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의숲_미쓰다신조_북로드 #서평단_도서제공 엄마의 재혼과 임신, 새아빠의 해외 주재원 파견으로 유마는 깊은 숲속에 위치한 별장에서 새아빠의 남동생인 삼촌과 함께 지내게 된다.삼촌은 유마에게 별장을 둘러싸고 있는 숲속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려준다.그리고 숲속에는 절대!! 들어가지 말라는 경고도 잊지 않는데....ㆍㆍㆍ온 사방이 숲인데 어린 유마에게 숲에만 들어가지 않으면 된다고 경고하는 삼촌.오히려 역효과를 낳는 것이 아닌가 내가 더 긴장.왜 무서운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요?🥶삼촌의 경고대로 숲쪽은 쳐다도 안 봤건만 뭐야? 이 집에 누가 있는 거야?😵💫너의 정체는 무엇이냐? 귀신이냐? 사람이냐?궁금해하며 초집중 모드로다가 읽어내려갔더랬다.ㆍㆍㆍ던져놓은 떡밥을 아무런 의심없이 낼름낼름 주워먹은 나.떡밥에 취해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고내 뇌가 공포에 서서히 잠식당하게 둔 것도 나.작가님은 죄가 없다. 안다. 결국 모든 것이 내 탓이라는 것을.하지만!아니 이러면 배신 아닙니꽈⁉️사람이 귀신보다 더 무섭다를 보여주는,놀랄 노자가 절로 떠오르게 만드는 이 미친 반전 어쩔거냐구요~~🤤놀람도 잠시, 배신감 마저 들 정도다.🤫이러니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건 당연한 결과겠지.앞의 이야기를 다시금 곱씹어보니 웃음이 절로 나온다.완벽한 복선 회수란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지싶다.👍복선 맛집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서평단 #도서제공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