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열두달, 사계절 꽃과 열매들을민화로 표현한 화첩 그림책!우리 가족은 다들 겨울에 태어나서태어난 달에는 어떤 꽃이 피는지 찾아봤다.잔잔한 시구와 함께그려진 민화들이 너무나 예스럽고아름다워 그림에 눈을 뗄 수 없다😌아이의 첫 생일을 기념하는 돌 상은사계절이 깃든 꽃과 열매들로 풍성하다.출산 선물로도 좋을 것 같다🤗둘째의 일년 열두달도매일매일 활짝 피어나기를🙏
펜과 만년필, 검은 색과 빨간 색으로만이루어진 직관적인 그림인데,왠지 모르게 정겹고 귀엽다🖤아마도 우리 곁에서 어디서든만나는 직선과 곡선이기 때문일까?책을 덮고 눈을 들어어디에 직선이 있고,곡선이 있는지 찾아보게 된다👀직선과 곡선은 서로 자랑하고 경쟁하다과열되서 싸우기 까지 한자.그만큼 극명한 차이를 가지고 있는 두 선이지만화해하고 함께 했을 때,서로 다르기에 또 다른 아름다움을만들어 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책을 보면서 두 선의 대립에마음이 불편했다가마지막 장에서 같이 평화를 얻었다🤭최소한의 것에서 무한하게 만들어지는열린 가능성도 볼 수 있다.단순하지만 깊이 들여다 보고생각하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배달 할 물건이 있으면파란 깃발을 집 앞에 걸어두고,배달이 완료되면 확인 손도장을 찍는,너무나 귀여운 그림책🤗토끼 할머니가 보내는 뜻밖의 선물에조건 없는 진정한 나눔을 배우고,자기의 일을 열심히 해내는 모몽 씨에게친절과 성실을 배운다😌그림책 답게 귀여운 발상으로숲 속 마을 동물들의 하루를 엿볼 수 있고,동물들의 귀여운 발모양도 볼 수 있다.역시 그림책은 그림 보는 재미가 있어야진정한 그림책이지!💛7살 아들의 최애 장면은새로 이사 온 부엉이 할아버지가등장하는 부분이다!🦉아이도 모몽 씨에게 편지를 받았다!처음엔 이게 뭐냐고 약간 떨떠름하더니자기 이름이 써진 편지를 열어내용을 읽어주니 쑥스럽게 배시시 웃는다☺️토끼 할머니의 당근 케이크처럼,나와 아이에게 선물 같은편지를 가져다 준 그림책✉️따뜻한 봄에 아주 딱 어울리는포근한 숲 속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어쩌면 그 식물들은 여태껏다정한 말을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해서그럴지도 몰라'•••다정한 호박벌, 베아트리체를 통해예쁜 꽃밭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린정말 아름다운 그림책😌🩷여러 꽃들을 만날 수 있다.꽃들이 만발하고 벌들이 날아다니면아이와 함께 꽃도 찾아보고꽃말도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다🌹🌷🪻마침 첫째가 유치원에서원예수업으로 꽃꽂이를 해서 가져왔는데,생화랑 비교해도 손색없는 그림체🫢연필화로 그려진 삽화를 보며어쩜 이렇게 아름다울까...!감탄하고 또 감탄했다!베아트리체는 다정한 꽃말로 꽃들을 행복하게 해준다.심지어 늪에 사는 무시무시한 식물들에게도!🤭파리지옥에게 "여전히 사나우시네요!"라고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용기있고 다정하게말하는 베아트리체를 보면서다시 한 번 말의 힘이얼마나 대단한지 생각해본다.나는 다정하게 말하는 재주는 없기에...🫠"너희가 있어 엄마는 오늘도 행복해."라고 다정한 말을 매일 해줘야지😙
방망이는 잊어도 이야기 장부는 꼭 쥐고 다녔어.언제부터인가 어른이나 아이나죄다 손에 든 핸드폰만 보는 거야."어서옵쇼야, 잘 들어여기에 문방구를 열거야. 어때?나랑 같이 일해 보자. 다 잘될 거야."_어서옵쇼, 아무거나 문방구"자, 네가 이겼어. 여기, 이야깃값!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을 이제 잘 알았구나."_젊어지는 달달 샘물세상에 쉬운 일은 아무것도 없어요.어린이로 사는 것도 힘들지만강아지로 사는 것도 만만찮아요._강아지 가면저는 착하다는 말이 무지무지 싫어요...도깨비감투 쓰듯 제가 사라지는 기분이라고요._신나리 도깨비감투나도 갖고 싶은 게 많거든요?왜 나만 양보해야 하냐고요._더블더블컵•••가제본으로 미리 만나 본 동화책,아무거나 문방구 1옛날처럼 이야기가 많지 않은 요즘,이야기를 모으는 아무거나 도깨비가고양이 귀신 어서옵쇼와 함께이야기 내기를 위해 차린 아무거나 문방구!나도 그 문방구에 가고 싶다☺️맞춤 서비스로 필요한 사람에게알아서 반짝이며 위치 알려주고,문제를 해결해는데 값은 이야기로 내면 되니얼마나 친절한 곳인가🤭전천당보다 훨씬 순한 맛 더하기도깨비와 문방구 조합의 국산 판타지로병설유치원 다니면서 학교 앞에 문방구에관심이 많은 7살 아이가 읽기에도 딱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