면 모레에는 아름다운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말에 참 희망을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모레에도 성과는 안 나올 수도 있다. 묵묵히 자기가 맡은 사명을 감당하다 보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이 보이게 되고 하루 이틀 참은 고통은 나중에 배로 값진 행복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통해서 끈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2. 신입 직원
어느 업종이나 대체적으로 신입을 뽑지 않는다. 그 이유는 대게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예외는 있다. 전문지식을 겸비하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실천능력과 직업소양을 구비한 졸업생들에게는 기업은 그 재능이 썩히지 않도록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즉 기회를 줄 때 감사한 마음을 받고 잘하도록 애써야 갰다는 점을 느꼈다.

 

PS
나에겐 정말 감사하고 소중한 사람들이 한 두 분이 아닙니다. 그분들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서라도 한층 더 성숙해지고 맞은바 업무를 충실히 잘하는 일꾼이 되고 싶습니다.

알리바바 마원, 12가지 인생강의, 끈기, 신입직원,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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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결혼을 디자인하라 - 현명한 여성들이 선택한 황재복의 웨딩코치
황재복 지음 / 라이스메이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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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너의 결혼을 디자인 하라’를 읽으며..

 

결혼은 마치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결실이라고 볼 수 있다.

 

나 자신이 변화지 않으면 아무도 내게 오지 않는 것과 같이 가장 먼저는 내가 변화해야 되고 매력이 넘쳐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 이성적으로 매력을 넘치는 것 보다는 나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홍익인간의 사상처럼 널리 이롭하게 하는 것 즉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 큰 것 같다.

 

그래서 인지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처럼 내 자신부터 변화고 그 다음 가족들을 이해하고 설득할 수 있는 기술과 그 것을 바탕으로 점차적으로 넓혀 간다는 것이 나의 사상이다.

 

나를 이해해주고 평강 공주가 같이 바보 온달을 세상을 구할 장수로 성장 시켜줄 사람을 찾다보니까 정말 평강 공주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그녀는 나의 전반적인 모습을 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해하지는 못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너무도 좋고 함께 일하고 싶고 함께 미래를 계획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그리하여 나는 오늘 결혼을 디자인을 해보려고 한다. 황재복 패션 디자인 저자님의 책인 ‘너의 결혼을 디자인하라’를 읽게 되었다.

 

황재복 저자님은 한국 최고의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써 한가인 드레스를 디자인 한 것과 반기문 사무총장의 맏딸인 반선용 씨의 디자인 하고 또한 홈럼왕인 이승엽씨의 부인의 드레스도 한 바로 유명 인사들의 웨딩드레스를 디자인한 분이다.

 

많은 신혼부부를 만나고 상담을 통하여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책인 바로 ‘너의 결혼을 디자인하라’는 책으로 꿈꾸는 결혼을 위해서 글자 하나씩 하나씩 세세히 보았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부분 2가지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1. 지난 친 욕심이 화를 부른다.
수많은 예비부부들을 만난 황재복 디자이너는 마치 피어나기 직전의 꽃봉오리처럼 그 행복한 기운이 금방이라도 나올 것 같은 모든 커플들이 결혼에 골인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 이유를 자세히 보니 양가의 반대나 결혼비용으로 인한 집안싸움과 미처 몰라 몰랐던 상대방의 단점과 용서가 되지 않는 실수 등 기상천외한 이유로 식장에서 들어가지 전에 안타까운 이별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결국 자신의 처한 환경과 전반적인 인생 설계를 함께 나눈 신혼부부들은 대체적으로 맞춰가면서 결혼에 골인 할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2. 최고의 웨딩드레스는 없다.
예비 신랑은 마치 부인의 드레스를 보지 않고 예쁘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그것은 당연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고 본다. 그래서 저자에게 드레스를 골라 달라고 청을 하는 예비 신랑들도 수두룩 한다고 한다.

그중 가장 골라주기 앞서서 보는 부분은 체형과 얼굴형을 주로 본다고 한다.

 

사람마다 몸의 생김이 다른 만큼 각자의 단점을 최소화 하고 장점을 부각 시키는 게 필수 인 점으로 웨딩드레스 말고 다른 옷을 입을 때고 알아 두면 알찬 지식이라고 한다.


PS
웨딩드레스 디자이너인 저자님의 결혼 디자인을 통해서 많은 부분을 생각할 수 있었고 생각에 남는 부분은 바로 마음이 예뻐야 한다는 점인 것 같다. 서로에 대해서 너무 잘한다고 할 수도 없고 모른다고 할 수도 없을 때는 어떻게 하면 상대를 알아 갈수 있을지 연구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황재복 디자이너, 결혼 디자인, 신랑 신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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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프로 강사가 되라 - 인생의 돌파구가 필요한 당신
공유진 지음 / 라온북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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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인 기업 프로강사가 되라’를 읽으며..

 

문득 요즘 들어서 사람들 앞에서 스피치를 많이 하다보니까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 내가 아는 지식을 남들이 도움이 된다면 얼마든지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할까? 점점 더 더욱더 그러한 마음들이 커지는 시점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교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하고 하는 일에 대해서 안하는 나도 아니다. 막상 잘하려고 보면 잘 안 되는 일들도 있듯이 차츰 차츰 하나씩 업무 역량을 늘리고 준비를 하고 있다.

 

집에서 주로 준비하는 일은 한 분야를 설정하고 그 분야의 설명을 다음 위해서 적어도 관련된 서적은 10권 이상을 읽고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고 분류하여서 나만의 PT 자료를 만든다. 취미로 시작한 일이지만 막상 하고 나면 인방하면서도 재미있다.

 

이런 일들을 하게 된 계기는 나와 처지가 그분의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비슷했던 바크 박사님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요즘 들어서 스피치에 관심도 많고 또한 1인 기업의 프로강사가 될 수 있다는 책이 나와서 눈길이 끌던 차에 읽어보게 되었다.

 

공유진 저자님의 책으로 ‘1인 기업 프로강사가 되라’는 책은 나 같은 초보강사나 강연자에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서두에 말하고 싶을 정도 알찬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었던 점을 간략하게 3가지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1. 말 잘하기의 산을 넘어라
TV만 보거나 주변에 말을 잘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단에 서서 스피치를 하다보면 막히는 사람이 있다. 나 같이 말이다. 그래서 문제점을 돌이켜 보았다. 난 주로 큰 소통을 하지 않고 혼자 나의 지식을 전파하는 것으로만 만족을 하고 있었던 점이다.

이 책에서는 해결법으로 말하는 패턴을 바꾸어 보라고 한다.
주로 듣던 말이지만 이 책에서 들으니 새롭게 느껴졌다.

 

그것은 바로 1분 동안 내가 말하고 2분 동안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고 3분 동안 맞장구치라는 것이다.

 

2.아이디어 개발 훈련
아이디어는 반복되는 훈련과 연습 속에서 개발되어진다.
그것은 바로 3시간 동안 반복적으로 생각 하는 연습을 한 것이다. 저자는 그것이 몸에 배어 지금도 아이템으로 승부하는 강사라는 별명이 있다고 한다.


마치 좋은 아이디어는 책상 앞에서 앉아 고민한다고 떠오르지 않는 다. 창의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변화를 원하는 소그룹인 3명쯤 모여서 주제를 공유하는 순간에 발생한다고 한다.

 

즉, 주변에 긍정의 에너지와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PS
강사는 말처럼 쉬운 일을 아니다 하루 종일 서서하고 남들 앞에서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자기 할 분량을 해야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내가 하는 일에 있어서 좀 더 전문성을 키우고 깊이를 키운 면서 준비하다 보면 은 언제쯤 명강사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
 

초보강사, 스피치, 말 잘하기, 스피치 강사,아이디어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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