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가 없었다면 알리바바는 없었다 - 경쟁사 Tencent 그룹이 분석한 마윈 회장의 성공비결!
싱췬린 지음, 피플번역 옮김 / 시대인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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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빌 게이츠 마원5가지 이야기

 

인생의 기회는 개개인 마다 다르게 온다. 기회가 온 것을 알아내는 사람이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다. 알았다고 현재에 안주하고 있다면 기회는 다시 돌아가 버리고 말 것이다.

 

기회를 찾고 안주하지 않으려면 확고한 목표와 목적의식 즉 이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서 기업인 중에 존경한 사람 중 알리바바의 마원회장의 이야기를 5가지를 실패가 없었다면 알리바바는 없었다란 책을 통해서 알아보자.

 

이 책은 알리바바의 경쟁사인 텐센트 그룹이 마원회장의 성공 비결을 분석한 책으로 마원회장에 대한 꿈, 열정, 기업가정신, 철학, 팀워크, 변화와 도전정신 등 30가지 이상이 담겨져 있다.

 

1. 상어의 을 품어라

중국은 이미 세계 500대 기업을 보유할 만큼 고속성장 중이다. 그 바탕은 다름 아닌 용기지혜로 된 것으로 본다.

 

작게는 일단 시작 했으니 끝까지 해보자라는 마음 가짐을 바탕으로 지금의 알리바바를 만든 마원회장의 원동력이다.

 

2. 근성 있는 열정

열정은 생기기도 쉽지만 사라지기는 더 쉽다. 실패할 수는 있지만 포기해서는 안 된다.

 

열정은 전염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회사 전체 분위기가 더 좋게 변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잘 인도하는 선장이 되자.

 

3. ‘변화를 끌어안다.

혁신과 위기의식을 동시에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오한 학문이다. 변화를 끌어안지 않고 변화를 창조하지 않는 자는 위기의식이 없는 자이고, 변화를 창조하는 것도, 끌어 아는 것도, 심지어 변화에 적응하는 것조차도 꺼리는 자는 혁신과는 무관한 사람이다.

 

4. 마음 속 없애기

시장은 전쟁터가 아니라 시장에서는 경쟁 상대는 적이 아니다. 시장에서는 영원한 라이벌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 경쟁과 협력의 길을 걷는 산업이야 말로 성숙함을 보여 줄 수 있다.

 

그리고 성숙한 산업만이 성숙한 기업을 탄생 시킨다.

 

5. 부하 직원에게 투자하라

돈을 은행 대신 직원에게 투자하여 직원 교육을 시행한다면 직원은 2%를 훨씬 뛰어넘는 부를 창출 할 수 있다. 우리는 작년에 광고에 투자하지 않았지만, 직원교육을 위해서는 몇백만 위안을 투자했다. 바로 직원에게 말이다.

 

PS.

정치적 견해를 망라하고 뚜렷한 신념을 유지하면서 앞으로 쭉 가는 알리바바가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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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부동산 막차를 잡아라 - 현장 기자만 알고 있는 2015 부동산 꿀팁!
김경민.김헌주.정다운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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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기자가 알려주는 부동산 5가지 꿀팁!

 

부동산의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부동산을 알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몸으로 실감을 해야 직접 발로 뛰어야 한다.

 

현장에 뛰어들 시간적 여유와 금전적 여유가 없다. 그리하여 MBN 김경민 기자, 서울경제 김헌주 기자, 매경이코노미 정다운 기자가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그 책은 바로 ‘2015: 부동산 막차를 잡아라책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지만 도무지 어떻게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는 이들에게 조그마한 나침반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다.

 

1. 단기 버블 꺼져도 가치투자는 영원

아파트 이어 연립·다세대 주택 거래도 늘어 실수요 위주 재편하였다. 30대 연령층 주택매입 비중이 늘어난 건 보게 되면 부동산 시장 회복 신호로 볼 수 있다.

 

경제 성장률도 안정적이라 부동산 투자로 손해 볼 위험이 줄어 들 수 있다고 하지만 남들과 똑같은 전략으로 한다면 쫄딱 망하는 것이 부동산이다.

 

그리하여 얼마 이상 수익 나면 판다등 나만의 투자 원칙이 필요하다.

 

2. 아파트 유형 잘 보자.

부동산 호황 때 인기 끈 주상복합다시 인기회복 하는 것은 대형 건설사들이 미뤄왔던 분양 물량을 쏟아 내었고 평면 설계를 더하여 고객들의 인기가 많다.

 

3. 입지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이다. 주변 시세와 전용면적 대비 분양가, 관리비 등을 여러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자녀를 둔 수요자라면 학군 등 교육여건을 눈여겨보는게 중요하다.

 

4. 규제 완화

부동산 시장은 규제에 살고 규제에 죽는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폐지와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규제도 풀려있다.

 

박창민 한국 주택협회장(현대산업개발 상임고문)부동산 시장이 반짝 회복에 그치지 않기 위해 다주택자에 대한 징벌적 과세를 과감히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 점을 통하여 규제에 대해 준비를 하자.

 

5. 수익형 부동산 잘 알아보자.

오피스텔 과잉공급에 수익률 하락하는 것은 당연하다. 수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를 회사가 보장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회사가 파산하면 끝이기 때문이다.

 

요즘 핫 이슈인 호텔또한 운영업체 마다 수익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잘 알아봐야 한다.

 

PS.

돈이 오게끔 만드는 방법을 찾고 돈이 올 수 있게끔 길을 열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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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독해 - 나의 언어로 세상을 읽다
유수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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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언어로 세상을 읽는 인생독해

 

주말이라고 들떠 있는 학생들에게 주로 고정적으로 던지는 멘트는 바로 주말이 즐겁워? 내년 주말도 즐거운지 한번 보자라고 하며 화기애애한 강의실 분위기를 한번에 차겁게 만드는 마법을 가진 분은 바로 유수연 강사다.

 

토익 마녀로 유수연 강사는 최근 신간 인생독해로 독자들을 만났다. 인생에 대해서 자신에게 도움이 된 인문책들을 정리하였고 그 중 인생을 다시 돌아보는 방식으로 책을 펴냈다.

 

그리하여 나만의 언어 = 유수연 강사의 언어를 통해서 고전을 알아보자.

 

자기 자신의 살에 의미를 부여한 것

자신은 뛰어넘지 못한 꿈과 목표를 아이들에게 제시하고 독려할 뿐, 정작 자신은 성장을 멈추고 가보지 못한 길만 그리워 한다는 것이 아마도 난 꼰대라고 생각한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통해서 알았다.)

마치 자신의 길은 남의 자와 기준에 마치고 산다면, 안정적일 수도 있겠지만 과연 자신의 삶에 대해서 생각이라는 것을 할 수 있을까? 느껴지게 됐다.

 

현대인을 구원하는 그리스도, ‘이방인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한다는 이 말은 유래는 초림 예수님이 있을 때 일이다. 당시 기득권 세력인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정·경계를 쥐락펴락 하고 있어 신흥 세력인 예수그리스도는 목숨까지 바치며,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이루었다.

 

시대가 바뀌는 과정 속에서 역사는 재구성 된다고 느껴진다. 변하지 않는 이방인이 나타나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를 기원한다.

 

시인은 인생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운이 나빠 방죽 위에서 얼어 죽은 취객과 다행히 얼어 죽지 않고 살아남은 할아버지.”

 

안개와 싸우지 않은 것에 대한 자책, 여직공 취객의 억울함, 부모를 잃은 아이의 울음을 외면한 내적 갈등을 잊기 위해 눈앞에 목표와 개인의 성취에 더 악착같이 매달리기도 한다.

 

앵무새 같이 남의 주장에 따라 읊는 것이 아니라 시인이 던진 질문과 고민을 붙잡고 자신의 내면에 가라 앉아 진짜 답을 찾아보자.

 

PS.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몸과 마음을 닦아 수양하고 집단을 가지런하게 하며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한다.’

주인이 오면 도둑은 모든 것을 주어야 한다. 만약 주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진실은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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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보안의 정석 - CEO가 알아야 할 기업정보보안의 기본
박지훈.펜타시큐리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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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이 알려주는 정보 보안 2가지

 

국정원 해킹프로그램 구매 및 사용 유머에 대해서 이슈가 되는 시점 속에서 해킹을 막기 위해서 준비해야하는 것은 바로 정보보안에 대한 지식이다.

 

정보 보안의 관련한 책을 읽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IT보안의 정석(매일경제신문사)”이다.

 

이 책 박지훈 저자는 TV, 영화, 광고 등 대중문화 콘텐츠 기획자 이며, 보안전문 기업 펜타 시큐리티의 정보보안연구소 ‘TOSLAb’ 편집장으로서, 복잡하고 난해한 IT 기술을 비기술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돕는 ‘Simple & Easy’ 출판 프로젝트를 맡고 있다.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예술인이 알려주는 정보보안 4가지를 소개하려고 한다.

 

백신은 기본

회사 외 개인이나 집의 PC 등에도 기본적 백신이 설치되어 있는 점을 보며, 백신은 기본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백신분야의 세계적으로 점유율이 높은 회사 대표는 백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앞으로 사후 대처 회복력 향상에 집중 하겠다고 발표했다고 한다.

 

2. 침해사고 대응 활동 중요성

여기저기 급하게 연락하지 말고 액션 플랜을 미리 준비하여서 최악의 시나리오를 그리고 침해사고 대응 활동을 하자.

 

3. 정보보안 문화를 만들기

옛날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을 익히 전해 들었거나 실제로 체험 한 분들이라면 누구보다 더 잘 알 것이다.

선택적이 아니라 정보보안 안하면 손해 보게 되는 것이라고 인식과 문화가 필요로 하고 웹 보안과 데이터 암호화 작업은 필수적으로 하려고 하자.

 

4. 해킹 보다는 사람

모든 범죄는 사람을 통해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롯 해커에 의해서 정보가 나가는 경우도 많지만 내부에서 자료 유출이 더 쉽고 더 빠르게 나간다.

소통과 신뢰를 쌓고 서로에게 덕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마음 가득히 심어야 겠다.

PS

정보보안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고민이었고 백신부터 시작해서 웹보안 등 다른 이슈들 까지 찾아 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감을 잡는 부분에서 좋은 책이다.

 

다른 책들과 비교하면 깊이적인 부분이나 출처 부분이 자세히 기록은 되어 있지 않지만 정보보안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부분들 기초적인 것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딱 일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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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의 심리학 - 생각의 틀을 깨고 주의를 끌어당기는 7가지 법칙
벤 파 지음, 이창희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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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언론에 주목 받는 7가지 법칙

 

정부의 창조경제와 모바일 시장의 확대로 창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늘어나고 있다.

 

고객과 투자자들에게 자신의 회사를 잘 알리기 위해서는 언론 상대하는 방법, 마케팅 캠페인, 바이럴 상품 제품 방법 등이 있다.

 

그리하여 언론 등 주목 받는 7가지 법칙을 매셔블 편집장 이였던 벤파의 주목의 심리학책 내용을 바탕으로 사람의 주의력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소개 하려고 한다.

 

1. 순간, 단기, 장기 기억

독특하거나 돌발적인 것으로 대상의 반응을 이끌어야한다. 일단 순간 주의를 끌고 나면 뭔가 독특하고 새로우면서도 유용한 것을 제시하여 이들의 작업 기억이 여러분의 주장에 초첨을 맞추도록 한다.

 

이렇게 해서 단기 주의를 확보하고 나면 고객 들에게 가치가 있다는 인식을 심어 장기 기억을 확보할 수있다.

 

2. 자동반응(감각을 이용하라)

고객이 인식하기도 전에 인간의 감각이 주변세계로부터 들어오는 정보를 얼마나 자동적으로 처리하고 주의를 필요한 쪽으로 보내는가를 밝히는 것이었다.

 

, 소리, 촉감, 기타 감각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는 인간의 주의력에 무의식 차원에서 영향을 미치는데, 이는 모두 생존에 필요한 메커니즘이다. 이러한 영향력은 우리자신 또는 우리의 청중이 생각을 할 새도 없이 자동적으로 작동한다.

 

3. 자신의 가치관

사람들을 기준틀 밖으로 끌어내는 일은 주목을 끄는 정교하고도 미묘한 작업이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청준들의 기준틀을 정확하게 이해 하고 전략을 짜서 정교하고 미묘하게 전파하자.

 

4. 돌발 이슈

고객의 예상을 깨드리는 변수를 통해서 새로움을 선사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법칙을 사용할 때에는 놀라움, 단순성, 연관성을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되며, 하나라도 부족할 경우 스토리의 흡입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5. 보상 심리

마음을 움직이는 보상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결국 중요한 사실은 딱 한가지 이다. 보상은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즉각적인 차원에서 볼 때 돈을 비롯한 외재적 보상은 배고픔, 단기적 쾌락, 아내에게 멋진 물건 사주기 등의 문제를 해결해준다.

 

6. 신뢰를 바탕한 명성

명성이란 어떤 개인, 기업, 사상의 신뢰성과 가치를 대변한다. 어떤 대상에 시간과 장기 주의를 쏟을지 말지는 바로 그 대상의 신뢰도와 가치로 결정이 된다.

 

7. 관계를 확장하라

사람은 본질적으로 연대감에 목이 마르다.

테크크런치의 편집자 알렉시아 초처스가 세상은 세상을 챙기는 사람을 챙긴다라는 말을 저자에게 한 것처럼 세상을 챙기면 자연스럽게 관계는 확장 될 것이라고 본다.

 

PS.

세계 10IT저널리스트이자 실리콘벨리를 이끄는 벤처 자본가 벤파의 책을 통해서 멀티태스킹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다.

 

멀티태스킹 보다 현재의 가까운 사람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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