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를 믿지 마라
이혁재 지음 / 이상미디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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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의사를 믿지 마라를 읽으며..

 

중, 고등학교 때 미친 듯이 수영만 했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즐기게 되었지만 그 후 과욕해서 그런지 몇 달 잘 하다가 다리 골절을 당하거나 팔이 인대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정말 병원에서는 주는 약은 근육 이완제와 진통제뿐이었다. 그 후로는 잘 안 먹었고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얼마 있지 않고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고 병원에서 한 달쯤 입원하게 되었다. 큰 수술은 아니었지만 후유증과 트라우마가 심하여서 이 병원 저 병원 다니면서 돌아다닌 기억이 아직도 세록 난다.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서 의사선생님의 조언과 약을 처방 받는 부분도 있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을 인식하고 마음을 비우는 게 우선이라 생각하게 되었고 다른 목표와 꿈을 설정하게 되었다.

 

솔직히 그 때는 마음을 컨트롤하기가 무지 어려웠고 지금 또한 한 가지의 약점을 통해서 매번 멘탈이 한 번씩 무너지기도 한다.

 

최근에 또한 멘탈이 무너지고 마음을 비우기 위해서 최근에 읽은 책은 ‘의사를 믿지 마라’ 이다.

 

이 책은 의사를 못 믿고 불신하기 보다는 내 자신을 자세히 관찰하고 질병이 보내는 신호를 찾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또한 몸의 밸런스를 망치는 악 습관을 고치는 방법과 다양한 한의학적 이야기를 소재로 담고 있다.

 

바람직한 생활을 통하여서 몸의 건강을 찾는 이야기로 되어있다.

 

ps
스트레스 지수가 가득하여 오전 중에 드라이브로 할아버지 요양원에 가게 되었다. 가면서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보면서 느낀 점은 건강의 최선이고 최고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고 올바른 마음가짐과 바른 생각 속에서 살아야겠다고 다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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