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속성 일반상식
시사상식연구소 엮음 / 시대고시기획 / 2014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회사를 출근할 때 틈틈이 종이신문을 읽었지만 가격적인 부담과 모바일의 진화로써 자연스럽게 핸드폰이나 아이패드로 읽게 되던 군요 그래서 요즘 들어 시사에 대해서는 포털사이트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목만 읽는 기사만 채워지고 낚시성 기사로 인해서 잘못된 정보만 늘어나는 것 같아서 포털 뉴스보다는 보다 상식을 채우는 부분을 바꿔보자는 마음에서 상식 책들을 출퇴근길 읽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손에 JOB히는 속성 일반상식이라는 책이다. 주로 상식 책은 공무원 기업체 공사공단 등 취업 준비생들이 읽지만 상식 책을 종종 읽는 이유는 최신 이슈에 대해서 정확한 지식과 알맞은 키워드를 인지하고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에게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 인 점도 있다.

 

먼저 제일 주위 깊게 본 부분은 IT분야에 종사하기에 IT관한 이슈 중 이해하지 못한 것 있나 찾아보았지만 단순한 내용들로 있었으며, 기존에 상식 책들을 접하고 학교에서 이론적으로 기초적인 수업을 받은 터라 배경지식이 자라난 점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미디어분야에서 보게 되었는데 .저널리즘에 대해서 다양한 유형에 정확하게 설명이 되어서 따로 적었고 기억에 남는 저널리즘은 스트리트 저널리즘으로 시민들이 거리의 기자가 되어 언론에 참여하는 형태로 시민 저널리즘이라고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치 시민 저널리즘을 통해서 생각할 수 있었던바 는 사건사고의 바로바로 핸드폰 영상으로 찍어서 바로 제보 할 수 있는 문맹의 혜택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었으며, 경제부분에서 궁금한 것이 있었는데 생소한 단어여서 기억이 나지 않아 찾아보지 못했던왝더독을 알게 되었다.

 

왝더독은꼬리를 지나치게 흔들어 개의 몸통이 흔들리게 하는 것을 비유한 말로 사소한일이 중대한 일을 결정짓게 한다는 뜻이다.

이 뜻을 정확하게 이해해보니 작은 행동하나도 가치 있게 해야 하면 생각의 깊이를 좀 더 논리적으로 키워야 갰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하이브리드 카드를 알게 되었는데 이것은 잔액이 부족할 경우 최고 30만원을 한도를 지정하여서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카드라고 한다. 이것을 보면 드는 생각은 하이브리드 차도 있는 것은 광고나 미디어를 통해서 알았지만 정작 홍보가 되지 않으니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PS

상식 책을 읽을 때 다른 사람과 다르게 취업을 목적으로 두는 것이 아니라 나의 깊이를 더 쌓기 위해서 보는 목적이라 하나라도 알고 써먹을 생각에 가득차이 있다. 마치 회사 후배들이 내말을 듣고 겉으로는 고마워 하지만, 입으로 말을 함으로써 내 지식이 되는 것을 보고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승리하고 내일도 전진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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