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는 되살아난다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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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작답게 정제되지 않은 듯한 의욕과 패기가 곳곳에서 뿜뿜. 거침없이 초원을 질주하는 야생마를 보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다소 거친 이야기가 나는 되려 좋더라. 인간의 끝없는 탐욕이 부른 부메랑 같은 무서운 재앙은 소름이 돋는 한편 경각심을 안겨준다. 역시 시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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