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론 머스크, 대담한 도전 -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 미래를 바꾸는 천재 경영자
다케우치 가즈마사 지음, 이수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영화 아이언맨을 인상 깊게 보면서 먼저 영화를 통해서 나온 아이디어들을 과학자들이 만들어가게 되고 영화에서 있으면 좋겠다 한 것들이 현실로 다가오는 것을 보면서 과학과 IT 발전에 도움이 되는 촉진제가 된다. 아이언맨의 주인공인 토니 스타크의 실제 모델의 삶을 읽어 볼 수 있도록 엘론머크스의 대담한 도전이란 책이 모든 혁신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엘론 머스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어떠한 열정과 지식을 가지고 있기에 우주산업이나, 전기자동차, 페이팔과 같은 인터넷 결제 서비스의 사업들을 한 가지도 혼자서 하기가 어렵지만 이 많은 것을 혼자서 한 엘론 머스크를 보면서 그는 어떻게 살아왔고 무엇을 생각했는지를 중점으로 살펴보면서 보게 되었다. 엘론 머스크는 어릴 때부터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심취해 있었고 수많은 책들을 읽으면서 하루에 10시간 정도를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고 한다.

 

남들처럼 공상과학이나 판타지 같은 책들도 읽기는 하였지만 공상이나 판타지에 빠져서 장롱 속에 무슨 특별한 것이 있는가 생각하면서 살았던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지식이 될 만한 것들을 살펴보면서 지식을 넓혀가는 용도로 책을 읽어가게 되었다. 그의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습관이 지금의 한 가지도 아닌 여러 가지의 일을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백과사전을 읽는다 하면 지루하기도 하고 읽기도 힘들었겠다. 는 생각이 들지만 다른 책들처럼 지식을 쌓아가는 것에 재미를 느끼고 하였기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도 심취할 수 있지 않았을까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 또한 다른 또래에 비해 1년 정도 학교를 일찍 다녔지만 책을 좋아하고 지식을 쌓는 것을 좋아하였기에 다른 학생들보다 체격도 작고 키도 작았지만 생각하는 것이나 공부에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엘론 머스크는 다른 학생들이 키도 작은데 공부 잘하는 것을 좋게 보지 않아 왕따로 지내기도 하였다고 한다.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프로그래밍을 접하게 되었는데 아버지는 비전을 보지 못했지만 엘론 머스크는 이에 비전을 보고 이를 통해서 블러스터라는 게임을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이 게임을 게임업체에 팔면서 어릴 때부터 돈을 벌어들이게 되었다고 한다.

 

많은 책을 읽으면서 지식을 쌓아온 것이 지금의 결단력과 도전정신에 큰 힘이 되었을 것이란 생각이 들고 엘론 머스크의 삶을 보면서 천재만 가능 한 것 아닌가?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의 천재성이 되기까지의 과정 또한 엘론 머스크의 엄청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는 좀더 빨리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서 스탠퍼드의 박사과정을 그만 두기도 하였다.

 

엘론 머스크의 지금까지 한 업적을 보면서 그가 먼저 생각하였을 것은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 중에 천연자원이 필요하고, 인구는 계속 늘어나게 될 것인데 우주산업이 필요하고, 인터넷이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할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를 토대로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자동차와, 재활용이 가능한 로켓을 만들기도 하였다.

 

우주산업의 경우 NASA에서 맡고 있는데 본질적인 것을 살펴봄으로 들어가는 돈을 줄일 수 있다 생각하기에 자신의 생각에 맞게 로켓을 만들기도 하였다. 엘론 머스크의 이러한 대담한 도전과 생각들이 나타나는 삶을 읽어보면서 지금의 천재라는 말을 듣고 혁신적인 인재라는 말을 듣는 것을 보며 부러워만 하기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단 생각을 가지고 좋은 인재가 되기 위해서 과정을 중요시하고 좋은 모습들을 닮아가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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