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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마인드셋 - 린 스타트업을 위한 경영 철학 ㅣ 한빛미디어 IT 스타트 업 시리즈
메리 포펜딕 외 지음, 위선주 옮김, 박준 감수 / 한빛미디어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린 마인드셋>> 린
스타트업으로 린 방법론을 도입한 회사들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또한 좋은 제품과 멋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린
마인드셋>>책에서 어떻게 핵심적인 역할을 잘 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고객을 중심적으로 생각하며 일을 하는 것 직원들의 복지와 일 할 때 불편함 없이 일 할 수 있도록 하여서 직원의
최대 능률을 올릴 수 있도록 끌어 올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 회사에 다니므로 내가
똑똑해지는 느낌을 받는다면 회사에 더 다니고 싶고 일도 열심히 하고 싶어지듯이 가치를 끌어주는 부분도 가르칠 수 있는 안목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린 스사트업 운동에서 읽더라도 한 두 번으로 캣치 하지 못하는 것이 있었는데 린 스타트업 운동이
주장하는 바 중에 ‘만들 수 있는 것을 팔지 말고 팔리는 것을 만들어라’라는 한 문장이 있었다.
이 한 문장에 압축을 하여
설명을 해주었을 때 고객의 입장에서 비슷한 말로 이용하는 입장에서 이 물건이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인가 보게 되고 생각하게 된다. 린 스타트업 운동은 사업 계획에서 가장 위험한 부분을 밝혀낸 다음 빠르고 반복적인 학습 주기를 통해 이 위험을
줄일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린 스타트업을 통해서 위험을
줄이는데 많은 회사들이 사용을 하고 관련 책들을 읽어보면서 린 스타트업, 린 UX, 린 분석 등의 책을 읽어보면서 린 스타트업에서 더 발전 된 모습으로 개선할 부분을 찾을 책들이 앞으로도
더 나올 것인데 이번에 린 마인드셋 책을 통해서도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회사의 마케팅적인 부분을
들으면서도 마케팅도 고객의 마음을 사는 것이기에 내가 상품에 대한 설명만 하게 된다면 ‘이 사람은 그저
상품만 팔고 싶은 사람이구나, 신경 안 써도 될 사람일거야’ 판단을
미리 하게 되어 버린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 하기 위해서는 마케팅 하나를 하더라도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하는데 고객이 걱정하는 것과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지 판매하는 입장이 아닌 마음이어야 한다 생각한다.
이해하는 치료사와 같은
입장으로 마케팅을 하게 된다면 고객의 마음도 움직이게 되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정도의 지혜를 가지게 되면 제품도 믿을 만 하단 생각을 하게
되고 안심을 하고 다가갈 수 있게 된다. 만들 수 있는 것은 경험이 있고 만들 수 있는 지식이 있기에
만드는 것이 쉽고 많은 이들이 할 수가 있지만 팔리는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회사에서도 이 상품을 만들면 사람들이 정말 이 상품을 이용을 할 것인가?
즐거워하면서 사용 할 것인지도
생각을 해본다면 몇% 부족하지만 고객의 입장에 더 다가 가려고 노력한다면 꼭 사고 싶은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제품을 만들기가 어렵고 실력 또한 중요한데 실력이 그 만큼 늘지 못하더라도
우선 기획을 더 섬세히 세밀하게 하고 근접 치에 가깝게 만들어 간다면 회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방법론, 일 잘 하는 법 등 고쳐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관련 도서들이 많이 나온다면 꼭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기에 린 마인드셋 책이 반갑고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