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굶었고, 저녁시간도 다가오니,
집에 가서 라면이나 끓일까.
저는 성분헌혈을 2주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헌혈은 전혈에 비해 헌혈을 4배나 많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시간이 한시간씩 걸린다는 게 문제입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그게 피를 뽑아내서 혈장을 분리한 다음 항응고제와 함께 다시 몸 속으로 집어넣거든요?
그러다보니 한시간쯤 있다보면 방광이 폭발할 지경입니다--;;
덤으로 한시간동안 팔에 바늘 꽂고 있다 보면 팔이 마비되어 안 움직인다는 것도 골치죠.
힘들었어--;;
핵폭탄을 만들자. 수입도 좋다.
저새끼들이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고 싶다
주식을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