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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자화상 - 젊은 날의 꿈과 고난과 사랑과 세상을 그려보다
황진혁 지음 / 미래지향 / 2014년 7월
평점 :
어릴 시절에는 20살이 되면 이젠 어른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과연
20살의 삶이란 어떠한 것인지 어른이란 무엇인지 무한한 궁금증은 사라지지 않았다.
이 저서의 글쓴이 황진혁은 학업을 마치는 동안에 계속해서 본인을 뒤엎어온 설명하기
어려움이 막연하게 느껴지는 감정들과 잘 살아가고 있는지 않는지 어떤 삶을 사는 내가 되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들에 대한 답을 유추해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을 찾아 여행을 떠났다고 했다.
자신의 삶에 대한 궁금증들의 향연이 시작되면서 점점 자신의 삶을 찾아가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4년간 150명의 유명인사와의 만나고 꿈, 고난, 사랑, 세상에 대한 글쓴이의 많은 생각들을 만나볼 수 있다.
과연 이 저서의 제목처럼 청춘의 자화상이란 무엇일까? 어떤 모습을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면서 청춘이라면 그 시절에는 누구나 고민하는 꿈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들과 그 관계에서 일어나는 사랑, 인간관계, 고난과 고통에 대한
재미있고, 함축적인 내용들로 절대 가볍지도 않으면서 청춘 때에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고, 용기가 있는 많은 내용들을 들을 수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하고 가는 방향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생각들이 많이 했을 것이다. 과연 나의 청춘 때에는 뭐하고 지내는지 생각이 들고 어릴 때 많은 사람들이 그 시절이
좋을 때라는 것을 이제야 시간이 지나고 나서 깨달으게 된 것 같다. 아무렇지 않게 먹고살기 바쁘게 지나는 삶은 언제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한다.
이 저서의 구성은 청춘의 자화상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처럼 청춘의 앞모습, 뒷모습,
옆모습, 위 모습 등 다양한 각도에서 청춘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가장 많이 보고 있는 앞모습은 청춘에 대한 꿈과 성공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각자마다 가지고 있는 꿈과 성공하고 싶어 하는 모습과 목표는 다른다. 그래서 자신이 어떤 꿈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지 잘 보여주고 뒷모습에서는
저가의 경험 바탕으로 우리가 항상은 아니지 모든 삶 속에서 함께 늘까는 고난과 고통에 대한 이야기들과 옆모습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사랑의 아픔과
기쁨을 독자들과 공유하면서 위 모습에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인간관계에 대한 해법을 찾으려는 노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저서에서 가장 매력 있게 느끼는 거는 청춘에 대해 절대 조언하고 있지 않는다.
글쓴이가 젊은 시절 청춘에 대해서 세상을 바라보고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우리게 세상과 타이를 들여다보는 다양한 모습들과 청춘이란
이런 모습이라고 자신의 그려나아갈 수 있는 깔끔한 길을 제시해주고 있는 것 같다. 젊은 사람들의 올바른 성장하는 모습을 바라모면서 청춘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