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 한 달에 두 번 따박따박 월급받는 투자법
배당의만장(이재석) 지음 / 노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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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노티스 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4월 1일 만우절. 뉴스에선 거짓말 같이 미국이 "이란 전쟁은 끝이 보인다" 말은 하지만 실상은 장기전이나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조짐만 보입니다. ​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글로벌 증시가 크게 출렁이고 있습니다. ​ 오락 가락하는 국내 증시와 미장도 점차 하락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하락장에서도 현금흐름을 만들어 줄 책이 나왔습니다. ​ 유튜버 '배당의만장'님의 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책입니다. 이 책은 주식을 사서 모아라는 뜬구름 잡는 소리만 있지는 않습니다. ​ 이 책에 대해서 2가지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마르지 않는 샘물

배당의 만장님은 처음 부터 배당주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주식투자 초반에는 남들이 좋다고 하는 종목들을 매수하다가 수익이 나면서 가야할 길이라고 생각했다고합니다. 그러다 15% 수익률이 하루아침에 -5%가 되면서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아야하나 아니면 더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빠져 밤새 주가 차트만 들여 보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계좌 잔고는 널뛰기를 반복하고 일희일비 하는 날이 많아졌죠. 어느날 삼성전자 배당금을 입금 받게 되고 이를 계기로 마르지 않는 우물을 만듭니다. ​ 주가가 상승장 일때는 시세로 이득을 보고 배당을 받습니다. 반면 하락 장일때에는 주식을 매수해서 배당 수익을 늘립니다. 이로써 하락장에서도 투자할 포인트를 찾게됩니다.




2) 시대 흐름

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책의 저자는 나스닥 100, S&P500 뿐만 아니라 빅테크 AI가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빅테크에 투자하기엔 늦지 않았냐는 등 AI 버블이 터진다는데 괜찮냐는 말을 듣는 가운데 확신을 가진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실무에서 쓰기 때문인데요. 마치 스마트폰이 등장 했을 때와 같은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 즉 세상이 바뀌고 있는 현실을 받아 드리는 것이죠. 작가는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매수하고 장기적으로 우상향 하는 관점으로 투자를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PS

시중에 많은 주식 책이 있는데요. 이 책처럼 저자의 실제 계좌와 포트폴리오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매월 500만 원 이상의 현금흐름을 증명해 낸 책은 드뭅니다. ​ 특히 맹목적으로 무조건 배당주만 사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2030세대를 위한 성장 중심 공격형부터 60대 이후를 위한 안정형까지 인생 주기별 맞춤 포트폴리오를 제안해 줍니다. 다만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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