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 부동산 고수 방미의 40년 내공이 담긴 실전 투자 지침서
방미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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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는 해외투자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부자들은 서울 집값이 비싸져 해외 부동산으로 갈아탄다고 말합니다.

 

부동산은 큰돈이 들기 때문에 투자가치 있는 집에 투자합니다.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라서 투자하기 쉽지 않게 된 겁니다.

 

부동산 투자가 고민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책 제목은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입니다.

 

국내 부동산부터 해외 부동산까지 40년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1.부동산 투자 중국과 동남아는 피하라

저자는 투자처 질문에 중국과 동남아 지역은 피하라고 말합니다

 

이유는 공산주의 지역은 외국인이 부동산을 단독으로 소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구매 시 현지인의 이름이 꼭 들어가야 해서 수익 배분 문제가 발생합니다.

 

법적으로 수수료가 정해져 있지 않아 비용을 크게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2.글로벌 부자들의 투자공식

투자공식은 글로벌 부자들은 어느 정도 이익을 얻으면 판매를 합니다.

 

처분은 사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때 팔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오르는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들은 잘 처분하지 않는데요.

투자자가 오지 않을 때까지 기다리면 되면 큰 이익을 얻을 수 없게 됩니다.

 

3.해외 집을 구매 어렵지 않다.

해외 집 구매는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데요.

저자는 자신감을 가지고 직접 부딪쳐 보면 못할 것이 없다고 조언합니다.

 

해외부동산은 잘하려면 적극적으로 관여해야합니다.

 

자신이 찾은 집을 중개업자에게 물어볼정도로 정보가 있어야 된다.

 

투자대비 은행 이자와 수리비용등의 실비용을 따져봐야합니다.  

 

Ps.

부동산은 해외 투자와 국내 투자가 비슷합니다.

 

언어의 장벽이 어렵다고 느끼게 하는 건데요.

국내 투자 경험을 가지고 해외 투자를 하게되면 도움이 됩니다.

 

투자할 때 동경하는 해외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실질적으로 돌아다녀보며 현실감각을 키우는 것이 좋은 투자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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