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가 돈 버는 4가지 비결
모리타 켄타로 지음, 이석제 옮김 / 성안북스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모리타 켄타로의 저서인 작은 회사가 돈 버는 4가지 비결은 기존의 회사의 비결을 알려주는 책과는 달리 직접 경험 한 것에 대하여 자신만의 노하우를 정리한 것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처음 회사를 들어가게 되었을 때 이공계 대학원 수료 후 일본의 철도회사의 연구원이 되려고 하였으나 실패하였고 일본의 종합통신회사에 입사하게 되었다.

 

입사 후 처음 하게 된 일은 시스템 엔지니어에 발령받은 후 1년 후에는 영업부 생활을 하게 되었다. 저자는 열정이 보는 이들 마다 느꼈는지 배속된 영업부에서 최상위 성적도 얻으며 외국계 기업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 또한 많이 받았으나 5~6번 정도 제의를 받으면서 연봉을 두 배 이상 제시 받아 결국 이직을 하게 되었고 그 회사에서도 세계 제일의 세일즈맨 표창을 받았다고 한다.

 

다른 회사에도 인정을 받고 표창까지 받기에는 다른 직원과는 다른 노하우가 있었을 것이고 전략이 있었을 것으로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였을 것 같다. 시스템 엔지니어를 하다가 영업도 하고 이직도하면서 그 다음에는 벤처에도 한번 도전 해본 후에 직접 독립하여 작은 규모의 회사도 만들게 되었다.

 

저자는 어떠한 마인드로 모든 일에 임하였기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승승장구하는 삶을 사는 것처럼 보였는데 처음 도전한 연구원에는 실패도 했었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몰입을 하면서 즐겁게 하였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 방법에 대해도 궁금하고 저자 모리타 켄타로씨가 중요시하는 비즈니스 원칙은 무엇인가 보게 되면 1 생산성을 중심으로 경영지표를 세운다. 2 같은 업무를 반복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든다. 3 자금 회전이 좋은 캐시플로를 늘 염두에 둔다. 4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비전을 세운다.

 

말하였는데 저자 모리타 켄타로 씨의 이러한 원칙을 가지기 전에 처음 일 하였을 때부터 생각하였던 마인드가 있었다. 1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다. 업무를 철저히 효율화시켜 시간을 만들어 낸다. 2 빠르게 대응한다. 상대방의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3 현장에 가본다. 고객이 대리점, 문제가 발생된 현장에 가보면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와 같은 처음이나 사장일 때나 여전히 중요한 부분으로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신입 때부터 사장이 되기까지의 솔직한 경험을 근거로 사실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고 작은 회사나 중소기업 그리고 벤처기업들도 이 저자의 회사인 그린트리를 멘토를 삼는다면 효율적인 생산과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어 질것이라 생각한다. 첫 번째의 경영지표 부분에서는 약간의 회계관련 지식이 필요하고 하나의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많은 시간을 뺏기게 될 경우 시간의 효율화를 위해서 시스템화를 하여서 더 효율적인 업무가 되도록 운영을 하고 있다.

 

자꾸 변하게 되는 시스템일 경우 직원들도 지치고 파악하는 것도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사장이 직접 참여하면서 경영지표를 구성하고 수정이 필요할 시 사장에게 허락을 받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시스템을 만드는 것 경영에 대한 효율 적인 방법에 대하여 비결을 알려주는 책으로 효율적인 회사를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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