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통 문양의 도안이 너무 유니크하지 않나 싶다!다 비슷해보여도 하나도 똑같지 않은 것도 매력이다.👍아이가 하기도 크게 어렵지 않고,본인이 골라서 색칠하는 거라서오히려 집중력과 끈기를 준다🤭컬러링북이 어느 순간 힐링하는 취미로 자리 잡았는데,어떤 색으로 칠할까, 언제 다 칠하나~이런 단순한 생각만 하다 보면 잡생각을 안하게 되고완성된 그림을 보면 뿌듯하기도 한 1석2조의 책이 아닌가 싶다😉그리고 절취선이 있어서 완성되면 액자에 넣어서예쁘게 소품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