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사람타샤튜더_타샤튜더_윌북 #서평단_도서협찬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어떻게 살고 싶어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었고,평생을 자신이 원하는 삶의 방식을 고수하며 목가적인 삶을 살다간 타샤 튜더.자연에 순응하며옛스러운 삶을 고수하며소박한 삶을 산다는 건불편함을 감수하고 쉼없이 몸을 움직여야만 가능하다.어찌보면 고단하고 수고로운 삶이다.하지만 그런 수고로움조차도 그녀는 진심으로 즐긴 듯 싶다.이 책에 소개된 타샤 튜더의 삶은 어찌보면 빙산의 일각에 불가할 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계절은 담은 이 책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그녀의 삶의 철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대단하다는 생각이,존경스럽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든다. 이곳에 직접 가보고 싶다는 욕망에 휩싸이게 만드는 책이다. (#서평단 #도서협찬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