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의 인터뷰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에휴~ 무슨 이런 애미가 다 있어! 분노 유발자 이쿠에.🔥밖에서 바라보면 이런 망할놈의 콩가루 집구석이라는 표현이 딱인데 아이들은 무슨 죄냐구!🫣애미를 잘못 만난 죄가 이리 크다더냐? 으메 짠한 것들.🥲ㆍㆍ인터뷰가 계속 될수록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은 아이고야, 미치것다야. 빙산의 일각이었던.ㅠㅠ이 엄마는 악귀 그 자체.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브레이크 없는 폭주하는 기관차야.밝음과 거리가 멀지만 다음 장엔 어떤 진실이 드러날까 싶어서 멈출 수 없네.책장이 빛의 속도로 넘어간다.잔혹동화가 따로읎다.ㆍㆍ나의 궁금증이 한껏 고조! 믿기지 않는 이야기의 진실을 향해 직진했더랬지.ㆍㆍ아~몰라몰라. 감잡았다. 내 맘대로 후후훗.까불다가 뒷통수 실종돼버렸다.🤤사라진 내 뒷통수 긴급수배!🚨 긴급수배!🚨ㆍㆍ잔혹동화같았던 이야기가 본격 미스터리로 완벽하게 짠~하고 변신~!!!미친 반전에 실성한 듯 웃었더랬지.틈틈이 뿌려놓은 떡밥들 중 내가 받아먹기 성공한 건 꼴랑 2개. 그것도 하나는 절반의 성공이라지.미처 몰랐다. 그것들이 죄다 떡밥이었는 줄은.🫢누군 이런 치밀한 이야기를 쓰는데 나는 그 많은 떡밥도 제대로 못 주어먹었구나 싶어서 놀람과 동시에 웃음만 나올뿐.여지없이 증명되었어. 나 빼고 다 천재.작가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