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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시대 - 중국 CCTV.EBS 방영 다큐멘터리
중국 CCTV 다큐멘터리 제작팀 (총감독 런쉐안) 지음, 허유영 옮김, 런쉐안 / 다산북스 / 2014년 4월
평점 :
대기업이 되기 까지 수많은
중소기업부터 시작하여 도전을 해오고 길을 걸어 왔기에 갈 수 있었을 것이다. 부정부패 잘 못된 부분은
바로잡아야 하나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여준 것까지 잘 못되지는 않은 것 같다. 사람의 겉과 속이 같아야
하나 겉은 예의 바른 척, 위하는 척 척하면서 속으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면 단추를 잠그는 첫 단추부터
잘 못한 것이다.
기업의 탄생과 발전의 역사를
조망한 다큐멘터리가 한 권에 담겨 있는데 기존에 생각하던 기업은 나라를 생각하고 사람들의 유익한 생활을 위해서 기업이 필요하고 기업가들이 멋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기업가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환경이 되지 않았을 것이고 나라의 발전도 없었을 것이란
생각에 기업가적인 정신이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생각하였고 기업가적인 정신을 가지고 나라의 발전을 도울 수 있는 빛이 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섬유부터, 옷, 가전제품, 반도체
산업까지 확장을 해온 과정들과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사람을 진정으로 생각했을 때 나오는 행동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던 기억도 있고 내가 진정한 사람이라면
사람처럼 살아가고 생각하고 짐승보다 못한 사람이 아닌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하면서도 짐승과 같은 삶을 살아가게도 되는 나를 보게 될 때 기업가 정신을 가진 빛이 나는 사람은 언제 될 것인지 질문을 해봐도 깨어있지 못할
때가 많다. 지금까지 생각하던 기업은 국내의 기업을 주로 생각해보고 사람들을 생각하는 좋은 마음을 본받아
열정을 키우고자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글로벌 시대가
되면서 글로벌 기업이 되기까지의 수많은 기업들의 진화와 발전, 쇠퇴와 번영을 책을 통해서 볼 수 있었다. 세상을 보는 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온 세상이 잘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생각을 해보게 된다.
좋아하는 고사성어 중 가화만사성이라고
먼저는 집안이 잘 되어야 세상도 잘 된다고 하듯이 먼저는 집이 잘 되기 위해서는 내가 가장 잘 볼 수 있는 나의 마음속에 있는 집을 잘 건축하여서
어떠한 어려운 시련과 같은 바람에 무너지지 않고 언제든지 손님을 맞이 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서 나의 마음이 잘 지어지게 하면 내가 살아가는 집
또한 잘 되게 되고 세상과 더불어서 내가 빛이 되어 빛이 세상을 밝혀주듯이 밝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는 빛의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였다.
기업이 세상을 빛처럼 비추어
주듯이 나도 기업과 같은 역할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고 기업에 대해 더 잘 알고 내가 좋다고 느꼈던 부분을 베푸는 삶을 살아야겠고 오늘날의
기업을 이루어낸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빛 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