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진실 - 존경받는 리더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26가지
박태현 지음 / 책비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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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서평]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진실을 읽으며..

 

사회생활을  약 7년쯤 하면서 여러 가지 직업을 바꾸어가면서 상당히 많은 일들을 재미있고 즐기면서 했던 것 같다.

 

사회생활 막 시작할 때 새벽에는 시간제근무 수영강사로 오후에는 중학생 수학강사로 저녁에는 바텐더로 일하면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저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하면서 돈까지 준다는 말에 물신양면으로 일을 했던 것 같다.

 

그 후 정말 배우고 싶은 일과 해보고 싶은 일은 건축 쪽에서 으로 힘들일 이지만 인테리어의 전반적인 것을 알고 싶었다. 그 이유는 바로 향후 10년 내로 내가 원하는 집을 내가 직접 만들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초적인 도배, 페인트, 옆면의 몰딩 하는 기술 방음을 위해서 석고 벽을 이용한 다양한 기술과 욕실의 타일 코팅과 전반적인 전기공사과 전체적인 도면 보는 것 까지 기본적인 것은 다 배웠다.

 

또한 한걸음 더 나아가 도면을 깔끔하게 다음 위해서 스케치업도 준 프로급으로 실력을 쌓았다.

그 후 제조업에서 외국인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대 큰 도움이 되었으며, 얼굴색과 말이 조금 다르더라도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크게 깨달았다.

 

그러다가 회사 내의 프로그램을 작업 중 너무 짜증났다. 문제는 바로 물류, 회계 프로그램이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고 버그 너무 많아서 이걸 내가 직접 만들어야 갰다는 생각 속에서 웹사이트를 만드는 기술부터 차근 알아보면서 코딩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중 제조업에 더 이상 성장 할 것이 없기 때문에 코딩에 관심도 많고 이런 일을 내가하면 정말 잘할 거라는 생각 속에서 프로그래머가 되어야 갰다는 생각 속에 프로그램 회사에 지원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프로그래머로써 열심히 배우고 잘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다.

 

마치 일을 좋아서 재미있어서 하다 보니 사람들 또한 일에 미친 거 아니냐고 말을 하면서 나 또한 미쳤다고 했다. 미쳤다는 뜻은 경지에 도달한다는 말로써 그 말을 즐겨 들으면 기분이 묘하게 좋다.

 

요즘 들어서 연수가 차고 이제는 장성한자로써 후배들을 양성해야할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었다.


아직 많은 점이 부족하지만 고등학생 취업생과 대학에 졸업하고 들어온 형들과 동생 또는 친구들과 함께 일을  하지만 생각처럼 잘 따라 주지 않고 대화를 꺼려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무엇이 문제인지 이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좋은 성과와 꿈을 이루는데 큰 문제가 되었다.

 

그리하여서 문제를 풀기 위해서 존경을 받는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준비를 해야 갰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나의 문제를 찾기 위해 책들을 살피던 중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진실’ 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내가 나의 무능함과 교만함을 잘 표현 해놓은 책으로써 읽으면서 많이 부끄러운 책이었고 이제는 그들에게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지도자로써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 방향이 잡힌 것 같다.

 

우선 큰 문제점 3가지를 통해서 이 책을 설명하려고 한다.

 

1. 사람을 중시하는 경영을 하고 있다.
IT업체로써 사람 한 사람 한사람이 소중 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그들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너무 모르지 않았다나 생각하게 되었고 나는 잘해준다고 생각하였지만
정작 상대방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느끼게 된 대목이었다.

 

2. 직원들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
이 부분은 나를 가장 크게 생각한 대목이었다.
나는 분명 살고자 하였다. 그리하여서 야근도 안하려고 밑에 있는 분들을 닦달하면서 일을 하게끔 하였고 그게 쌓여서 퇴사 하게끔 밀어낸 적도 있다.
내가 몸을 사리지 않고 조금이라도 지도자로써 좋은 모습들을 보여 주었다면 그들도 나의 모습을 통해서 변화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3. 창의적인 인재는 따로 있다.
이 생각은 생각 자체가 잘 못 되었다고 본다. 최근의 창의성을 지휘하라는 책에서와 본 것 같이 창의력인 창의적인 조직과 문화에서 나온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이 책에서도 브레인스토밍을 통해서 미친 조직을 만들라고 하는 것과 같이 많은 점을 느끼는 대목이었다.

 

 PS
오늘도 이러한 많고 작은 느낌이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 더 성숙해지고 거듭나는 하루였다.
이제는 행함이 없는 것은 마치 죽은 것과 같이 믿고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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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년 전 - 남보다 먼저 선택받는 인재가 되는 3년 사용법
선현주 지음 / 왕의서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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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학교라는 이름 안에 있다가 때가 되면 세상으로 나오기 위해 준비를 하는 데 준비하는 과정 중에서 가장 큰 고민은 취업이자 목표까지도 취업이라고 생각한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준비하게 되고 그 준비하는 과정에서 틀린 부분을 있는지 확실하게 확인할 수 없을 때가 가장 큰 문제 있다.

이번 저서에서는 대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고민들을 생각하면서 어떠한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지, 준비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몇 개월 동안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학생들의 고민들을 들으면서 학생의 관점에서 고민을 들어보고 기업의 관점에서 해법을 찾아가는 내용들이 중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선현주 글쓴이는 고려대학교 경영대 겸임교수 및 산학협력실장이면서, 글쓴이만큼 기업의 인사팀 임원들과 대면해 가면서, 학생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학생 개개인과 심층 인터뷰를 하며 이 친구가 취업의 어느 단계에서 헤매고 있는지 파악하고자 한 교수가 있을까? 생각하시면서 취업의 단계를 정의하면서 취업에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아가준다. 처음 취업을 준비하는 새내기 취업 준비생부터 1년 넘게 구직 활동을 쉽 취업 재수생까지 취업에 관해서 머리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이해 쉽게 대화체를 유도하면서 이야기해나아가고, 고려대학 경영대 학부생 및 MBA 대학원과 맨투맨으로 인터뷰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되어 있다.

취와 업 사이에 단계가 있다는 것이다. 키워드 7가지로 미래, 강점, 관계, 역량, 직무, 산업, 기업 등 20대들이 대학에 다니는 동안 해야 되는 선택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취업에도 준비하는 데 기초가 필요하다. 개념 정리를 확실하게 해놓으면 취업을 했을 때 이게 아닌 데라는 자신의 일에 혼란을 사라지게 한다. 지원과 원하는 일과 일자리를 제대로 매칭 해 나아가는 것이다.

취업 3년 전은 확실한 단계적 준비 전력으로 순식간에 취업을 하는 것이 아닌 오랜 시간을 두고 한 단계씩 밟아 나가는 활동으로 사고의 변화를 이뤄나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글쓴이가 개발한 393리스트 작성법은 3개의 산업, 9개의 기업, 3개의 직무를 적으면서 산업의 중요성도 알려주고, 나아가 여러 회사에 면접 요청이 왔을 때 어느 곳에 먼저 면접을 보아야 되는지 결정하는 데 유용하면 선택의 수고를 덜어주는 객관적이 툴까지 알려주고 있다.

학생들의 고민을 생각하면서 기업의 관점으로 답을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 기업에 대한 관점에 관해서 이 저서에서 담고 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개인의 역량을 쌓는 일과 더불어 자신이 담그게 될 사회의 감수성을 함께 이해해 나아가는데 중점이 있다. 취업 준비생들의 문제점은 기업의 니즈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스펙이 취업의 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업과 다른 생각으로 지원하면 실패만 경험하는 것이다. 기업은 스펙은 전형의 일부라고만 생각하고 지원자의 능력을 대동소이하게 본다는 글쓴이 말에 동의한다.

이처럼 기업은 성과를 원하는 매개체이기 때문에 성과를 단축시키는 핵심 능력, 일하는 태도 등이 자신의 강점으로 작용하게 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취업 준비를 하면서 많은 고민들과 부족한 점, 더 해야 되는 일과 공부는 무엇인지 고민하는 사람들은 항상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 저서를 통해 단계적으로 취업을 위해 계단을 밟는다고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남들과는 다른 매력으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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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왜 삽질을 시킬까?
데이비드 디살보 지음, 김현정 옮김 / 청림출판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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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뇌는 왜 삽질을 시킬까? 읽으며...

 

요즘 들어서 머릿속이 멍하니 한 가지만 생각에 푹 빠져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생각은 나를 너무 힘들게 하고 지난 2달 동안 나의 본연의 업무를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막고 멍하게 만들지 않았나 생각이 된다.

 

좀비 같은 생활을 이번 작은 시험인 감기와 치통을 통해서 죽을 각오로 변해야 갰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뇌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여서 이러한 현상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래서 왜 나의 뇌는 삽질만 하는지 알고 싶어 졌다. 때마침 생각처럼 제목도 '뇌는 왜 삽질을 시킬까?'이란 제목의 책이 날 유혹하고 결국 전부 다 읽게 만들었다.

 

이 책은 마치 마법 같은 능력이 있다. 바로 나의 뇌를 내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있는 30가지 방법을 저자가 직접 경험한 바를 토대로 서술 하였다.

 

처음에는 미끼지 않았다. 다양한 자기계발 서적과 심리학 서적을 읽다 보면 그 내용이 그 내용 같고 단지 내가 행하지 않는 문제가 컸던 것이라고 생각을 단번에 없애 주는 책이었다.

 

바로 내 머릿속의 뇌를 자세히 알지 못하고 내가 내 자신이 긍정의 마인드가 아닌 못 할 거라고 치부하는 순간 뇌는 작동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래서 제일 먼저 고쳐야 할 문제점은 바로 할 수 있다는 강한 긍정의 생각으로 변화해야 된다는 것 이다.

 

이 책의 기본적인 이론은 메타인지를 바탕으로 뇌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 즉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무조건 명령에 따르면 안 되며, 뇌에 명령을 내릴 줄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메타인지에 대한 인식이 꼭 필요하며, 뇌 속에는 A에서 B로 입력된 피드백 구조를 A에서 C로 변화 시킬 수 있어야 한다.

 

변화는 참 말은 쉽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죽을 각오로 해야 한다고 본다. 생각과 마음이 한 방향으로 일치 했을 때 마음이 엄청난 감동과 꼭 해야 하는 사명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메타인지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30가지 넘는 좋은 습관 중 5가지를 서술 하려고 한다.

1. 머리 아픈 언쟁을 피하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답은 있는데 팀원들이 말이 다 다를 때 우선은 그 자리에서 멍하니 있기 보다는 차분히 바람 좀 쌔면서 머리 좀 식힌 다음 한 사람씩 따로 불러서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았다. 또한 스트레스가 쌓이다가 보면 자연스럽게 뇌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2.후회하고 또 다시 반복하는 행동 끊기
내가 제일 중요시 하는 것 중 하나와 비슷해서 소개하려고 한다. 후회 할 행동, 생각, 마음을 품지 않으려고 매사에 최선을 다해서 하려고 온 힘을 다한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후회 할 행동과 말을 하게 되는 가운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기는 습관으로 변화해야 갰다고 느낀 바가 크다.

 

3.특별한 글쓰기로 생각의 관점 바꾸기 메모를 습관을 만들자.
요즘 하는 것 중 하나는 감사의 일지와 나의 자신을 분석하는 일지다.
잠을 잘 때 일기 쓰는 것처럼 쓰다가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바로바로 쓴다. 포스트잇을 지갑에 넣어 놓고 틈틈이 가지고 다니는 만년필로 감사한 것과 내 자신이 부족한 점을 찾고 또 찾고 개선하기 위해서 발전하기 위하여 적고 고치기 위해서 노력한다.

 

4.정지버튼 누르듯 생각 멈추는 훈련하기
아마도 나에게 가장 필요한 훈련일 듯하다. 잡생각들이 싹을 틔우면 몸에 무리가 가듯이 이것저것 생각하는 것 보다 홀가분히 모든 부분을 내려놓고 잘하기 위해서라도 쉴 때는 쉬고 일할 때는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5.효율적인 사고방식 익히기!!
지친 여름 속에서 여러 프로젝트는 마감을 하였다. 정작 내 인생에 대한 프로젝트를 전반기에 마무리 하지 못하지 않았나 생각이 되었고 사고의 방식을 바꾸고 속히 마무리 지어야 갰다.

 

PS
늘 일상 가운데 후회의 연속이겠지만. 다시금 힘내서 원하는 바, 바라는바, 목적하는 바, 꿈꾸는 바를 성취하기 위해서 오늘도 달리고 아니 뛰고 또 뛰어서 도달하는 경지에 이르러야 갰다!!

자기계발 생각, 사고방식, 머릿 가운데, 컨트롤 가지, 머릿속, 습관, 행동, 마무리, 프로젝트, 행동 하나, 컨트롤,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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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신혼이 아름답다 - 사랑도 공부가 필요해
조연경 지음 / 느낌이있는책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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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준비된 신혼이 아름답다. 읽으며....


벌써 24절기 중 추분이다. 더운 것도 추운 것도 없는 이때가 가장 책읽기 이상적인 날씨이지 않나 생각이 된다.

 

한 6개월 쯤 있으면, 사랑하는 그녀도 한국으로 오게 되고 고대하고 기대한 일들을 함께 할 일 만 남았다.

 

그 기간 동안 준비 해야 할 것은 무지 많다. 요즘 특별히 1등 신랑이 되기 위해서 주말에 칼질도 못하는 내가 진짜 큰맘 먹고 한식 학원에 다니고 있다. 다니면서 느끼는 것은 비유가 약한 내가 생선조림을 먹지는 못 하는데, 그녀가 너무너무 좋아하니까 그녀의 행복한 웃음을 보고 싶은 상상 속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또한, 같이 오면 니모를 꼭 같이 키우기로 하였다. 해수어를 키우기 위해서는 민물고기부터 추천 해주어서 구피를 키우고 있는데 생각 보다 재미가 쏠쏠하다. ^^ 나중에 산호랑 니모를 키울 때도 흥미 진진 할 것 같다.

 

한 가지 걸림이 되는 것이 있어서 서점에 잠깐 드렸다.^^ 바로 바로 재미있는 일들도 있지만 향후 마음이 틀어지고 생각이 바뀌게 될 수 있다는 변수도 있으며, 사람 사는 세상 모든 것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 만큼 미리 결혼을 준비하고 싶던 차에 ''준비된 신혼이 아름답다"를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신혼부부 교장 선생님으로 익히 알려진 조연경 저자님으로 '사랑과 전쟁' 등사랑에 관련된 드라마 작가 및 신문 칼럼리스트로 사랑에 관하여서 다양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풀어 주도록 도움을 주는 분으로 유명하다.

 

나의 고민은 간단하다. 그녀가 먼 타국에 간지도 벌써 4년쯤 되어가는 시점 속에서 실력은 무궁무진하게 발전한 그녀와 난 큰 레벨 차이가 있다. 아마도 내가 살림과 육아 등 전반적인 모든 집안일은 내가 해야 될 수도 있다.(자신 있다. 자취 1년과 청소를 몇 년 동안 꾸준히 하니까 몸에 익혀 버렸다.) 그렇다고 꿈이 있는 것을 포기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 부분도 여러 모양으로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생각처럼 답이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 문제는 내년 초가 되기 전에는 풀릴 것이라고 본다.

 

내년 알콩 달콩 신혼을 보내기 위해서 많은 준비 중 내면의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책의 내용 중 꼭 하고 싶은 2가지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1. 부부싸움 할 공간을 만들어라!!


이 공간은 집을 인테리어 한때부터 꼭 만들 공간이다.


어렸을 때 우리 집은 남들보다 부유하지 않아서 돈 문제로 싸움 아닌 싸움을 부모님께서 자주하셨다. 그럴 때마다 난 커서 가난을 대물림 하지 않아야 갰다는 생각과 좀 더 내가 더 사랑해서 배려하고 양보하려고 최대한 노력해야 갰다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다.

 

또한, 나랑 아내랑 싸움을 하는 모습을 자녀들이 본다면 정서적으로 성장해야할 나이에 감정적인 부분에 큰 영향을 갈 것이라고 본다. 그리하여 되도록 싸움이 있더라도 하루가 넘어서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야 갰다.

 

자기의 생각과 마음을 표현 하는 게 가장 어렵지만 대화가 잘 통하는 그녀는 너무나 매력이기 누구보다 날 잘 알고 나 역시 그녀를 잘 안다고 생각만 하지 않고 표현하도록 해야  갰다.^^

 

PS
지난 6년 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이지만 그래도 좋다!


또한 내년이 즐겁게 널 보고 같이 일할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그 동안 많이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있겠지만 이제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게끔 만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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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자화상 - 젊은 날의 꿈과 고난과 사랑과 세상을 그려보다
황진혁 지음 / 미래지향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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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시절에는 20살이 되면 이젠 어른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과연 20살의 삶이란 어떠한 것인지 어른이란 무엇인지 무한한 궁금증은 사라지지 않았다.

이 저서의 글쓴이 황진혁은 학업을 마치는 동안에 계속해서 본인을 뒤엎어온 설명하기 어려움이 막연하게 느껴지는 감정들과 잘 살아가고 있는지 않는지 어떤 삶을 사는 내가 되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들에 대한 답을 유추해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을 찾아 여행을 떠났다고 했다.

자신의 삶에 대한 궁금증들의 향연이 시작되면서 점점 자신의 삶을 찾아가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4년간 150명의 유명인사와의 만나고 꿈, 고난, 사랑, 세상에 대한 글쓴이의 많은 생각들을 만나볼 수 있다.

과연 이 저서의 제목처럼 청춘의 자화상이란 무엇일까? 어떤 모습을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면서 청춘이라면 그 시절에는 누구나 고민하는 꿈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들과 그 관계에서 일어나는 사랑, 인간관계, 고난과 고통에 대한 재미있고, 함축적인 내용들로 절대 가볍지도 않으면서 청춘 때에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고, 용기가 있는 많은 내용들을 들을 수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하고 가는 방향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생각들이 많이 했을 것이다. 과연 나의 청춘 때에는 뭐하고 지내는지 생각이 들고 어릴 때 많은 사람들이 그 시절이 좋을 때라는 것을 이제야 시간이 지나고 나서 깨달으게 된 것 같다. 아무렇지 않게 먹고살기 바쁘게 지나는 삶은 언제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한다.

이 저서의 구성은 청춘의 자화상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처럼 청춘의 앞모습, 뒷모습, 옆모습, 위 모습 등 다양한 각도에서 청춘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가장 많이 보고 있는 앞모습은 청춘에 대한 꿈과 성공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각자마다 가지고 있는 꿈과 성공하고 싶어 하는 모습과 목표는 다른다. 그래서 자신이 어떤 꿈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지 잘 보여주고 뒷모습에서는 저가의 경험 바탕으로 우리가 항상은 아니지 모든 삶 속에서 함께 늘까는 고난과 고통에 대한 이야기들과 옆모습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사랑의 아픔과 기쁨을 독자들과 공유하면서 위 모습에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인간관계에 대한 해법을 찾으려는 노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저서에서 가장 매력 있게 느끼는 거는 청춘에 대해 절대 조언하고 있지 않는다. 글쓴이가 젊은 시절 청춘에 대해서 세상을 바라보고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우리게 세상과 타이를 들여다보는 다양한 모습들과 청춘이란 이런 모습이라고 자신의 그려나아갈 수 있는 깔끔한 길을 제시해주고 있는 것 같다. 젊은 사람들의 올바른 성장하는 모습을 바라모면서 청춘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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