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콕콕 박히는 다양한 색깔과 글씨체를 이용해서키워드 강조해주고, 귀여운 일러스트가 더해져 쉽게 이해가 된다.그리고 더불어 토리의 ~앨범 코너가 있어서유물들의 실사를 볼 수 있다👍문자를 주고받는 채팅형식이나 만화 형식이 있어서흥미도 up! 시켜주고,중간에 쉼터 QUIZ가 복습도 시켜주니학습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책이다🤭무엇보다 설명이 정말 쉽고 간결하면서알아야 할 핵심은 잘 담겨 있어서한국사를 접해보지 않은 초등학교 1학년 첫째에게첫 한국사 책으로 시작하기에는 최고의 책이 아닌가 싶다😘
돼지 마을을 습격하는 늑대!너무나 당연한 자연의 이치인데,문제는 늑대로부터 자신들을 지키고자 하는돼지들 사이에서 일어난다😔그리고 큰 사회는 작은 꼬마 돼지의 이야기를처음에는 무시해버린다.작은 존재의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는 사회.책을 읽던 아이가 말한다. 불공평하다고.왜 아무도 꼬마 돼지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느냐고.아이에게 조금은 처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꼬마 돼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그 모습을 통해 또 배운다.그래도 아직 세상은 살 만 하다고.희망이 아직은 남아있다고.💚
"누구나 마음속엔 악의 씨앗을 갖고 있어요.가장 선하다는 사람도요.그러니까 저도, 경위님도 그런 범죄자가될 수 있다는 말이죠."•••'선의 가면을 쓴 채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악인들'이라는 문구가 꽤나 인상적이다.대략 100페이지 정도의 분량만 샘플북으로먼저 읽어보았다!😌화상으로 인해 세상에 나가지 못하고얼굴 없는 작가로 활동하는 남자와살인의 충동을 언제나 가진 채 경찰이 된 여자.싸이코패스를 다루는 내용인데풀어내는 방식이 꽤나 독특하다.싸이코패스는 태어날 때 부터 그런걸까?아니면 환경적으로 만들어지는 걸까?결핍에 의해 그 성향이 드러난다는 말도 일리가 있어보인다.그래서 고영혜를 찾게 될까?해환과 광심은 어떤 사이가 될까?궁금증을 가득 안은 채 샘플북 마지막 장을 덮었다.출간되면 이 책은 꼭 찾아 결말을 읽으리라 다짐하며!💪
시미즈 작가님 책이 집에 한 권 있는데,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자주 꺼내보며볼 때 마다 "귀여워~"를 남발하는 책이다.역시나 이 책도 저절로 "귀여워~~~~"를 외치게 된다🤭진짜 어쩜 이렇게 귀여운 그림으로이런 귀여운 생각을 하시는 걸까?이 책은 솔직히 100세 그림책 아닌가 싶다.귀여운 거 싫어하는 사람은 없으니까!🤗귀여움에 심장 부여잡게 되고,그냥 보기만 해더 웃어지게 되는 그림책이다🤍제발 시미즈 작가님 그림책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일단 전통 문양의 도안이 너무 유니크하지 않나 싶다!다 비슷해보여도 하나도 똑같지 않은 것도 매력이다.👍아이가 하기도 크게 어렵지 않고,본인이 골라서 색칠하는 거라서오히려 집중력과 끈기를 준다🤭컬러링북이 어느 순간 힐링하는 취미로 자리 잡았는데,어떤 색으로 칠할까, 언제 다 칠하나~이런 단순한 생각만 하다 보면 잡생각을 안하게 되고완성된 그림을 보면 뿌듯하기도 한 1석2조의 책이 아닌가 싶다😉그리고 절취선이 있어서 완성되면 액자에 넣어서예쁘게 소품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