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마음속엔 악의 씨앗을 갖고 있어요.가장 선하다는 사람도요.그러니까 저도, 경위님도 그런 범죄자가될 수 있다는 말이죠."•••'선의 가면을 쓴 채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악인들'이라는 문구가 꽤나 인상적이다.대략 100페이지 정도의 분량만 샘플북으로먼저 읽어보았다!😌화상으로 인해 세상에 나가지 못하고얼굴 없는 작가로 활동하는 남자와살인의 충동을 언제나 가진 채 경찰이 된 여자.싸이코패스를 다루는 내용인데풀어내는 방식이 꽤나 독특하다.싸이코패스는 태어날 때 부터 그런걸까?아니면 환경적으로 만들어지는 걸까?결핍에 의해 그 성향이 드러난다는 말도 일리가 있어보인다.그래서 고영혜를 찾게 될까?해환과 광심은 어떤 사이가 될까?궁금증을 가득 안은 채 샘플북 마지막 장을 덮었다.출간되면 이 책은 꼭 찾아 결말을 읽으리라 다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