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을 찌르는 것으로 느껴질만큼 배가 고파요오오!
생각할수록 골치아프군요.
이번 달에도 실패했으니... 이번 달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였는데요.
아악, 12월까지 토익 하나 잡고 있을 순 없어! 벌써 1년이 넘었다구!
...취직도 못하는 건 마찬가지일 것 같지만...
미국이 북핵을 인정했다--;;
(...악몽치곤 참...)
토익 들어가보니 어제가 성적 발표일이었더군요.
아악 또 실패했어! 700저어어어엄!
...뭐,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걸 위안삼아야 할려나.
동생 덕분에 자다가 깼는데, 다시는 잠이 안 오는군요.
월요일 아침마다 사람들이 고생하는 게 일요일에 제대로 잠을 못 자서 그런 거라던데...
자야 할 텐데 말이죠.