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망이는 잊어도 이야기 장부는 꼭 쥐고 다녔어.언제부터인가 어른이나 아이나죄다 손에 든 핸드폰만 보는 거야."어서옵쇼야, 잘 들어여기에 문방구를 열거야. 어때?나랑 같이 일해 보자. 다 잘될 거야."_어서옵쇼, 아무거나 문방구"자, 네가 이겼어. 여기, 이야깃값!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을 이제 잘 알았구나."_젊어지는 달달 샘물세상에 쉬운 일은 아무것도 없어요.어린이로 사는 것도 힘들지만강아지로 사는 것도 만만찮아요._강아지 가면저는 착하다는 말이 무지무지 싫어요...도깨비감투 쓰듯 제가 사라지는 기분이라고요._신나리 도깨비감투나도 갖고 싶은 게 많거든요?왜 나만 양보해야 하냐고요._더블더블컵•••가제본으로 미리 만나 본 동화책,아무거나 문방구 1옛날처럼 이야기가 많지 않은 요즘,이야기를 모으는 아무거나 도깨비가고양이 귀신 어서옵쇼와 함께이야기 내기를 위해 차린 아무거나 문방구!나도 그 문방구에 가고 싶다☺️맞춤 서비스로 필요한 사람에게알아서 반짝이며 위치 알려주고,문제를 해결해는데 값은 이야기로 내면 되니얼마나 친절한 곳인가🤭전천당보다 훨씬 순한 맛 더하기도깨비와 문방구 조합의 국산 판타지로병설유치원 다니면서 학교 앞에 문방구에관심이 많은 7살 아이가 읽기에도 딱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