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의미로.
인쇄할 때 실수했는지 제일 중요한(...) 올누드씬에 지문이 콱 박혀 있다--;; 그것도 여기저기에 잔뜩.
내 것만 그런가하고 만화방에까지 가 봤지만, 거기도 그런 걸로 보아 초판 전체가 저모양인 듯.
점심 준비하다 프라아팬을 맨손으로 쥐는 바람에 데었습니다.
죽겠군요.
...여차할 경우를 대비해서 추석 기간동안은 참아볼까.,..;;;
지금은 실패하면 사람도 못 부를 텐데.
하늘이 파랗더군요.
역시 가을인가봅니다. 아무리 여름만큼 덥고 모기가 날아다녀도.
나는 너를 죽이고 싶은 것이 아니야. 단지 네가 『있다』는 것이 참을 수 없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