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의
서경덕 지음 / 종이책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서경덕 저자의 이 책을 보면서 저자의 꿈을 알 수 있었다. 저자의 꿈은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자 하였고 그렇게 처음 출발한 시작이 대학생 시절이었다. 그 시절에 가장 하고 싶던 배낭여행을 계획하였고 유럽으로 떠났는데 배낭여행을 가면서 우리나라에 대해 다른 나라 사람들도 알고 있을 줄 알았는데 여행을 하면서 유럽인들은 중국이나 일본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고 심지어 대한민국이 일본어로 말하는 줄로 잘못 알고 있었다.

 

그렇게 생각이 드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해외 진출을 하지 못해서 알려지지 않고 오해한 것 같아 우리나라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음에 배낭여행을 마치고는 우리나라 알리기에 힘써야겠다고 다짐하였다. 저자는 우리나라에 대해서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있었고 지난 일이지만 일본에서 잘못을 뉘우친 사람도 있겠지만 뉘우치지 못한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에 일본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을 때 위안부 사건 등 이 사건들을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 하는 것들을 악행들을 뉘우칠 수 있게 역사적인 사실을 알리고자하였다.

 

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해서 대형 태극기를 만들고자 하였고 그러기 위해선 돈이 많이 필요했지만 인터넷을 이용해 최단기간에 모금을 모았고 홍보용 비용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독도와 동해 고구려에 관해서도 우리나라에 대해 알리기 위해 힘쓴 것을 알 수 있었다. 저자를 보면서 내가 알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해 힘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독도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았다.

 

올림픽이나 세계 선수권 대회 등 운동을 통해서나 빌보드차트나 드라마를 통해서 한국인으로서 좋은 평가 받으므로 우리나라 국가도 불러지고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 이러한 것을 보면서 저자나 국가대표나 해외로 진출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있었기에 다른 나라에도 우리나라를 많이 알릴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알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해외로 나가서 적은 숫자로 알리기 힘들고 어려웠을 테지만 적은 숫자로도 굴하지 않고 일을 하면서도 정말 멋지게 느껴졌다. 일을 하는 것이 쉬운 일만 있는 것이 아니고 순탄치만은 않았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자 한일 대한민국을 홍보하고 알려서 기상을 세우자는 목표를 가지고 지금도 나아가고 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과 현대미술관(MOMA), 미국자연사박물관 등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술관에 한국어 서비스를 유치하였고, 지금 현재는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강익중 씨와 함께 ‘한글 세계전파 프로젝트’와 ‘세계 분쟁지역 평화전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우리나라는 남과 북으로 나누어진 분단국가로 하나 되는 통일이 되어 더 밝은 대한민국이 되는데 힘쓰는 사람들이 생겼으면 좋겠고 세계에서 알아주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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