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미래의풍경_장강명_해냄 #도서협찬이 글들은 예언이 아닙니다. 이런 미래가 올지 오지 않을지 저는 모릅니다. 이 짧은 소설들은 질문입니다....(작가의 말 중)ㆍㆍ현재의 나는 ai 상담만으로도 벅차다.그래서일까? Ai 친구가 판치고 로봇이 인간과 뒤섞여 사는 책속의 근미래 모습이 반갑기보단 에휴~😮💨아무리 발버둥쳐도 시대의 흐름에는 이길 수 없겠지만...그럼에도 나는 격하게 발버둥치고 싶다.변화가 오더라도 아주 천천히 왔으면 싶다. 지금도 청년 취업은 불지옥이라고 하더라. 재수없으면 120살까지도 사는, 길어진 노후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세상이다. Ai 가 다 해먹으면 인간은 뭐해서 먹고 살지? 돈은 하늘에서 그냥 떨어지는 게 아닐텐데...ㅠㅠ나라가, 혹은 인공지능을 개발한 기업이 먹여살릴려나? 상상만으로도 걱정이 앞선다. 이런 미래가 맞는 건지는 모르겠다.🤧그저 오늘을 열심히 살다보면 다가올 미래도 어찌어찌 살아갈 방도가 생기것지. 그리 생각하기로.(#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