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 얼어붙은 관계를 녹이고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대화의 기술
보이스무드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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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한 사람과 대화를 할때 시간이 아깝죠. 계속 듣자니 귀에서는 피가나고 자기가 맞다는 냥 기세 등등한 모습을 볼때엔 역겹습니다. 이 관계는 오래가지 않으니 그러러니 하다가 선을 넘는 순간 데이터를 기반해서 팩폭을 하면 오히려 온갖 거짓말을 덮입히는 경우를 볼때 태생이 악하구나 생각을 합니다. 쎄한 사람들에게 알맞는 단어와 문장을 해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대화가 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책인데요. 보이스무드 작가님이 쓰셨습니다. 이 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대화의 브레이크

갑작스러운 업무나 질문을 받을 때, 당황하여 "어", "예" 같은 무의미한 대답을 반사적으로 내뱉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대처는 자칫 프로답지 못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 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책에서는 이럴 때일수록 상대의 속도에 휘둘리지 말고 대화에 '브레이크'를 밟으라고 조언합니다. ​ 즉각적으로 대답하기보다는 "5분만 기다려 달라"며 여유 시간을 확보한 뒤, 상대와 눈을 맞추고 진지하게 대화에 임하라는 것입니다. ​ 무의식적인 건성 대답은 훗날 자신이 한 말을 기억하지 못해 예기치 않은 책임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바쁠수록 대화를 잠시 멈추고,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확실하게 소통하는 것이 좋습니다. ​




2) 수수께기 메시지

문자나 메일에서 주어가 없이 ~님. 등 연락이 오면 난해 합니다. 이 사람은 나와 밀당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무슨 말을 할지 얼마큼 시간이 들지 생각이 듭니다. 다만 누구냐에 따라서 답장의 속도는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다 피싱메일이라 간주하고 답을 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급하면 알아서 연락이 어떻게든 하겠지란 생각으로 말이죠. ​ 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책은 업무협의나 요청이 할때에는 단순히 바쁘세요 라는 말보다 용건의 경중을 말하고 구체적으로 작성해서 대화의 물꼬를 터야한다고 알려줍니다. ​ 이렇게 메신저 보내면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보여서 우선순위 등 답하는 속도가 빨라진다고 현실적으로 느낍니다.


PS

말은 양날의 검을 가졌습니다. 말 한마디로 적을 만들거나 아니면 동지가 될 수 있죠. 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책은 적어도 적을 만들기 보단 인생을 보다 더 달라질 수 있게끔 도움을 주는 말투를 알려줘 인간관계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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