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처음공부 -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개정판 처음공부 시리즈 1
수미숨(상의민).애나정 지음 / 이레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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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이레미디어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 협정을 맺었습니다. 이와 동시 코스피는 매수 사이트가 치면서 무섭게 오릅니다 다만 협정문을 보게 되면 호르무즈 해협 운항의 통제를 이란 측이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국내에 유조선이 올지는 좀 더 기달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 증시도 오를 것으로 전망이 되는데요. 미국 주식과 ETF에 처음인 분들을 위한 책을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바로 미국주식 처음공부 책인데요. MZ 저자들인 수미숨, 애나정 블로거가 썼습니다.




1) 미국주식 처음이지

국내주식 투자는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고 많은 분들이 말하지만 미국주식 경우 결이 조금 다릅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0년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주가가 상승 했기 때문이죠. 그 이유는 세계적인 기업이 대부분 미국에 있습니다. ​ 미국주식 처음 공부 책은 제목 처럼 입문자를 대상으로 쓴 책입니다. 수미숨, 애나정 저자는 지인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중 미국주식 거래시장이 새벽에 열리는데 그때까지 깨어 있어야 하는거야?, 애플 매수 할까 등이 많았다고 합니다. ​ 이러한 질문들을 종합해 보면서 초보 투자자 매번 묻는 질문들을 정리하고 이 책이 만들어 진 것입니다. 


우리나라(서울)와 미국(뉴욕)의 시차는 13시 입니다. 한국의 경우 증권가는 여의도 있고 미국은 뉴욕에 있죠. 이처럼 미국 주식 거래시간은 뉴욕기준으로 열립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론 22시 30분 부터 새벽 5시까지 입니다. ​ 미국주식 휴장은 신정, 마틴 루터킹 데이, 대령의 날, 크리스마스 등 연방 공휴일 개념으로 쉽니다. 국내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쉽니다.




2) ETF 란?

IT 업계에서 일을 안하거나 기술 기반 주식 등 미국 회사에 대한 정보를 따로 얻고 있지 않는 초보자들에겐 ETF을 통한 미국주식 투자를 권합니다. ​ ETF는 여러 주식을 하나의 바구니에 담아 거래소에 상장시킨 후 주식처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인데요. 소액으로 여러 기업에 나눠 투자하는 점은 펀드와 비슷하면서 장중에 실시간으로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펀드 보다는 ETF를 선호합니다. ​ 


그럼 ETF는 어떤 기준으로 주식 바구니를 담을까요? 미국주식 처음투자 책은 주가지수, 상품, 인버스, 레버리지, 산업, 해외시장 등 벤치마크 지수들을 추종하는 다양한 ETF가 있다고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자신이 관심있는 종목에 사는 형태입니다.


PS

미국주식 처음투자 책은 국내 주식에서 매몰된 분들이나 주식을 처음 하는 분들이 읽기 참 좋은데요. 시각자료와 세세한 설명이 초보자들을 잘 이끌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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