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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문제짱 초등 수학 6-1 - 2015년 초등 우공비 문제짱 2015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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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할수 있다는 믿음, 하나로 우리 도전하자구요.

우공비 문제짱~~

 

 

 

 

울 앵두는 요즘 신학기 힘들지 않고 즐겁답니다. ^^

좋은 선생님도 만나고, 담임선생님 복이 많은 울 딸래미...

따스한 친구들도 주변에 많고... 그래서인지 학교가는 것 별로 않좋아하는 아이들도 많더던데,

울 아인 성실히 즐기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이지요...

 

 

매번 임원으로 지내니, 공부를 잘해야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지요.

함께 아우러 나아가려면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하니까요.

물론 공부만 잘한다고 되는 건 아니지만, 학생의 본분은 공부니까 중요한 덕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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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이 되려면 선생님 말씀에 귀기울이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은 자기것으로 완전히 소화해서 만들어내는 복습과정이 무척 중요하죠.

 

그러기 위해서는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는 능력이 필수인데, 개념을 잘 캐치하고,

그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유형을 나눠주면

시험은 저절로 잘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핵심쏙 개념~짱!이라는 말도 재미나고,

요렇게 별로 두껍지도 않아서 맘도 편하답니다.

 

 

 





 

 

개인적으로 섬세한 문제풀이방식이 맘에 들더라구요. ^^

 

 

적절한 내용의 분산배치도 시야를 확보해서 가독성을 높여주었구요.

 

 



 

 

매일 계획한 시간에 스스로 공부하기...

정말 공부를 잘하는 비법은 따른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자신을 컨트럴 할 줄 아는 아이만이 가능하죠. 스스로를 통제할줄 알기에

무엇이 문제이고 핵심인줄을 셀프컨트롤한다는 거예요.

 

 

 





 

 

차분히 풀어낸 문제들...

이렇게 새싹들이 하나하나 자라서 이제 큰 숲을 일구어내겠죠.

 

 

 

 





 

 

무턱대고 보는 것이 아니라, 풀이과정을 가르고 살핀후,

자기거랑 맞춰보면 더 좋더라구요.

먼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자는 거죠.

 

 

 

 



 

 

요렇게 꼭 나와요~~

별5개 표시등이 새겨져있으니 좀 더 신경써서 풀고

알아가는 재미가 있나봐요.

 

지금은 비록 작은 발자국에 불구하지만, 그 자람이 큰 꿈을 이뤄나가는

밑걸음과 자영분이 되길 바라면서...앵두 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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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자습서 6-1 - 2015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자습서 2015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국어,사회과목 잘하는 울 앵두의 비법은?

 

바로 우공비랍니다.

 

3학년부터 쭈욱 그 문제집으로만 푸는데, 이제껏 계속 임원하고

공부도 상위권이면 우등생 비결이라고 할 수 있겠죠 ^^

얼마전 6학년 되면서 첫주에 본 지난 학년 실력테스트 진단평가도 과학만 90점이고 모두다 100점이예요.

(국, 영, 수, 과, 사, 영어) 이렇게 보았거든요.

도치엄마이니 이해해주세요. ^^

 

 

 

 

 

저도 가장 크게 맘에 드는 것이 바로 이미지 연상학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오감을 자극하는 공부방법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참 큰 효과를 주고 있고, 집중력과 오랜기간 학습량을 유지시켜주는

큰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 같아요.

 

 

 

 

 

 

 

베스트셀러 1500만부,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겠죠?

그만한 뽀인트와 핵심이 있으니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오는 듯...

 

공부 잘하는 학생 대입끝나고 인테뷰하면 책을 중심으로

핵심 문제집 파악하면서 푼다고 했는데, 그말이 찬찬히 살펴보면 맞는 말 같아요.

기본이 잘 잡히면 응용도, 확장도 좀 더 쉽게 다가오거든요.

 

 

 

 

 

 

요렇게 책속의 책이 있어서 시험볼때,

자투리 시간 이용에 좋은 작은북...(우리 모녀는 이렇게 부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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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간다.... 이말이 쉽지 않죠.

아이들을 키워보니 인내하고 기다려준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하지만, 얼마나 의미있고 소중한 과정인지 갈수록 여실히 느낀답니다.

 

 



 

 

울 앵두는 책을 참 좋아하고 많이 읽는데요.

요렇게 맨앞에 어떤 책이 어떻게 수록되는지 나와있어요.

나중에 더 읽고 싶거나 관심가는 책은 꼭 사서 보게 해주고, 소장하고 있어요.

 

책은 다독도 중요하지만, 정독이 더 습관화 될 필요가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노력하는 시간을 가져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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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되어 있지만, 학습만화에 아이의 의욕을 고취시켜주기에 정겹습니다.

눈에 보기좋게 요렇게 간결하면서도

짜임새있게 써준 글들이 피가 되고 살이되요.

 

 



 

 

아직은 초반이라 몆장 안풀었지만,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학교 진도 맞춰서 풀게 하려고 노력중이예요.

 

하지만, 워낙 영어수학에 치중하다보니 쉽지는 않네요.

 

 

 





 

열심히 이미지로 개념을 이해하면서

한올한올 자신만의 마인드맵을 그려가고, 완성하는 울딸~

올해도 화이팅!!

 

국어가 갈수록 더욱 중요성에 빛을 발하는데,

차분차분 실력이 쌓아져서 초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사회도 어떻게 보면 암기가 아닌, 이해과목이죠.

그 흐름을 알고 어떻게, 왜 이렇게 이유가 있는지 알아야하는데...

그런점에서 그림은 참 중요해요.

 

쉽고 재미나게 자신만의 지도를 그리며 암기가 잘되거든요.

 

 





 

 

꼼꼼히 문제에 집중하는 아이,

아마도 어렵고 힘들다면 엉덩이 붙이고 오래동안 앉아있지만은 못할거예요.

그렇지만 우공비는 재미나니 한번 방에 들어가면 나오질 않죠. ^^*

 

 

 






괄목상대한다는것.... 한번에, 한눈에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

공부도 모두다 습관이고, 과정과 계단이라고 생각되네요.







 

 

목록도 큼직하니 눈에 확~ 띄게...

알아서 스스로 가이드라인 잘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죠...

 

 

 





 

 

요렇게 핵심 포인트는 눈에 확확 띄게 잘 표시되어

전체적은 흐름을 봐주고 나서 다시한번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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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만의 국어,사회, 그리고 그 외 과목 잘 하는 방법은

특별하기 보다는 평소 습관과 자신에게 잘 맞는 문제집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방법같아요.

다만 좀 더 체계적이고 좋은 이와 함께한다면 쉽고 신이 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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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과학 자습서 5-2 -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자습서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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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앵두의 2학기 준비....

 우공비 5학년 초등문제집으로 수학,과학도 차분하게 공부할거예요.

 

 

 모든 것은 하나하나 벽돌을 쌓아 올리 듯 

시간과 정성이 있어야만 소기의 목적과 결과를 달성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살다보니 궁합이라는 것이 미신이나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것은 좀 더 편안하고, 큰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기에 선택의 신중함이

오랜 기간을 다독여주는 좋은 친구가 된다는 것을 아이의 학습적인 면에서도 많이 느끼게 되었지요.

 

 

 

 

수학, 과학... 둘다 참 중요한 과목이예요.

특히 앵두가 만약 이과를 간다면 좀 더 신경을 쓰고,

초석을 세우는데 만전을 기해야하는 부분이니까요.

 

 

개인적으로 앵두가 이과쪽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는데,

성향이나 좋아하는 방향을 보면 판사, 아나운서 등등

말을 조리있고 또박또박하는 직업이 잘 맞는 것 같아 보여서... 잘 모르겠네요.

 

엄마가 원하는 쪽으로 아이를 등떠밀수도 없고

앵두가 바라는 것을 응원해주는 수 밖에는요.  

 

 

 

 


 

수학... 요즘은 초등수학도 예전과는 달라서 꽤 깊이가 있지요.

그래서 우공비는 앵두에게 참 각별해요.

친구들이 다들 수학이 어려워진다고 할 때 자신감을 가지고 좋은 점수를 받아왔으니까요.

 

 



 

 

처음에 꼭 한번 같이 읽어봐요.

어떻게 하면 수학이 어려게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쬐금이라도 재미있고, 신나는 방향으로 할 수 있는지...

 

누구나 인정받고 싶고, 잘하고자하는 마음이 있죠.

그때, 잘만 기운을 북돋아주면 얼마든 우등생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서요.

 

 

 



 

 

1단원은 분수와 소수인데, 학습계획표를 세워서 나름 작은 분량을

하고 난 후 만족감을 통해 또 자신감을 키워나가고....

바탕다지기를 통해 기본을 잘 세워 수학을 아이 눈높이로 이해하려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 비법이라면 비법같아요.

 

 

 




 

개념을 잡는다는 것은... 어찌보면 굉장히 어려운 일 같지만,

잘 되어 있는 초등문제집을 통해서는

오히려 자기가 잘 알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서

손쉽게 자신만의 마인드맵 형성으로 쭉쭉~~~ 빧아나갈 수 있는 것 같네요.







 

과학... 솔찍히 앵두버찌맘은 생물,화학은 괜찮은데...

물리는 완전 쥐약이었거든요.

 

초등학교때는 그나마 쉬웠던 것 같은데, 요즘은 실험과 해결방법을 묻는 등의

패턴이 예전과는 많이 다른 듯 해요.

 

 

 



 


 적절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서

과학적 사실을 알아갈 수 있게 꼼꼼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으니,

그리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겠더라구요.

 

특히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도와주기에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비법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점이 소복히 담겨 알짜배기랍니다. ㅎ 

 

 

 




 

 신개념 학습법인 우공비의 이미지 연상 학습법은

어찌보면 참 단순한 원리지만, 우리 뇌리를 스치며 아하~~ 바로 이거구나 할 수 있는

참 괜찮은 공부법이라는 것을 공부과정과 결과를 통해

이미 우리아이에게는 입증된 방법이라서 고학년이지만, 2학기도 그리 걱정되지는 않지요.

 

 

 

 




 

 

미리 조금만 예습하는 정도로 2학기를 준비하고 있어요.

많이 해버리면 수업시간에 집중을 할 수 없기에

그냥 맛배기 정도로 큰 타이틀만 술술 읽고 앞부분은 살짝 풀었다지요.

 

 



 

 

찬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이제는 결실을 맺으러 떠나는 시간~

우리 딸래미의 유쾌한 공부친구가 되어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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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사과 세트 5-2 - 전3권 - 국어,사회,과학,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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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앵두의 행복한 문제집인 우공비 하트

 

우리 공부할 때만 해도 두사전과가 제일 짱이었는데,

그리고 천재교육 해법수학 등등 그런데 요즘은 판도가 조금씩 달라진 듯해요.

 

엄마가 보기에도 간결하면서도 요점을 쏙쏙 집어주는 알찬 문제집이기에

자꾸만 손이 간답니다. 새우깡은 아니고용... ㅎ

 

 

 

 

 

 

2학기가 다가오는데, 시원한 서점이 피서지로도 최고지요.

찬찬히 요번 학기 우공비는 어떨지 둘러보고 타사랑도 잠시 비교도 해보고,

근데 뭐.... 우리 앵두의 선택은 한결같더라구요.

 

우공비. 자기는 우공비로 공부하면 신이난데요.

다른 책은 너무 두껍고 힘이 드는데, 개념을 이미지화해서 알아볼 수 있어서

기억에도 오래남고 하여간 팬이라니까요. ㅎㅎ

 

 

 



 

요렇게 국,수,사,과가 있는데,

국어랑 사회 과목만 먼저 들여다보려구요.

 

두 과목의 비슷한 점은 이해와 암기

그런데 모든 것이 독해력을 바탕으로 이해가 되어야 암기도 되고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쟎아요. ㅎ

 

 

 



 

울 앵두도 그렇고 저도 맘에 드는 것이 요렇게 책 속의 책...

시험볼 때도 좋고, 가벼워서 맘이 한결 부담없다고...

 

 





 

 

우선 보기에 편해야 한번을 보더라도 편안한데...

그런 점에서 레이아웃이라고 해야할까 그런점이 우리 앵두에게 어필하는 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아이들 용량은 정해져있는데,

너무 많은 것을 다뤄주려고 문제집이 두껍다보면 지레 겁을 먹어버리는 것 같더라구요.

엄마도 많은 양은 왠지 부담스럽고요..

 

 

적당량의 분량과 내용이 제일 센스있어 괜찮은 편이죠.  

 

 

 



 

 

사회 과목도 책속에 작은 책자가 있어서 시험대비용으로도 그만이예요.

 

 



 

 

문제도 좋지만, 이렇게 짧지만 뇌리를 스치는 문구가 가슴에 와 닿으면

공부는 더 이상 학습이 아닌,

왜 내가 해야하는 것인지 알게 되고

그 순간 힘든 것이 아닌 과정으로 여겨지게 되더라구요.

 

 

 





 

사회 과목도 예전에는 암기로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니죠. 철저하게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과목...

 

쉬어가는 페이지도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 했어요.

 



 

 

 

미리 너무 많이 공부하면 수업시간에 집중을 안하니까.

그냥 어떤 제목으로 공부할지 쭈욱~ 훑어보는 식으로 예습을 해봅니다.

 







 

 

앵두는 공부를 생각보다 즐겨한답니다.

왜 하는지도 조금씩 인지하고, 자신의 역량을 키워야 나중에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죠.

 

자기주도적으로 생각하며 나아가는 학습.

이런 공부야말로 정말 살아있는 공부 아닐까요? 그런점에서 우공비를 만난 것은

우리 아이에게는 참 행복으로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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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자습서 세트 5-2 - 전4권 - 국어.수학.사회.과학,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자습서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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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앵두 벌써 고학년이라니...

자그마한 아가 같은 때가 정말 엊그제 같은데, 곁에 있어 잘 느끼지 못했을 뿐

아이는 점진적으로 성장하고, 엄마도 아이따라 더 많이 세상을 만나보고 경험하게 되네요.

 

앵두는 빨리빨리 자라고 싶데요.

 대학생되어서 멋도 부리고 화장도 하고, 이쁜 옷도 자기가 사보고 싶다구.

물론 스스로 알바를 하라고 했고, 시간대비 성과가 제일 좋은 것이 학생 지도하는 과외라고 했더니만 

우등생으로 아빠랑 같은 대학교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려면 앞으로도 열심히~~

 

 

 

 

 

 

 

3학년때부터 늘상 만나오는 우공비 문제집 4권세트 (국,영,수,과)

시간이 흘러도 중요과목에 대한 중요도와 비중은 아직은 그대로이니 열심히 공부해야죠.

 

 

예전에 앵두버찌맘이 어릴적만 해도 동아전과가 최고였는데, 지금은 대세가 조금은 바뀐 듯 해요.

 


 


 

4권의 뭄제집과 부록이 3권 있는데, 그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 것은 바로 과목별 단원평가.

바쁠 때는 요약된 것을 스피디하게 챙겨보는 것이 시간절약이 되었거든요.

 

 

 

 

 

 

오답노트도 또 다시 자신이 잘못하는 실수를 한번 더 잡아줄 수 있기에 유용하고,

 

 

 



 

요즘 초등학교 교과서 둘러보면 확실히 우리때랑은 많이 달라졌고 어려워진것이 확실하죠.

그래서 솔찍히 곁에서 알려주고 도와주면서도 부담이 된답니다.

 

 

좋은책으로 공부하면 조금은 자신의 방향성을 쉽게 잡을 수 있어서

성적 올리는데도 유리하고 공부하는데 즐겁고 신이나죠. 왜냐하면 결과물이 좋아지니 칭찬듣고 인정받으니까요.

 

 

 

 



 

 

나를 바꾸는 힘이라는 글이 있어서 찬찬히 읽어보니,

무엇이든 끝까지 꾸준히 해낸다는 것은 자신을 뛰어넘는 대단한 일임을 느끼게 되네요.

 

 

한단계씩 목표를 정해 지치지 않게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

그러다보면 원하는 꿈에 한발자국 다가가서

올려다보았던 그 위치에 자신이 발 딛고 있음을 느끼며 뿌듯할 수 있을거예요.

 

우리 앵두도 자신에게는 철저하고, 남에게는 관용도 배풀고 지혜롭고 똘똘하게

2학기도 지금해온 것처럼 잘 해나가길 화이팅~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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