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작가님 책이 집에 한 권 있는데,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자주 꺼내보며볼 때 마다 "귀여워~"를 남발하는 책이다.역시나 이 책도 저절로 "귀여워~~~~"를 외치게 된다🤭진짜 어쩜 이렇게 귀여운 그림으로이런 귀여운 생각을 하시는 걸까?이 책은 솔직히 100세 그림책 아닌가 싶다.귀여운 거 싫어하는 사람은 없으니까!🤗귀여움에 심장 부여잡게 되고,그냥 보기만 해더 웃어지게 되는 그림책이다🤍제발 시미즈 작가님 그림책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