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양장)
타샤 튜더 지음, 리처드 W. 브라운 사진, 공경희 옮김 / 윌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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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어떻게 살고 싶어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었고,
평생을 자신이 원하는 삶의 방식을 고수하며 목가적인 삶을 살다간 타샤 튜더.

자연에 순응하며
옛스러운 삶을 고수하며
소박한 삶을 산다는 건
불편함을 감수하고 쉼없이 몸을 움직여야만 가능하다.

어찌보면 고단하고 수고로운 삶이다.

하지만 그런 수고로움조차도 그녀는 진심으로 즐긴 듯 싶다.

이 책에 소개된 타샤 튜더의 삶은 어찌보면 빙산의 일각에 불가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계절은 담은 이 책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그녀의 삶의 철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존경스럽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든다.

이곳에 직접 가보고 싶다는 욕망에 휩싸이게 만드는 책이다.

(#서평단 #도서협찬 #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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