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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가난을 경영하라 - 100세 인생을 즐길까? 100년 가난에 시달릴까?
김광주 지음 / 원앤원북스 / 2014년 1월
평점 :
절판
나의 현재 습관이나 마음은
가난한 사람인가? 부유한 사람인가? 매일같이 이 두 가지를
질문하면서 나의 지금 이 상태로라면 가난하게 살 것인가? 부유하게 살 것인가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가난을 경영하란 말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하고 앞으로 어떻게 되어 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거센 태풍이 오더라도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집처럼 내가 준비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100세 시대라고 하며 노후 걱정을 하는 분들을 보게 되는데 나의 미래는
어떠한지 곰곰이 잘 살펴봐야 한다. 나의 습관과 태도, 열정은
어느 정도인지? 꿈은 가지고 있는지 살펴봐야 무엇을 하더라도 그 꿈을 위해서 달려가게 되고 중간에 포기하려는
마음을 갖기보다 마음 속에서 꿈을 그리며 희망의 에너지로 나의 미래를 설계할 수가 있게 된다.
좋은 집에서 살기 위해서
집을 짓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설계서가 있어야 하듯이 내가 미래를 잘 살고 싶다면 먼저는 설계를 할 수 있도록 꿈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저도 꿈을 설계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예전에는 하였지만 힘들 때 포기도 하고 싶고 어려운 적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많이 부족했기에
실패를 많이 겪게 되고 가시밭길 같은 곳을 밟고 가는 심정일 때도 있었으나 그로 인해서 꿈을 포기한 나를 보고 또한 꿈이 없이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까움과 정말 나의 받아들이는 마음과 생각을 달리하고 꼭 해내겠다는 마음으로 꿈을 다시 잡고 진정한 꿈을 만나게 되었을 때 저의 삶은
가난한 삶이 안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모든 부모가 나의 자식은
잘되었으면 좋겠고 가난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아직은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기도 하고 험난한 앞날들이 있기에 많은 도움을 주지는 못합니다. 그러하더라도 책을 통해서나 성공한 사람들의 자기계발 도서 또는 자기가 공부해야 할 꿈에 도달하기 위한 도서
등 우리의 못된 안 좋은 습관들을 고쳐가야 가난에서 벗어날 수가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마음을 먹어도 간절하지가
않으면 쓰러지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이제는 포기하겠다는 말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려는 제가 되지 않아보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부자에게 태어난 사람에게는 노력을 많이 안 해도 부모가 부유하니 부럽다는
핑계를 하기보다 부유한 부모에게서 태어났더라도 습관을 잘 못들이고 길을 잘 못 가게 된다면 그 부유는 나중에 가난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는 핑계를 대기보다
나의 현재 모습대로라면 잘 될 수 있을까? 안전한가? 생각만
하게 된다면 잘 되지도 안전하지도 않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그들은 얼마나 먼저 된 부자들을 보면서
자신도 부자가 되려고 노력을 했을까요? 좋은 습관으로 살아왔고 되기 위해 노력을 한 사람이라면 그 길에
들어가기 쉽지만 준비 되지 않은 사람은 부자들처럼 살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을 것입니다.
부자들과 성공한 사람에게도
평탄한 길만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저도 이를 생각하면서 가난한 마인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부자
마인드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변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그게 되었다면 전해주고 변화시켜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음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