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V 4로 배우는 컴퓨터 비전과 머신 러닝 - 컴퓨터 비전 기초부터 딥러닝 활용까지!
황선규 지음 / 길벗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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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발전해 AI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율 주행 자동차와 공장 자동화 그리고 스마트 CCTV 등에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능 구현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 분들이 계실 텐데요.

OpenCV 라이브러리로 구현할 수 있는 기능들입니다.

OpenCV는 컴퓨터 영상 처리를 위한 프로그래밍 라이브러리입니다.

이 책은 컴퓨터가 어떻게 처리하는지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1.얼굴 인식 스티커

많은 사람이 사용 중인 인공지능 기술에는 얼굴인식 스티커가 기억에 남습니다.

얼굴인식과 필터를 주는 것은 작동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어려울 텐데요.

OpenCV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간단하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좋아져서 영상 촬영도 많이 이용합니다.

얼굴인식은 얼굴을 학습시켜 웃으면 스티커가 생기는 기능 구현도 가능합니다.

움직이는 짧은 동영상도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데요.

자신만의 스티커를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를 주는 요소입니다.

2.자동화된 시스템

자동화된 시스템은 공장 자동화와 자율 주행 자동차가 떠오릅니다.

공장의 반복적인 일은 로봇이 하면 인건비를 줄이고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는데요.

자율 주행 자동차는 이동하면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기게 됩니다.

이 시간을 활용하면 하루의 생산성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자율 주행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차선 인식과 차량 그리고 보행자를 학습 하면서 가능해집니다.

기술이 상용화 되면 차를 타면서도 영화감상과 휴식하는 시대가 다가올 겁니다.

Ps.

저자는 컴퓨터 비전과 머신러닝에 대해 OpenCV를 통해 알려주는데요.

기술 구현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동작 원리를 이해하는 일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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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 부동산 고수 방미의 40년 내공이 담긴 실전 투자 지침서
방미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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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는 해외투자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부자들은 서울 집값이 비싸져 해외 부동산으로 갈아탄다고 말합니다.

 

부동산은 큰돈이 들기 때문에 투자가치 있는 집에 투자합니다.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라서 투자하기 쉽지 않게 된 겁니다.

 

부동산 투자가 고민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책 제목은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입니다.

 

국내 부동산부터 해외 부동산까지 40년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1.부동산 투자 중국과 동남아는 피하라

저자는 투자처 질문에 중국과 동남아 지역은 피하라고 말합니다

 

이유는 공산주의 지역은 외국인이 부동산을 단독으로 소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구매 시 현지인의 이름이 꼭 들어가야 해서 수익 배분 문제가 발생합니다.

 

법적으로 수수료가 정해져 있지 않아 비용을 크게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2.글로벌 부자들의 투자공식

투자공식은 글로벌 부자들은 어느 정도 이익을 얻으면 판매를 합니다.

 

처분은 사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때 팔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오르는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들은 잘 처분하지 않는데요.

투자자가 오지 않을 때까지 기다리면 되면 큰 이익을 얻을 수 없게 됩니다.

 

3.해외 집을 구매 어렵지 않다.

해외 집 구매는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데요.

저자는 자신감을 가지고 직접 부딪쳐 보면 못할 것이 없다고 조언합니다.

 

해외부동산은 잘하려면 적극적으로 관여해야합니다.

 

자신이 찾은 집을 중개업자에게 물어볼정도로 정보가 있어야 된다.

 

투자대비 은행 이자와 수리비용등의 실비용을 따져봐야합니다.  

 

Ps.

부동산은 해외 투자와 국내 투자가 비슷합니다.

 

언어의 장벽이 어렵다고 느끼게 하는 건데요.

국내 투자 경험을 가지고 해외 투자를 하게되면 도움이 됩니다.

 

투자할 때 동경하는 해외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실질적으로 돌아다녀보며 현실감각을 키우는 것이 좋은 투자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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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행복한 수채화 캘리그라피
박나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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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가훈은 명필가에게 부탁합니다.


정제된 글씨로 쓰인 가훈은 새겨서 떠올리기 위함입니다.


글씨는 사람의 마음이라고도 하는데요.


아이들은 어린 시절 글씨 예쁘게 쓰라는 소리를 듣고 자랍니다.


글씨 연습은 꾸준히 훈련하지 않으면 개선되지 않기도 합니다.


글씨를 잘 쓰고 싶어 캘리그라피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됐습니다.


책 제목은 ‘생활 속 행복한 수채화 캘리그라피’입니다.


바르게 쓰인 글씨는 신뢰가 가는데요.


그 글씨에 수채화가 더해진다면 더 효과적입니다.




1. 캘리그라피에 수채화를 더하다

캘리그라피에 수채화 그림이 더해지면 비단 위에 꽃을 올린 것과 같아집니다.


수채화 그림은 팔레트에 물감의 양을 조절해서 붓으로 그립니다.


글씨를 잘 쓰려면 펜과 친해져야 하는데요.


수채화는 붓과 친해지면 됩니다.


수채화 작품으로 나무와 꽃을 볼 수 있습니다.




2.수채화 기초와 캘리그라피 기초

수채화를 잘하려면 색의 3요소를 이해해야 합니다.


색의 3요소는 색상과 명도, 채도가 있습니다.


기초와 함께 홑뿌리기와 물 떨어뜨리기 등 다양한 기법으로 수채화가 그려집니다.


캘리그라피는 굵은 펜으로 먼저 연습을 합니다.


가운데 맞춤을 기준으로 적기도 하는데요.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크게 쓸 수 있습니다.


연습하면 난이도별로 다양한 펜 사용이 가능합니다.


Ps. 

캘리그라피는 책갈피와 엽서 종이에 많이 쓰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어려운 작품을 만들긴 어렵습니다.


자신의 수준에 맞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가랑이가 찢어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려운 것부터 도전하면 포기하게 될지 모릅니다.


포기하기 보단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나아가길 추천합니다.


수준에 맞게 목표를 정하고 노력하면 아름다운 글씨에 다가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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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바다에서 서핑하듯 투자하라 -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대세 상승기 투자법!'
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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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은행이자보다 더 많이 벌기 위해서 주식에 투자합니다.

그러나 주식은 잘 모르고 투자하면 돈을 잃을 수도 있는데요.

주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해줄 책을 찾았습니다.

그 책은 바로 주식의 바다에서 서핑하듯 투자하라입니다.

1.주식의 바다를 즐겨라

저자는 주식을 바다로 표현했습니다.

바다에 파도가 밀려오면 파도에 몸을 맡겨야 합니다.

파도의 흐름에 몸을 맡기지 않으면 휩쓸리게 되는데요,

주식도 파도처럼 흐름을 모르면 돈을 잃게 됩니다.

주식은 상승세에 잘 타야 합니다.

상승세에 투자하게 되면 이익을 보게 되는데요.

반대로 하락세에는 큰 손실을 보게 됩니다.

2.파도에 뛰어들기 전 준비가 필요하다.

저자는 투자하기 전에 과거의 사례를 분석하라고 말합니다.

사례 분석은 비슷한 상황에서 언제 상승할지 예상할 수 있게 됩니다.

파도를 멈출 수는 없지만 준비하면 서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주식도 준비하면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됩니다.

3.서핑하듯 좋은 시즌을 파악하라

주식은 주가가 내려갔을 때 사는 게 좋습니다.

오를 일만 남은 주식이라면 투자하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회사가 인수가 되는 등 투자를 받게 되면 주식이 커지게 됩니다.

뉴스에 귀를 기울이면 상향세임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을 이해하는 것도 주가 상승을 알려주는 정보입니다.

Ps.

파도는 탈 줄 모르면 무섭고 겁이 나는데요.

주식도 모르고 투자하게 되면 다 잃을 수도 있습니다.

주식 공부를 통해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소문에 귀를 기울이기 보다 직접 공부하는 투자가 성공하는 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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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여덟, 6개월 만에 결혼하다 - 한 여자의 단기 속성 결혼 성공기
이진영 지음 / 슬기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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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30이 되네요.

실감은 안 나지만 부담은 크게 갖고 있습니다.

작년 말에 퇴사하고 부족한 업무 실력을 쌓으려고 여러 가지 일들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머리 식힐 겸 결혼 장려 에세이를 읽게 됐습니다.

바로 서른 여덟, 6개월 만에 결혼하다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의 30대 연애 이야기를 소재로 썼습니다.

1) 인연은 언젠가.

저 역시 20대는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일에 치여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지나가는 사람도 있고 꾸준히 만나는 사람도 있었는데요.

인연은 억지로 맞추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일하다가 깨닫게 됐습니다.

아직 인연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찾으려고 애는 쓰지는 않고 있죠.

우선순위에 뒤로 밀려 있고 계획한 일들을 하나씩 정리하고 체화시키려면 시간을 태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좋아하는 사람을 하루 이틀 만난 것이 아니라 남은 시간을 꽤 오래 붙어 있을 사람을 신중하게 만나야 한다고 봅니다.

저자는 30 중반 될 때 동호회 등으로 시간을 가는 줄 모르게 즐겼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고모의 선 자리를 통해 소개팅했다고 합니다.

인연을 밀고 당기지 않고 적절히 찾아 현재는 달콤한 사랑을 하면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 결혼은 현실.

저자의 소소한 이야기를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서로에 대한 이해배려가 결혼으로 이끌었다는 점입니다.

실질적으로 저자분이 대인배라고 느낌니다.

아마도 더 사랑 하셨지 않나 생각도 듭니다.

현실적으로 기다림의 소소하게 있는 책으로 남네요.

PS.

연애세포가 살아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릴만한 책인데요.

한권의 책을 읽고 나게 되면 그 동안 여자의 속마음에 대해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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