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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 프레젠테이션 - 프레젠테이션 전문 코치가 1:1로 가르쳐주는 30가지 비밀
채종서 지음 / 한빛미디어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발표를
하게 되었을 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일 것일까? 발표를 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자세와 손짓 청중들이 원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이 책을 통해서 멋진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처음 만들어보고 어떻게 해야 잘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서 글만 들어가 있는 프레젠테이션은 청중들의 이목을 잡지 못한다.
또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글에 있는 말을 읽는 형식의 프레젠테이션은 많은 효과를 거두지 못하게 된다. 학교와 직장에서 발표를
할 때 청중들은 자신이 듣고 싶은 것을 들으려 하고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 생각하면 듣지 않게도 되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머리 속에서
집중을 하게 된다. 직장에서 발표하는 것은 실제로 일도 하고 있기에 학교보다 더 할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를 할
때 글만 있는 것보다 도식이 포함 된 프레젠테이션이 더 이해하기 쉽고 도식을 보면서 설명을 듣기에 머리 속에 더 잘 들어오게 된다. 프레젠테이션 전문 코치인 채종서 저자는 “위닝 프레젠테이션” 책과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이 책을 출간을 하였다는 것은 조금의 지식과 노하우를 가지고는 책을 내기가 어려울 것인데 프레젠테이션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인포그래픽이나 손짓 등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 하는
일이 발표 자료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그냥 하면 되는 것 아니냐 하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발표를 준비 해보고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글이 너무
많은 발표자료는 지루해지기도 하고 청중을 보기보다 프레젠테이션을 같이 보기 때문에 청중들의 반응과 시선을 볼 수가 없게 된다.
반면에 도식화 된 그림을
이용하게 되면 청중들의 시선이 프레젠테이션을 집중 하고 있는지 확인도 가능하며 책을 읽는 식의 강의보다 더욱 강약조절이 가능하며 발표를 할 수
있게 된다. 초보 발표자나 잘 하고 싶은 발표자는 채종서 전문 코치의 프레젠테이션의 30가지 노하우를 통해서 더 멋진 발표자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데에도
파워포인트를 작성시 파워포인트에 있는 도형도 잘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도형을 그리고 설명을 따로 정리를 한다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청중을
울리는 프레젠테이션은 시간이 더욱 오래 걸리게 된다. 발표를 하는 이유가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발표를
통해서 많은 청중들에게 이해시키고 알려주기 위함이다.
그 만큼 발표를 하더라도
듣는 청중들을 이해하게끔 자료를 디테일 하게 준비를 했다면 디테일 한 설명까지 들어가게 되면 청중들이 쉽게 이해를 하고 전달하고자 한 것을 잘
전달하는 효과를 내게 되었을 것이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 기획부터 제작, 전달하는 것까지 10가지의 노하우(비밀 & 프레젠테이션의 효과적인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좀 더
멋진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는 제가 될 것이고 많은 발표자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