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그 식물들은 여태껏다정한 말을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해서그럴지도 몰라'•••다정한 호박벌, 베아트리체를 통해예쁜 꽃밭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린정말 아름다운 그림책😌🩷여러 꽃들을 만날 수 있다.꽃들이 만발하고 벌들이 날아다니면아이와 함께 꽃도 찾아보고꽃말도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다🌹🌷🪻마침 첫째가 유치원에서원예수업으로 꽃꽂이를 해서 가져왔는데,생화랑 비교해도 손색없는 그림체🫢연필화로 그려진 삽화를 보며어쩜 이렇게 아름다울까...!감탄하고 또 감탄했다!베아트리체는 다정한 꽃말로 꽃들을 행복하게 해준다.심지어 늪에 사는 무시무시한 식물들에게도!🤭파리지옥에게 "여전히 사나우시네요!"라고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용기있고 다정하게말하는 베아트리체를 보면서다시 한 번 말의 힘이얼마나 대단한지 생각해본다.나는 다정하게 말하는 재주는 없기에...🫠"너희가 있어 엄마는 오늘도 행복해."라고 다정한 말을 매일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