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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배우는 모던 웹사이트 디자인 - 웹 디자인을 위한 모던 테크닉 ㅣ 만들면서 배우는 시리즈
야무(지훈) 지음 / 한빛미디어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만들면서 배우는 모던 웹사이트 디자인>>현대 웹사이트 디자인 만들면서 이것 저것 다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개발을 하면서 디자이너와의 소통이 필요하기에 먼저 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이름을 알린 야무님의 책을 통해서 디자이너와
더 가까워 질 수 있고 디자이너에게 알려주거나 팁을 주기에도 또한 선물을 하게 되면 정말 기분 좋게 책을 받고 웹디자이너로서의 길을 순탄히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
고등학교 시절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자격증을
공부도 하여서 취득하고 학교 수업에도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배우면서 포토샵을 배우면서 포스터를 제작하는 것과 일러스트를 통한 캐릭터 그리기 등을
모방형태로 많이 했었고 따는 연습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컴퓨터에 대한 이해와 지식이 없었는데 포토샵을
하는데 더 좋은 환경 최고의 환경을 만드는 방법도 있었다니 정말 신기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저의 컴퓨터는
포토샵을 하기 위해 어떠한 상태인가 궁금하였는데 SSD 64비트 intel i5에
듀얼코어였다.
포토샵 cs4부터
싱글코어보다는 듀얼코어가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SSD 보다는 HDD가
포토샵을 키는 것에는 SSD가 빠르겠지만 HDD가 더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처음 포토샵을 공부하고 사용할 때는 그냥 사용하면 되겠지 하고 별다른 관심과 필요한 정도만 쓰면
되겠지 하는 생각을 하였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포토샵을 더 이해하고 컴퓨터도 이해하면서 친구 같은 느낌을 먼저 주면서 포토샵과 친근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웹사이트 디자인을 위한 단순한 이론적 지식이 아닌
실무에서 현업에서도 사용을 할 수 있는 자세한 설명과 깔끔한 디자인 호감이 가는 글씨체를 통해서 ‘아 정말
야무 강사님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작업환경을 설정하는 것부터 웹 타이포그래피, 웹 그리드 시스템, 프로토타이핑, 차세대
엡 벡터 글픽, 웹 컬러 매니지먼트, 이미지 슬라이싱, 웹 그래픽 디자인, 반응형 디자인 등을 통하여 웹 디자인 소양부터 실무 활용
테크닉가지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골라 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다.
책의 목차도 다른 책들과 차별화 되게 목차를 찾아
페이지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강의 중 받았던 질문이나 질문 할법한 것들을 먼저 목차로 만들어서 자신이 궁금한 질문이 있다면 질문으로 찾는 목차에
있는지 살펴본다면 있다면 더 쉽게 질문거리를 해결 할 수 있는 센스 있는 목차였고 혹여 나 내가 하고 싶은 질문이 없더라도 질문으로 찾는 목차에
없더라도 목차에 찾아 있다면 쉽게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알찬 구성과 알찬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을 보면서
꼭 웹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포토샵정도는 좀 사용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한층 포토샵에 푹 빠지기도 할 것이고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모던 웹사이트 디자인 책에 이어 나올 모던 웹사이트 제작
책도 벌써 찾는 사람도 많은 것 같고 많은 실무진들과 입문자에게 실무에서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