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시대로 발달 하면서 컴퓨터의 사용률이 늘어났고 컴퓨터의 사용률이 늘어나게 되면서 회사에서 처리하는 방법이나 학교에서의 숙제를 할 때도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게 변하였다. 회사나 학교에서도 관련 일을 하게 되도록 변하면서 컴퓨터는 정보화 시대 때부터 점차 컴퓨터가 없으면 삶이 어려울 정도로 우리의 삶에 차지하게 되었다.
학교에서의 숙제를 할 때 컴퓨터 활용 능력을 키우기 위한 관련 과목도 생겨나게 되었고 정보화 시대에서 컴퓨터 관련 자격증도 생겨나면서 자격증을 취득 시 학교 관련 과목에 더 좋은 점수를 주기도 한다. 컴퓨터가 대중화 되면서 어려서부터 접하게 되고 문서 작성하는 것이나 파워포인트 작성하는 것이나 엑셀을 이용하여 간단한 파일을 만들면서 사용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고 컴퓨터 관련된 수업을 하지 않고 배우지 않아서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학교에서는 배우는 학교와 배우지 않은 학교의 학생들마다 다르지만 학교에서 미리 문서 작업화 하는 오피스들을 접한 학생들과 혹여 학교에서 안 배우더라도 학원을 다니면서 컴퓨터를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오피스들을 배우면서 왜 배우는 것인가? 별 고민하지 않고 배웠던 사람들은 지금 취득하긴 했는데 이것이 꼭 필요한 것인가? 취득했으니까 점수만 받으면 그만이라 생각하고 취득한 사람은 배우긴 했지만 이 습득하였던 기술들을 잊어먹기 일수 이다.
이렇게 오피스 회사에서 원하는 오피스 능력들이 크지는 않지만 좀 더 깔끔하고 보기 좋게 문서 작성하므로 위에서도 문서능력도 좀 있고 이 문서 작성 하는 것이 작은 일이지만 다른 일들도 이와 비슷하게 할 것으로 생각을 주게 된다. 이 사람이 잘 할 것이라 생각을 하게 해주는 경우가 있고 그냥 만들기만 하면 되지 생각을 하고 내용을 입력하고 보이기만 생각하는 사람의 경우 이 사람은 일을 주더라도 딱 시킨 그 부분만 하구나 생각을 하게 된다.
같이 생활을 하거나 컴퓨터 작업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 사람들이 한 자료들을 보면서 두 가지 경우의 신경을 쓰는 사람들을 만났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액셀, 파워포인트, 워드 이 세 가지는 회사에서나 일상에서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자료화 하고 보존하기 위해 기술들의 단축키나 형식을 지정해 놓으면 자료를 내가 찾아서 볼 때도 편하게 볼 수가 있고 회사에서 일을 할 때도 좀 더 회사에서 원하는 문서를 제출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전에도 2010버전의 책을 보았었는데 초보자들 위주로 캡처 되어 있고 하는 순서대로 번호가 매겨져있고 핵심기능, 따라 하기, TIP으로 되어 있었다. 이번에는 목차부터 3파트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로 되어 있고 한 파트별로 파트 안에 Chapter들이 있고 Chapter안에 Section으로 되어 있다. 책의 주요대상은 배우긴 하였으나 조금 알고 있는 사람들과 모르는 사람들 위주로 기록되어 있고 오피스를 따라하면서 공부해보고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혹여 바쁘더라도 업무를 하면서 필요할 때 찾아보면서 참고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문서작업 작은 일이지만 문서작업부터 더 잘하여서 어떤 일이든지 잘하는 좋은 일꾼으로 성장하는데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