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 - 이외수의 존버 실천법
이외수.하창수 지음 / 김영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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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외수의 ‘존버’ 실천법 뚝, 읽으며..


퇴사 후 만성 스트레스와 집의 책들을 정리하다가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지난 2주간 병원에서 요양을 하면서 30권 가까이 책을 읽었다.


병원에서 서평을 작성도 하였지만, 마땅히 여건이 썩 좋지 않아서 전부 다 서평을 작성하지는 못하였다.


그리하여서 책들을 중간 중간 읽은 내용들을 기억하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일기도 틈틈이 쓰고 스마트폰에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모우고 그것을 바탕으로서 다음주 까지 전반적으로 서평을 작성하려고 계획을 잡았다.


그 중 가장 먼저 작성하고 싶은 책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한다. 그 책은 바로 암 투병 중이시며, 삶의 깨달음을 전하여 주고 싶은 이외수 선생님과 하창수 선생님의 공동저자로 쓴 ‘뚝’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처음 전하게 된 계기는 삶에 앞으로 있을 즐거운 일에 대해서 더 보람되고 가치를 증폭시키기 위해서 삶의 지혜가 풍부하신 두 선생님의 책을 읽게 되었다.


그 중 마음의 문을 똑똑 두드리고 인생의 지혜를 얻은 부분 2가지를 알아보도록 하자.


1.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말이 있다. 더운 것은 피해야 하나?
“치워야 합니다. 피하기만 하면 천지가 똥밭이 됩니다.”라고 이외수 선생님께서 그러셨다. 동감하며, 나도한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것 도 있지만 다른 측면을 보면 치우기 두려워서 피하는 내 자신을 보게 되었다.


도덕에 문제가 되는데 더러운 일을 하라고 위에서 지시를 하게 되면 시험을 받듯이 말이다. 그때 올바른 말을 하게 되면 좌천을 당할 수도 있지만 그 말을 듣고 하게 되면 나의 도덕성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마치 하늘은 나의 마음을 감찰하고 그 방향과 틀에 대해서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라고 본다. 선택은 나의 자신이 하는 것 인처럼 최고의 가치를 선택하고 똥을 치워야 한다. 내안의 더럽고 안일한 생각들 말이다.


2. 상대가 거짓말을 한지 안한지 알아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이 산골의 옹달샘처럼 청명하면 상대의 거짓말을 단번에 간파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거짓말의 달인이 되는 겁니다.”이라고 하였다.


이 말의 뜻을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 않고 자문을 계속했다.


나의 결론은 바로 내 자신 착하고 좋은 마음이라면 상대 역시 나에게 자신이 거짓말을 하지 못할 것이고 다른 하나는 거짓말을 달인이라면 나 역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결론을 내렸다.


PS
투병 중에도 간절한 마음으로 독자의 마음을 위로 할 수 있는 여유를 보면서 나도 저 나이가 되면 할 수 있을까? 내가 하는 일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지고 확실히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다.

스트레스, 눈물, 투병, 이외수, 하창수, 뚝, 인생, 삶,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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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유니버시티 - 세계 최고의 서비스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더그 립 지음, 신제구.박세환 옮김 / 한빛비즈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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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디즈니 유니버시티를 읽으며..


어렸을때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 만화는 일요일 오전에 하는 디즈니 명화 이다. 그때 미키 마우스 무지 귀엽고 내용들이 흥미 진지해서 즐겨 보고 교회에 간 기억이 아직도 머릿속에 새록새록 나온다.


투니버스가 나오게 되면서 디즈니의 만화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는 자연스럽게 줄어들었고 집에 와서 TV를 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밖에서 뛰어 놀고 컴퓨터 게임하는 데 시간을 쓰다가 공부에 매진한 기억이 난다.


성인이 되고 최근 디즈니에서 겨울왕국을 추석에 사촌 동생들과 보게 되었다. 실질적으로 본 만화의 내용과 영화의 내용은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오히려 영화에 맞게 적절히 잘 적용 되었다고 본다. 전반적으로 주인공의 분산과 스케일의 크기는 다른 만화영화들과 차이는 분명 점을 스케일 부분도 있지만 권선징악에 대해서 명확하게 구별해주어서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하여서 디즈니의 운영하는 대학에 대해서 관심이 가게 되었고 '디즈니 유니버시티'란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디즈니대학의 교육 팀을 운영한 더그 립은 디즈니대학을 가치를 만드는 브레인으로써 모든 디즈니의 임직원에게 세상의 가장 행복한 곳이라는 모토로 혁신, 교육, 지미, 재미 등 4개의 핵심 가치를 세웠다.


이 책의 핵심으로써는 바로 서비스를 이다.


직원들의 행복한 감정들을 증진 시키고 하는 업무에 있어서 기술과 과학에 의해져서 행복한 쇼를 만들게 됨으로 작은 일을 한다고 생각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역시 이 디즈니랜드에서는 주인공이라는 생각을 가짐으로써 책임감이 배가 되는점을 배울 수 있었다.


PS
디즈니는 어린의 동심과 순수함을 느끼게 해주는 신비함이 있다. 아마 그것은 디즈니의 모든 임직원들이 추구하고 만들어가는 문화일 때문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우리만의 특별한 문화를 하나씩 만드는 것으로 시작해야 갰다는 점을 작년과 올해 들어서 많은 책들을 통해서 느끼는 시점이다. 어렸을 바쁘신 부모님들과 시간이 없는 핑계로 놀이동산에 자주 놀러가지 못하였다.


정작 중요한 것은 돈 보다는 추억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더 느꼈다. 나중에는 꼭 애들과 함께 수많은 추억들을 남기고 간직하고 싶다.

디즈니, 디즈니 랜드, 미키마우스, 더드 랩, 디즈니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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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투 원 - 스탠퍼드 대학교 스타트업 최고 명강의
피터 틸 & 블레이크 매스터스 지음, 이지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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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제로투원을 읽으며..

 

오랫동안 관심 있는 분야는 홍보 분야이다.


어떻게 하면 보다 이상적으로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 석에서 하나하나씩 변화고 바뀌어 갈지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플랜을 적어 나아간다.

 

내가 가는 이 길이 가치가 있고 뚜렷한 방향이 눈에 훤히 보이고 하루하루 나를 돌아보면서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는지 반문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다잡고 하려고 하는 일들을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현재의 생각과 시점 속에서 2가지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

첫 번째는 시간 배분이다 보다 효율적으로 홍보의 일을 하면서 마음 전심을 쏟고 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문제이다.

 

두 번째는 남들이 다하고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찾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중 틈새를 찾고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를 통해 반문 한다.

 

그리하여서 페이팔의 공동 창업자이며, 벤처캐피탈을 운영하고 있는 피터틸의 책을 읽게 되었다.

가장 눈길은 끌었던 점은 그이 살아온 배경도 판매 부수도 아니며, 그의 생각과 마인드가 기업가의 정신에 부합하고 그의 생각을 통해서 찾고자하는 문제에 대하여 작은 실마리라도 찾고자하는 간전할 마음에서 읽게 되었다.

 

쏟아지는 찬사와 좋은 품평을 듣고 한장 한장 읽으면서 와 이런 생각도 있다.
그저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그 동안 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고 방향과 맥이 잡히는 과정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 중 내용의 요약해보면 독자 기술에 대해서 설명한 부분이다. 남들보다 10배를 나아야 한다는 점을 통해서 한 분야에 매진하고 연구해야하는 덕목을 알았다.

 

네트워크 부분은 페이스 북이 하버드대 기숙사 내의 용도로 사용이 시작한 점으로써 점차적으로 범위를 넓혀가는 점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가장 중요한 브랜드 철학은 내 하고자 하는 일이 이미지로 연상 시킬 수 있도록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쉽게 사용자에 접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점을 느끼게 되었다.

 

PS
관점의 차이는 여러 각도로 보고 고뇌하고 깊이를 찾는 곳이라고 본다. 사물의 본질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그 사물과 관련된 분야들을 함께 통찰 하였을 때 비로써 틈새가 보이고 작은 실타래가 보일 것이라고 느껴지며 앞으로 일들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고 성실이 진행해야 갰다.

제로투원, 창업, 브랜드, 마케팅, 철학,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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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차이나 트렌드 - 질주하는 경제중국의 새로운 선택
박승준 지음 / 프리뷰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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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NEW 차이나 트렌드를 읽으며..

 

중국의 다양한 분야의 성장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내수 경제만으로 급성장하는 것으로 볼때에 시장의 흐름을 장악하는 것은 정부의 지시도 한목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시진핑 정부가 들어온 후 큰 변화는 경제성장률의 목표를 수립하면 전 사회는 정부가 주어진 과제를 한마음이 되어서 하나씩 차근 차근 해결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중국 시내의 시진핑 정부가 들어서기전에는 스모그 현상이 말도 못할 정도로 심하게 되었고 환경 문제에 대해서 큰 문제를도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자세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시진핑 정부가 적극적으로 환경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이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기업의 공장 가동률 및 근무시간 조정과 그에 따른 대책을 마련 하였고 그리하여서 스모그 현상은 전체적으로 줄어든 모습을 보였다.

 

중국 시장과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야지만이 향후 아시아와 더나아가 세계의 흐름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NEW 차이나 트렌드'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조선일보 박승준 중국 특파원으로 11년동안 중국의 경제 발전을 현장에서 지켜보며 듣고 본 것 중 시진핑 주석의 새로운 중국에 대한 사회적, 정치적 문제, 그동안 경제부국으로 성장 할 수 있는 동력에 대해서 알고 싶었따.

 

그리하여 책을 꼽씹어 보며 중국 트렌드를 읽던 중 눈길을 끝 몇가지를 설명하려고 한다.

 

1. 한국과 중국의 대한 사회적 이해관계
한국과 중국은 표면적으로 수도인 서울과 베이징은 가깝다고 할 수 있지만 이면적으로 문화적인 측면과 이해관계에서는 다소 대립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의 보게 되면서  중국의 현황과 흐름에 관련된 데이터들을 분석할 수 있는 사람들이 손꼽힌 것을 보게 되며, 대체적으로 일본, 미국의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다가 쓰는 실정인 것을 알게 되었다.

 

PS
최근 중국의 알리바바가 인천 영종도에 동아일보의 최초 보도도 알리바바 타운을 구성한다는 투자설이 돌고 있다.


또한, 제주도의 개발 하는 대다수도 중국의 기업들이 손을 벌리는 시점 속에서 중국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않으며, 세계의 흐름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할 것이라고 봐지는 시점이다. 

차이나 트렌드, 트렌드, 시진핑, 중국, 아시아, 세계,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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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셰어하우스 - 싱글녀 다섯과 고양이 두 마리의
김미애 외 지음 / 올댓북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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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유쾌한 셰어하우스를 읽으며..

 

20대 초반에는 출가하여서 회사 기숙사 먹으려고 에서 줄 곧 살았다. 그때 당시 아침밥을 먹는 습관이 배어 있어서 어떻게 해서든 아침을 애를 쓴 기억이 든다.

 

전반적으로 경제적인 자립이 가능하지만, 기숙사에서 사는 것이 재미도 없고 외로움이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2년쯤 살다가 집에서 밥 먹으며 편하게 살고 있는 가운데 창업을 생각하면서 함께할 동업하는 친구와 동생들과 집 문제에 대해서 의논을 하고 있다.

 

첫 번째는 회사를 퇴사 후 집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았다. 다들 집이 있고 돈이 필요해서 창업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각자의 있는 위치에서 십시일반 모와서 하려고 계획 한 것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한 친구의 집이 서울로 이사 감으로써 집에 없는 신세가 되었다. 현재는 우리 집에서 살고 있지만 이 친구는 독립을 한주에 한 번씩 외치고 있다. 자는 부분과 씻는 부분이 애로 사항으로 봐진다.

 

그래서 생각한 게 셰어하우스를 만들자는 건의를 하게 되었고 곰곰이 생각하던 중 관련된 책을 읽어보고 결정하기로 하였다.

 

읽게 된 책은 '유쾌한 셰어하우스'란 책이다.

5명의 싱글녀들이 쓴 책으로 다른 책들과 달리 직접 생활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가감 없이 풀어내어 눈길을 끌었다.

 

가장 흥미 있었던 부분은 집을 찾는 가운데 큰돈이 드는 점과 집을 구하고 수리하는 과정 중에서 거주할 집이 없을 때는 찜질방에서 살았다는 점이 눈길에 끌었고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월세의 부담으로써 다니기도 싫은 회사에 얽매이는 2년에 대하여 셰어 하우스를 통하여서 풀었다는 점은 두루두루 생각에 남는다.

 

정말 중요한 것은 마음이 맞고 함께 있으면 행복한 사람들과 있어야하는 점을 크게 느낀 바다. 차차 생각을 정리하고 셰어하우스에 대해서도 기숙사 형식으로 차후 회사가 커지면 만들어 볼 계획이다. 아마 5년 이내이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앞으로 일들은 정말 흥미 진진 하다. 생각보다 더 값진 일들은 돈보다는 세상의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할수 있다는 간절한 마음  는 동료들이라 믿음이 간다.

 

하루하루 부족한 점 채워 나아가며 안일한 습관들은 고치고 값진 습관들은 마음과 생각에 새기도록 노력하자!!

 

PS
셰어하우스를 생각하고 회사 인근 내 알아보고 있지만 가격도 만만치 않고 향후 회사에서 함께 살자고 하면서 말은 돌리고 있지만 앞으로 어떻게 변화가 있을지 모르는 갰다. 차차 하나씩 정리하고 알맞은 해답이 나올 때까지 지혜를 모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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