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을 찌르는 것으로 느껴질만큼 배가 고파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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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 골치아프군요.

이번 달에도 실패했으니... 이번 달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였는데요.

아악, 12월까지 토익 하나 잡고 있을 순 없어! 벌써 1년이 넘었다구!

...취직도 못하는 건 마찬가지일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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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북핵을 인정했다--;;

(...악몽치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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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들어가보니 어제가 성적 발표일이었더군요.

아악 또 실패했어! 700저어어어엄!

...뭐,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걸 위안삼아야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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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덕분에 자다가 깼는데, 다시는 잠이 안 오는군요.

월요일 아침마다 사람들이 고생하는 게 일요일에 제대로 잠을 못 자서 그런 거라던데...

자야 할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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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2006-10-15 0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아닌 밤중에 홍두깨격으로 댓글을 삭제당했더니 좀 어이가 없어서 잠이 안 오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