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을 생각한다
모리카와 아키라 지음, 김윤수 옮김 / 다산북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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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대표하는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은 ‘카카오톡’이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네이버에서 출시한 ‘LINE'이다.

 

일본에서 LINE이 성공할 수 있었던 점은 독특한 경영 무기인 “필요 없는 것은 전부 버리고, 본질만 추구한다!”라는 경영 무기를 바탕으로 심플을 생각하는 전 모리카와 아키라 대표의 경영철학이 내포 되어 일본 1위와 전 세계 230개국 4억 명이 사용하는 메신저가 만들어 졌다.

 

NHN Japan 전 모리카와 아키라 대표의 신간 책인 ‘심플을 생각한다’는 퇴임 후 처음으로 밝혀 40가지의 경영 방침을 밝히는 책으로 일본에서 출간 후 일본 아마존 분야 1위를 차지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심플 경영에 대해서 3가지 요약 해보았다.

 

1. 고객의 니즈 찾기

사람들은 누구나 ‘표면적인 가치’에 현혹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무엇인 본질인가?’를 철저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하며, 고객의 니즈에 부응한다는 본질에 온 힘을 집중하여 비즈니스를 성공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한다.

 

2. 품질 높은 상품 생산

라인 주식회사의 사장을 취임 했을 당시 나이, 직장, 경력, 직무와 상관없이 고객의 니즈에 부응할 수 있는 열정과 능력을 지닌 사람이 주도권을 잡어 품질 높은 상품을 가장 빨리 생산한다.

 

3. 환경 조성

MBA에서 배우고 경영서적에서 읽은 내용과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몸소 시행착오를 반복하면서 오로지 ‘실질’만을 추구하여 고유의 문화를 만든다.

Ex) 모리카와 아키라의 경영관에 대한 40가지의 내용을 담백하게 담겨져 있으며, 책이 얇아서 빠른 시간내로 습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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