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마을을 습격하는 늑대!너무나 당연한 자연의 이치인데,문제는 늑대로부터 자신들을 지키고자 하는돼지들 사이에서 일어난다😔그리고 큰 사회는 작은 꼬마 돼지의 이야기를처음에는 무시해버린다.작은 존재의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는 사회.책을 읽던 아이가 말한다. 불공평하다고.왜 아무도 꼬마 돼지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느냐고.아이에게 조금은 처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꼬마 돼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그 모습을 통해 또 배운다.그래도 아직 세상은 살 만 하다고.희망이 아직은 남아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