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경영
상생협력연구회 지음 / 김영사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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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함께 이름이 상당히 비슷해서 헷갈렸던 어떤 노조는 15년 무대립을 이어가며 상생협력을 다시 이야기했다. 전자는 사용자 뿐 아니라 주변의 중소기업에게까지 큰 비난을 받고 있으며, 후자는 회사의 적극적인 성장에 일조한다는 자부심과 그 열매를 함께 나누어가지고 있다.

이러한 증거가 눈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째서 다른 길을 택하지 아니하는지를 알 수 없다고 하겠지만, 그것은 저들에게만 던질 말이 아니다. 상생은 노조와 기업 사이에서만 있는 것이 아닌, 기업 시스템, 즉 기업, 하도급 기업, 공급자, 유통, 심지어는 경쟁자와 소비자까지를 포함하는 거대한 생태계 안에서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본서는 그 사실을 제시하고, 성공적인 상생 경영 사례를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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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사 16
CLAMP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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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사 [츠바사]는 [XXX홀릭]  보다 전반적으로 무겁고 둔탁한 느낌이었지만(사쿠라를 내보내놓고 무슨 짓이냐아아아!) 이번 권은 좀 심하다--;; 안 그래도 [XXX홀릭]까지 무거워져서 사람 미치게 만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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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묵시록 카이지 34
후쿠모토 노부유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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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분류하자면, [막장물].

이제는 슬슬 지겨워지고 있지만... 카이지라는 놈은 애초에 제정신차리긴 틀린 놈이니 할 말은 없다. 그보다는 [다른 거] 가 나와줬으면 좋겠는데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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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벨 블라트 Ubel Blatt 2
시오노 에토로우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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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놈은 암살이란 단어에 대해서 심각하게 착각하고 있다.
2. “이놈은 왜이렇게 여자가 꼬이나염 요정이 아니라 페로몬을 처먹었나염?”
3. 하기사 20년 전에도 블라트 마이스터이자 초절정미소년. 그 얼굴로 여기저기서 계집질하고 다녔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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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그녀 외전집
타카하시 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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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지르지 않으면 무엇을 지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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