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지와 기즈모 : 슈퍼 망토와 돼지 핑키를 물리쳐라! 웨지와 기즈모
수잔 셀포스 지음, 바바라 피싱어 그림, 신수경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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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와 기즈모의 시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에 요절복통 했던 재미있는 어린이 동화.

크레용 하우스 웨지와 기즈모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 되었습니다~!

1편을 보고 얼마나 재밌었는지 아이가 많이 기다렸던 책이라 무척 반가웠답니다~^^

총 세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 중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웨지와 기즈모 - 슈퍼 망토와 돼지 핑키를 물리쳐라! 입니다.^^

제목만 봐도 새로운 동물 친구의 등장을 알 수 있지요?^^

두 번째 이야기에선 귀여운 돼지 핑키도 나온답니다~!!!

웨지와 기즈모, 그리고 핑키 사이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책을 보았답니다~^^

 

 

​1권의 표지는 파란색이었는데 2권의 표지는 붉은 빛이 도는 주황색입니다~!

돼지 핑키에게 아주 많은 관심을 보이는 웨지의 모습과 둘을 빼꼼히 지켜보는 기즈모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처음 이야기를 재미있게 봤기에 많은 기대를 품은 채 책을 보았답니다.

웨지와 기즈모, 그리고 핑키의 이야기도 궁금했지만 재혼 가정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했던

엘리엇의 모습도 궁금했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수잔 셀포스님은 베스트 셀러 작가로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

악동 천재 기니피그의 입양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해요.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책을 썼을지 알 수 있었답니다.

웨지와 기즈모의 모습이 유난히 사랑스럽다 싶었는데 그림을 그린 바바라 피싱어님은

캐릭터 디자이너라고 합니다^^

웨지와 기즈모 - 슈퍼 망토와 돼지 핑키를 물라쳐라는 약 220페이지 정도의 볼륨과 큼직한 글자 크기로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무리가 없고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큰 아이가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그 기세로 1학년인 둘째 아이도 깔깔 거리며 보더라구요^^

두 번째 이야기도 역시 성공입니다. 아이들이 다 본 후에야 엄마의 차례가 돌아왔답니다^^

                                        

이 책은 웨지와 기즈모의 시점에서 서로 번갈아가며 각각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두 번째 이야기를 보면서 기즈모와 웨지의 성격이 확연히 드러나 더 생생하고 입체감이 느껴졌어요.

컴퓨터를 능숙하게 사용하고 인테넷 쇼핑까지 할 수 있는 기즈모의 모습에 감탄했답니다.

소세지를 건조기에 던져 넣거나, 티비를 재밌게 시청하는 일, 인터넷 쇼핑까지 하는 기즈모의 모습을 모두 알고 있는 할머니의 모습도 재밌었어요.

생각보다 너무나도 똑똑한 기즈모의 모습을 할머니는 어떻게 알아차리신걸까요?^^

가족들이 반품하자고 하는 드론도 기즈모가 주문한거라며 챙겨 주는 부분도 재밌었답니다^^

 

1편을 보지 않아도 기즈모가 전체적인 설정을 다시 한 번 이야기 하기에 책을 읽는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1편을 보면서 기즈모가 웨지를 바라보는 시선들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1권을 본 후 2권을 보니 더 재밌게 볼 수 있었답니다.

또 엘리엇의 성장과 가족 사이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재스민의 마음도 조금 더 신경을 쓰는 모습에서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이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어 대견했어요.

한편, 우리의 기즈모는 여전히 영리하고 지구정복을 꿈꾸는 악동천재 였어요.

우리의 웨지는 여전히 장난을 많이 치고 활발한 개구쟁이였구요^^

재스민의 옆집에 이사온 에밀리와 돼지 핑키와의 만남은 또래 친구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질투와 서운함등의 감정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반려동물 퍼레이드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에 들어가는 웨지와 핑키.

같이 뛰어 다니고 땅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웨지와 돼지 핑키는 무사히 퍼레이드를 마칠 수 있을까요?

웨지와 핑키가 함께 땅을 파며 노는 모습을 보고 지구정복 계획을 방해하려고 편을 먹은 것으로

마음대로 생각하는 기즈모는 어떻게 그 둘을 물리치고 지구정복 계획을 실행할 수 있을까요?

드론을 타고 전단지를 뿌리며 쥐 특공대를 결성하고자 하는 기즈모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두 번째 이야기를 보면서 기즈모의 악동 모습이 더 많이 펼쳐지는 것 같아 흥미로웠고

가족이 아닌 새로운 친구와 가까워지는 감정의 변화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이제 웨지와 기즈모는 마지막 이야기인 3권의 출간만 남았어요.

3권에서는 다 같이 캠핑을 가는 웨지와 기즈모의 가족 이야기가 펼쳐진대요!

쥐 특공대를 만들려던 악동 천재 기즈모는 이번에는 숲속 동물들을 모아 악동 군대를 만들어

세계 정복을 꿈꾼다고 하네요. ^^

3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웨지와 기즈모, 두 번째이야기, 슈퍼 망토와 돼지 핑키를 물리쳐라!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협찬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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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하지 않고 행동 수정하는 ABA 육아법 : 문제행동편 - 행동분석전문가가 Q&A로 알려주는 문제행동 중재 방법
이노우에 마사히코 지음, 조성헌 그림, 민정윤 옮김, 홍이레 감수 / 마음책방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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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보이는, 발달과정상 꼭 나타나는 행동들이 있어요.

처음부터 어른들이 이상적으로 요구하는 행동을 한다면 아이가 아니겟지요?^^

아이들에게는 자라면서 나타날 행동 양식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부모의 시선에 따라 문제행동으로 여겨지기도 한답니다.

아이들을 보다 보면 늘 느끼는 점이 아이들 마다 수정해야 할 행동들은 있지만

부모의 반응에 따라 긍정적으로 변하기도 하고 부정적으로 강화되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마음책방에서 나온 금지하지 않고 행동 수정하는 ABA육아법

행동분석전문가가 알려주는 문제행동 중재방법을 다루고 있는 책이라 아이를 키우며 힘들다 생각되는 부모님들이 보시기에 괜찮은 책이랍니다.

ABA란 학습과 행동에 대한 응용행동분석을 말해요.

흔히 장애아동들이 치료법으로 택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ABA 문제행동 중재라는 부분이 장애아동 뿐만 아니라 일반 아동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장애 아동에 비해 일반 아동들은 더 적은 횟수로 행동 개선이 가능할 뿐 기본적인 원리는 비슷하답니다,

언어부터 인지, 사회성뿐만 아니라 옷을 입거나 양치를 하는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의 기술을 가르치는 포괄적인 프로그램이기에 장애 아동에게 더 효과가 탁월하다고 볼 수는 있어요.

이 책은 아이의 어떤 행동이 어른들의 시선으로 문제행동이 될 경우 행동을 바로 수정하기에 앞서 아이들의 행동의 이유에 대해 파악하고 이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 본 후에

긍정적인 방법으로 중재를 하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특히 자폐를 가진 아동은 일반 아동과는 다르게 특정 자극이나 감각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둔감하기도하기에 아이의 행동의 이유에 대해서 더 긴밀히 파악해야 하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문제행동에 대해 이해를 하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문제행동 중재를 위한

ABC분석을 기록하는 법을 제시합니다.

선행사건 A 가 있을 때 행동 B가 나타나고 그에 따른 결과 C를 기록하고 분석하여

아이의 행동 패턴을 파악할 수 있어요.

선행사건 A -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할 때.

행동 B - 구체적으로 기입하기

결과 C - 요구, 관심받기, 최기, 자동강화, 기타

아이의 문제행동 분석이 끝나면 긍정적인 방법으로 중재를 할 수 있게 다양한 상황에 대하여 사례를 통해 중재방법을 소개합니다.

자해/가해, 과잉행동/충동성, 감각 과민, 고집/집착, 식사 문제, 배변 문제, 단체활동, 가정생활, 성 문제로 구분하여 39가지의 문제행동을 중재합니다.

가정에서 부모님이 책을 보면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각 상황에 대한 과학적인 ABA 행동분석을 통한 충분한 조언을 하기에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서 도움이 된답니다.

이로인해 바람직한 행동을 늘리고 문제행동을 줄여 나가며 긍정적인 발달을 도울 수 있어요.

이유 있는 문제행동은 반드시 바뀔 수 있는 ABA 기법.

행동분석전문가가 Q&A로 알려주는 문제행동 중재 방법을 소개하는 책.

 

마음책방금지하지 않고 행동 수정하는 ABA육아법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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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을 스탠퍼드에 보낸 부모가 반드시 지켜온 것 - 자녀교육에 정답은 없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있다 엄마의 서재 7
아그네스 천 지음, 원녕경 옮김 / 센시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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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음에 쏙 드는 부모교육 도서를 발견했어요!

센시오 아들 셋을 스탠퍼드에 보낸 부모가 반드시 지켜온 것 입니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땐 어떻게 하면 세 아이 모두 스탠퍼드에 보낼 만큼 훌륭하게 키웠을까? 라는

생각으로 펼쳐보았답니다.

아이 셋, 그것도 아들만 셋을 명문대에 보낸 어머니의 이야기라 배울 점이 많을거라는 기대감도 있었지요.

한편으로는 스탠퍼드에 보낸 경험 이야기를 구구절절 쓴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답니다.

책에 대한 기대감과 비판적인 마음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결론은 대박이었어요!!!!

자녀 교육에 정답은 없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있다.

프롤로그의 슬로건에 걸맞게 이 책은 전반적으로 아이를 키움에 있어서

부모가 지켜야 할 부분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주절주절 긴 이야기가 아니라 간략하고 짤막하면서도 핵심적인 부분들을 딱딱 짚어 주기에

귀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무엇보다 깔끔한 편집에 책을 집중해서 보기에 수월했답니다.

아이들의 마음은 투명한 유리와 같아서 빛과 어둠을 모두 받아들이기에

아이는 좋고 나쁨을 구분하지 않는다고 해요.

아이가 경험하는 세상은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정되기에 부모가 아이를 양육하면서 해야 할 일과 절대 하지 않아야 할 일에 대해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합니다.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아니라 절대 하지 않아야 할 일이라고 강조하는 저자의 말에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행동들은 반드시 기억하고 실천해야 겠다는 의지를 불러 일으켰답니다.

그동안 어떤 부모교육서를 봐도 이러면 안된다 정도로만 제시하였는데

이 책에서는 절대 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부분이 왠지 더 믿음이 가고

행동에 대한 제한을 주는 것 같아 꼭 지켜야 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책을 읽으며 저자의 이야기에 크게 공감이 되었고 아동심리학과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의 심리학적인 메세지가 마음에 와닿았어요.

간결하고 깔끔한 글맵시 때문에 더 귀에 쏙쏙 들어온 것 같기도 해요^^

아이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대하라

아이가 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은 부모도 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심리적 안정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성적에 연연하는 부모의 모습이 아이를 망친다

아이와 친구처럼 지내지 마라

 

이 책에서는 다섯 가지 큰 틀을 가지고 서른 다섯 가지 정도의 조언을 아낌없이 하고 있어요.

그 중 어른들의 대화에 참여시킬 때 일어나는 효과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저희 아이도 어른들과의 대화가 자연스러운 아이라서 가끔 걱정을 하기도 했어요.

아직 우리 문화에선 의견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어른들 사이에 톡톡 끼어드는 버릇없는 모습으로

보일 우려가 있기 때문이었어요.

이 책에서는 어른들의 대화 속에서 사회적 문제나 어른의 고민, 학교에 대한 화제, 가족 간의 문제해결 방법 등 이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수업이기에 배울 것이 많다고 이야기 합니다.

어른들의 말하기 기술이나 유머감각, 단정한 몸가짐, 우아한 행동거지 등 어른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방하여 자연스럽게 TOP에 맞는 행동요령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해요.(p39)

이때 아이에게 "네 생각은 어때?'라고 물어 봐준다면 아이는 자신이 대화에 참여하고 있음을 느끼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여 경청하는 능력을 기를수 있게 된다고도 합니다.

'엄마,아빠 말에 끼어들지마라' 라는 소리는 종종 했었는데,

그동안 아들을 너무나 잘못 대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얼굴이 화끈 거렸답니다.

어쩌면 아이가 여러 기술들을 배울 기회를 버리고 오히려 소극적으로 만들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버릇없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배워가는구나로 생각만 바꾸어도 부모에게나 아이에게나

너무나도 다른 현실이 펼쳐 진다는 사실이 놀라웠답니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이야기뿐 아니라 각 이야기 마다 '아들의 한 마디'가 적혀 있는데

저자의 실제 경험으로 터득한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만큼 아들이 각 상황에서 느꼈던 느낌과 생각들을 전하고 있어 부모의 태도와 아들의 입장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일방적인 부모의 행동이 아니라 각 상황에서의 아들의 생각도 볼 수 있어서

좀 더 현실적이라는 생각에 '나도 이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확고해졌답니다.

아들 셋을 모두 명문대에 보낸 부모는 아이들을 어떻게 키웠을까?

결과로 증명한 스탠퍼드 교육학 박사의 자녀교육법

 

 

센시오아들 셋을 스탠퍼드에 보낸 부모가 반드시 지켜온 것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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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사물인터넷 전문가가 될 거야! job? Special 시리즈 18
박연아 지음, 이경원 그림, 이기용 감수 / 국일아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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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 아이 Job 시리즈, 나는 사물인터넷 전문가가 될거야! 책을 보았어요~!

미래탐험 꿈 발전소! 직업체험 학습만화 시리즈 중 18번째 이야기입니다.

이 시리즈는 4차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직업군들을 소개하고 있어 앞으로 성장할 아이들의

직업 선택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4차산업 혁명 시대 새로운 직업군인 사물인터넷전문가~!

사물인터넷은 이미 가정에서도 적용되고 있을 정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 같아요.

앱으로 가정의 가전 제품과 불을 끄고 켜는 것을 제어하는 부분이나

목소리를 통해서 커튼을 열고 닫고, 불을 끄고 켜는 것 등의 사물인터넷을 활용하고 있는 집도 많기에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었어요.

사물인터넷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서 아이와 함께 책을 보았답니다.

 

 

책을 보면서 새로 생겨나는 미래 유망 직업을 알아 볼 수 있어 아이들의 꿈을 키워 가기에 도움을 주는 국일 아이 Job 시리즈는 미래직업군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로 쉽게 소개합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체험 학습 만화

미래 산업을 선도할 대표 직업

자유학년제를 위한 미래교육 Job 시리즈!

 

 


  

국일아이 나는 사물인터넷 전문가가 될 거야! 는 4차산업 혁명시대의 새로운 직업군에 대하여 만화와 정보를 적절히 섞어 아이들에게 전달 합니다.

 

사물인터넷이란 유,무형의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 되는 것을 말하는데

스마트폰은 물론 자동차, 냉장고, 세탁기 등과 같은 모든 사물에 인터넷을 연결해 통신을 하고, 센서를 장착해 정보를 주고 받으며 조정할 수 있게 되는 거라고 해요.

직접 움직이지 않아도 말이나 터치로 신속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기에 우리의 생활은

더 편리하고 안전해 질수 있답니다.

 

 

초등학교 6학년인 준우와 친구들은 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배우고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사물인터넷에 대해 조사하는 숙제를 받았어요.

아이들은 숙제를 하기 위해 스마트홈인 준우네 집으로 가게 되는데 사물 인터넷 개발자인 엄마와 함께 사물 인터넷 전문가들이 있는 아빠의 회사로 찾아 갑니다.

스마트 폰으로 보일러를 켜거나 집 안에 있는 가전제품을 비롯한 조명까지 원격 조정을 할 수 있고 인터넷에 연결된 스마트락으로 출입 기록을 외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와이파이나 블루투스 같은 네트워크를 이용해 인덕션의 전원을 끄는 것 까지 아이들의 대화를 통해 알 수 있었어요.

 

사물인터넷 회사인 준우 부모님의 회사로 가 사물인터넷에 대한 정보를 함께 알아가면서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관련 직업군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었어요.

통신기기 엔지니어, 네트워크 엔지니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심사원, 데이터분석가 라는 직업들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아두이노, 클라우드 컴퓨팅, 스마트팩토리,무선 제스처 인식, 스마트버튼, 핀테크등의 기술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어떤 발전이 이루어질지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었어요.

 

스마트 팜을 보며 나노기술을 활용한 사례나 부산과 세종시에 있는 스마트 시티에 대해 새로 알게 되어 현재 적용되고 있는 부분이 상상이라는 것에 놀라웠어요.

 

사물인터넷의 개념과 특징, 장점과 단점, 사물인터넷을 활용하는 사례와 적용된 제품,

그리고 센서 상황 인지 기술, 통신 네트워크 기술, 융합 서비스 기술, 보안 및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 등 사물인터넷의 기술 요소 등을 알기 쉽게 간략하면서도 상세하게 따로 설명해 두어 도움이 되었어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차근차근 재미있게 사물인터넷 전문가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학습만화로 이야기를 전하는 부분이 무척 마음에 들었답니다.

책의 뒷 부분에는 내용을 정리하고 아이들이 독후 활동 및 이해도를 알아 볼 수 있는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어 사물인터넷 전문가라는 직업군에 대해 상세히 알아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직업군을 알아보고 그에 대한 준비를 차근히 해 나가는데에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4차산업혁명의 새로운 직업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학습만화,

국일아이 Job 시리즈, 나는 사물인터넷 전문가가 될 거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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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75일 집중 완성 교과연산 E0 - 수특강, 약수와 배수 하루 한 장 75일 집중 완성 교과연산
히어로수학연구소 지음 / 히어로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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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 과정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수학이 아닐까 싶어요.

수학은 하루 아침에 실력이 올라가는 과목이 아니고, 한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 다음 단계나

다음 학년의 교과 과정을 이해할 수 없기에 반드시 해당 학년의 개념들을 숙지해야 한답니다.

그러기 위해선 교과 관련 연산 학습으로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야 해요.

연산이 되지 않는다면 개념과 관련된 문제 유형을 풀기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게 된답니다.

아이가 학교에 다니면서 지금까지의 수학은 수업을 듣고 곧잘 이해를 했기에 수학 머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크게 시간을 들이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5학년이 되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면서 구멍이 보이더라구요.

수포자가 제일 많이 생긴다는 5학년 과정에는 약수와 배수, 자연수의 혼합 계산, 분수의 계산,

소수의 계산, 약분과 통분 등 초등학교 과정을 통틀어 가장 헷갈리는 부분을 배우게 되는데,

이 때 교과 관련 연산을 잘 잡아주지 않으면 앞으로 배울 중학교 수학에서 큰 위기를 맞게 된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를 보니 개념을 이해하는 문제들에서도 연산을 제대로 하지 않아 틀리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아이는 말해요. 실수를 했다고! 연산만 잘 못 했을 뿐, 난 이 문제를 풀 수 있기에 다음엔 실수를 안한다구요..

하지만, 그거 아시죠? 반복된 실수는 실력으로 이어진다는거~^^

따로 연산학습을 시킨 적이 없어서인지 연산을 하는 자체를 귀찮아하고 지겨워 했었어요.

반복적인 기계식 학습이라 느끼고 있더라구요.

안 할 수는 없고 꼭 필요한 연산인데, 어찌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히어로수학연구소에서 하루 한 장 75일 집중 완성 교과연산 교재를 알게 되었어요.

 

                                                                       

 

이 교재는 다른 단순반복 형식의 연산 교재와는 많이 달랐답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교과연산 교재는 수특강인 EO와 교과연산을 다루는 E1~3으로 나뉩니다.

수 영역을 제대로 학습하지 않고 연산만 한다면 연산 원리를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있다고 해요.

단순 연산만 시키려고 했던 제 생각에 일침을 가했답니다^^:;;

 

​                                                                                                           

 

연산 학습을 하면서 반드시 필요한 수 영역을 수특강으로 학습 할 수 있어요.

이와 함께 이어지는 3권으로 교과 연산을 진행하는데,

기초 연산, 복합적 사고, 상황 판단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지루한 반복된 연산풀이가 아니라 여러 방면으로 통합적인 문제 풀이를 할 수 있어요.

현재의 수학은 이전과는 다르게 단순히 계산하여 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이해하고

상황을 판단하여 스스로 식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평가한다고 해요.

하루 한 장 75일 집중 완성 교과연산은 이 모든 과정을 75일만에 끝낼 수 있도록 한답니다.

이 교재는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 되었기에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집에서 부담없이 하루 한 장씩만

풀이하면 되기에 교과연산 교재로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 같아요~!

 

                           

 

E0 <수특강> E1 <자연수의 혼합 계산> E2 <약분과 통분/분수의 덧셈과 뺄셈> E3 <분수와 소수의 곱셈>을 다루고 있습니다.

수와 연산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들과 연산 원리를 이용하여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하는 문제들, 문장 이해력을 기르고 상황에 맞는 식을 세워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문제들이 각 개념마다 골고루 구성되어 있어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 계산으로 답을 찾거나, 식을 찾아 내는 문제들, 스스로 식을 만들어 보기도 하는 등 다방면에서 문제 풀이를 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하루 한 장 75일 집중 완성 교과연산이 아이들의 학습 패턴을 분석하고 많은 고민으로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분수의 계산에서였어요.

분모가 다른 두 분수를 계산할 때 통분을 하게 되는데 저희 아이를 보니 통분 후 답을 그대로 적거나, 적당히 약분해서 적더라구요.

기약분수로 답을 적으라고 알려줘도 습관처럼 고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 교재에서는 문제를 제시 한 후 각 문제마다 모두 ' 가분수는 대분수로 나타내고, 약분할 수 있으면 기약분수로 나타냅니다'라고 적혀 있었어요.

아이들이 이 부분에서 실수를 많이 한다는 점을 파악하고는 재차 강조 하고 있기에

75일이 지난 후에는 더이상 답을 통분한 채로 두는 것이 아니라 기약 분수로 나타내도록

자연히 인지가 되겠구나 싶었답니다~!

​  

75일 과정이라고는 하지만 수 특강 25일을 더하면 총 100일에 걸쳐서 학습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00일 동안 하루 10분 정도의 투자로 5학년 교과연산을 탄탄하게 다져 갈 수 있는

참신한 교재인 것 같아 더욱 마음에 들었답니다~!!!!

계산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연산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교재를 살펴보고 아이와 풀이를 하면 할 수록 이 말을 너무나 잘 살린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원리는 기본 복합적 사고 문제까지 다루는 교과연산!

히어로수학연구소 하루 한 장 75일 집중 완성 교과연산 E단계 초5과정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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