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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분석 - 성공을 예측하는 31가지 사례와 13가지 패턴 ㅣ 한빛미디어 IT 스타트 업 시리즈
앨리스테어 크롤 외 지음, 위선주 옮김, 박태웅 외 감수 / 한빛미디어 / 2014년 1월
평점 :
린 스타트업, 린 UX의 책들과 린 분석은 창업을 하려는 이들이 반드시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든다.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잘 되어야 나라의 경제력과 기술력이 향상이
되고 질적인 가치가 많이 상승될 것이기에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하고 읽어볼 만한 책이며 저 또한 스타트업을 하기 전에 이 책을 통해서
먼저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고자 읽게 되었습니다.
분석이란 말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이나 성공한 회사의 모습은 어떠한지 알아보고 방향을 잡기 위해서 사용이 될 것이다. 내가
선택한 종목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면 비슷하더라도 무엇인가는 다르도록 전략을 잘 짜야 한다. 스타트업을
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형태의 회사들이 있는지 잘 되는 회사와 잘 안 되는 회사는 무엇 때문에 이렇게 차이가 나게 되는지 데이터를 통해서 각 회사를
분석하게 된다.
요즘 TV광고에서 나오는 암기보다 창의적인 수학을 하는 아이에게 똑 같은 답이 나왔더라도 더 많은 점수를 주는 학교
시스템을 보며 창의적인 학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스타트업을 할 때도 내가
준비 한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분석과 어떻게 해야 많은 제품이나 프로그램을 팔고 사용을 할 것인지 다양한 사례의 데이터와 자료가 필요하게
되었다.
제가 저와 맡는 사람과
함께 한 팀이 되어 창업을 하였을 때 예시로 치킨 집이나 프랜차이즈 등의 식당을 창업하였다면 건물부터 해서 재료를 구입하는 비용 총 들어가는 비용과
판매가 잘 되었다고 가정하였을 때 총 들어온 비용을 비교하면서 이익을 알아보더라도 들어온 비용이 아무리 많더라도 들어간 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많은 이익을 찾아 낼 수는 없다.
개인적인 관점으로 보았을
때 들어가는 비용이 많게 창업을 하는 것은 프로그램이든 프랜차이즈든 간에 나에게 들어오는 이익과 매출간에 비용이 아무리 오랫동안 하고 잘 되더라도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은 생산적인 것에 비해 소비적인 것이 많기 때문에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큰 성장을 보이지 못하는 것이다. 추상적인 것 사례가 있던 것 등 다양한 분석방법을 보이며 회사가 돌아가는 시스템에 대해서도 형식적으로 만들어
진 것에 대한 안타까움도 적힌 글을 보았었다.
사람들이 흔히 실수 하는
것 중에 소비자적인 생각을 많이 하기에 나에게 사업자금이지만 돈이 들어왔을 때 흥청망청 쓰는 사람들도 나오게 된다. 예로 로또에 당첨되었을 때 그 사람이 지금 사는 형편과 수익대로 살아오다가 돈이 생기더라도 꾸준한 수익이 아닌
소비가 크기 때문에 소비가 커진 다하여 잘 사는 사람을 따라 가다간 빚에 떠밀리게 된다.
이와 같이 회사도 마찬가지인데
사업을 하면서 돈이 들어오게 되었을 때 개인적으로 쓰다 보면 자금이 부족하게 되고 회사의 자금은 따로 관리하되 자신의 삶에 대한 씀씀이에 맞게
사업자금도 오로지 사업에 투자하여 써야 한다.
어느 변수가 생길지 모르기에
사업에 대한 돈은 관리가 잘 되어야 하며 잘되었던 사례와 혹은 개척해야 할 사업이 있을 때 사업 아이템에 대한 사용자들은 어떠한 연령층이 가장
많이 사용하며 불편해 하는 것들 다른 회사의 안 좋았던 사례들도 잘 분석을 하여서 사업설계를 잘 해나가야 한다고 느끼게 되었다.
배로 설명하자면 항해자가
나침반과 지도를 가지고 목적지를 향해가듯이 운영이 잘 되는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사업에 대한 목적지와 데이터에 대한 분석을 통해 사람들이 원하는
목적지에 갈 수 있도록 회사의 시스템을 갖춰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