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으로 공부하는 말랑말랑 시사상식 - 최신개정판 신문으로 공부하는 말랑말랑 시사상식
시사상식연구소 엮음 / 시대고시기획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신문과 책 하면 지식인 층이 많이 읽고 내가 읽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렸을 때 우리의 교육환경 속에서 나온 숙제들 속에는 일기쓰기, 신문기사 읽고 스크랩해오기, 독후감상문 등이 있었다. 이러한 숙제가 나오게 되면 숙제니까 해야지 생각하면서 어쩔 수 없이 하던 때가 생각이 난다.

 

하지만 신문과 독서 일기는 자기의 삶을 돌아보며 사회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찰을 하면서 맞추어 나가야 할 필요성을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끼게 된다. 젊은 나이에 책을 가까이 하여 잘 된 후에도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들이 있고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어떻게 기회를 잡은 것일까?

 

이들은 사회의 흐름을 분석하면서 기회가 오게 되었을 때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면 놓쳤겠지만 놓치지 않고 잡아서 내가 계획하던 일이나 나의 미래를 개선할 수도 있다. 주변의 성공한 사람들을 우리는 닮으려고 하는데 이들은 공통적으로 책을 많이 읽고 신문도 읽으며 일기를 쓰면서 내가 어떠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와 사회는 어떠한 흐름과 패러다임으로 가고 있는지 잘 살펴보며 그에 맞는 대응을 빠르게 하였기에 가능하였을 것으로 본다.

 

많은 이들이 우리의 교육이 부족한 것이 많다고 하나 그 말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교육환경에서도 성공하는 사람들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가는 사람들이 있을 때 꿈을 이룬 사람과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 중 어떠한 사람이 되고 싶은지 나를 되돌아봐야 한다. 신문이나 책을 가까이 하지 못했고 몸에 습관이 되어 있지 않은 모습을 보면서 무엇부터 바뀌어야 할 것인가 생각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 험난하고 악한 세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고민을 해야 한다. 많은 이들이 부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싸우게 되며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나의 행동이 결정 되게 된다. 지식인은 공부 잘 하는 사람만 되고 나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에 속하게 되고 잘 하진 못해도 남들보다 배로 열심히 할 경우 현재는 부족하지만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고 공부도 잘하는 사람으로 변화하게 된다.

 

상식은 상식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하기보다 상식을 가지고 있으면 상식을 갔고 있는 사람들끼리는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더 풍성해지게 된다. 말은 좋은 말을 할수록 좋은 말을 하게 되고 못된 말만 하면 못된 마음이 생기듯이 좋은 마음 갖추는데 상식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신문에 나오는 내용 중 기사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신문 속 기사와 간단한 퀴즈를 통해서 눈으로 읽은 상식을 한번 더 공부하게 되므로 머리 속에 좀 더 오래 남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성으로 되어 있기에 상식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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