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딕's 스토리 - 나만의 꿈을 꾸는 청춘들을 위한 싸이월드의 드림 캠페인 선정작
건디기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건디기 최권식 저자의 별명을 생각하다 나오게 되었다. 최작가는 지금까지 일상 생활에서 살아오면서 겪었던 생활의 지혜들을 기록하였고 이 소소하면서 어디서든 들을수 있는 편한 이야기들로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쓴글이 간다히 그려 블로그에 올렸던 글들이 싸이월드 블로그에서 2008년 2009년 100top에 들기도 하고 블로그 웹툰에 연재되기도 한다.

 

더 나아가 싸이월드의 드림캠페인으로도 등록되는데 책의 구성으로는 자취하면서 키워오던 고양이 유유 이야기로 시작하고 약 10년 정도 자취하면서 겪었던 이야기들을 일기식으로 사진과 함께 재밌게 적어논 글입니다. 고양이 유유이야기로 시작되는데 고양이 유유는 참치를 많이 좋아하나봅니다. 작가는 참치를 좋아하는 걸 고양이와 대화하는 식으로 하면서 고양이 유유의 눈빛을 잘 찍어서 작가와 이야기하는 식으로 진행 됩니다.

 

책의 작가는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서 나중에 선정도 되고하니 기업에서 연락도 오고 취업이 되었는데 그러면서 겪고 들어본 이야기들을 기록하였습니다. 고양이 유유에 대해 재미있게 표현해나서 재미있고 좋았는데 유유는 여자를 좋아하는 식으로도 이야기가 나오고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이야기하다 유유에게 여자 고양이 사진을 보여주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소개팅을 하게 해줍니다.

 

소개팅 하면서 멋진 모습 많이 보이고 자기의 집을 자가용이라 하며 멋지게 다가가니 그 여자 고양이도 좋아했지만 그 고양인 남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유는 그 남편 고양이가 있다는 걸 알고 처음엔 남편인지 모르고 계속 대쉬하다가 남편이라는 걸알고 힘이쌔게보이는 무늬도 보이고 기에 눌려서 꼬리를 내리고 유유 이름 처럼 그냥 가게 됩니다. 그리고 집에가서는 작가에게 한이 많이 맺혀있는지 작가의 등에 올라타고 발로 밟아주네요.

 

이렇게 웹툰 그리고 일이 있을 땐 일을 하면서 집에 올 때는 항상 유유가 눈으로 째려보면서 참치 사왔냐고도 물어도 보고 안 사왔으면 화를 냅니다. 오랫동안 안 사온거 같으면 작가는 참치를 사러가고 유유도 먹을 때마다 입맛이 고급 스러워 지는지 맛없다는 표현도 합니다. 그리고 유유랑 같이살면서 밖에 놀러 가지도 않고 병같은거 옮길가봐 데리고 나가지 않았었지만 어느날 유유를 데리고 유유를 좋아해주는 여자분과 함께 산책을 하러갑니다.

 

유유도 고양이 족인지 고양이 답게 뽐을 내면서 나무에 올라탑니다. 그리고 놀랐고 혹시 떨어져서 다칠까봐 내려오라 하지만 유유는 갑자기 힘있게 뛰면서 작가에겐 안내려가고 같이 산책 온 여자분에게 내려오네요. 고양이와 지네온 작가의 모습들을 재미있게 많은 글들은 아니지만 사진과 간단한 설명으로 금방 읽을수 있게 써내려갑니다.

 

고양이 이야기 외에 유유의 묘한 스토리로 제목을 정해 기록한것도 있고 살아가면서 자취하면서 쌓아온 노하우 이런 상황에는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생각들과 좋은 방법들이 기록되어있습니다. 보면서 생활의 지혜도 보고 그 지혜를 배우면서 웃을땐 웃고 즐겁게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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